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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 ‘제21회 미주 지도자대회’ 개최
2018/12/20 14: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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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자녀에게 꿈과 희망 주는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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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 주정부 등록 비영리단체 고어헤드선교회(Goahead Mission Inc, 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가 2019년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제21회 미주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지도자대회는 한국의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목회자가 목회에 신경을 집중하다보니 방치돼 상처받은 자녀들이 있는 것을 보며 고어헤드선교회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대회 기간 중 유익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및 유수 대학 견학(하버드, 예일, 콜롬비아, 브라운대학, 유콘, 보스톤, 뉴욕, 럿거스, 델라워어, 존스홉킨스, 해군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관광(메트로폴리탄뮤지엄, 센트럴파크,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자유의 여신상, 토마스에디스박물관, 리버티벨, 독립기념관, 볼티모어, 백악관, 스미스소니언뮤지엄, 미국가드잠수함, 청교도의발자취, 메이플라워, 보스턴시, 뉴욕시, 필라델피아시, 워싱톤DC) △세미나 등에 참여하게 된다.

고어헤드선교회 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는 “견학, 체험, 관광,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회자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한다”면서 “목회자 자녀들의 인생에 있어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사무총장 김홍윤 장로도 “지도자대회 참석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대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큰 발전을 이루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지도자대회는 10명 인원을 선발한다. 총 비용(350만원) 중 고어헤드선교회가 240만원을 지원하며 참가자는 11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12월 3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고어헤드선교회 홈페이지(www.goaheadkorea.com/21usa.htm) 혹은 이메일(gimhy1123@naver.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송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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