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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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명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 가져, 신입회원 6명 가입
  • 신헌재 목사 “바울 본받아 하나님께 우선순위 두며 사명 이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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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23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이해중 회장은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자’는 표어 아래 1년을 지내왔는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해 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범사에 잘 되는 역사가 있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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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회는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현덕 장로(부총무)의 기도로 시작됐고 이후 이종석 장로(서기)의 성원 보고, 이강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윤호 장로(회계)의 회계 보고, 최규운 장로(총무)의 사업보고가 있었으며, 논의 결과 제56회 정기총회는 다음 달 11일 왕십리교회에서 갖기로 했다.


이날 경기노회장로회 소속 장로 6명은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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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진우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상철 장로(경기노회장로회 자문위원)의 기도, 박성택 장로(경기노회장로회 서기)의 성경봉독, 경기노회장로회 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신헌재 목사(경기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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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목사는 ‘바울처럼 섬깁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날마다 주님의 심판대를 바라보며 살아가면 더 충성스럽게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킨 바울처럼 살아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신 목사는 “교회의 직분자로써 사사로운 일보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힘써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그에 맞는 삶을 살아 사명을 완수하자”고 강조하며 “뭔가 많을 일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두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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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 목사는 “주님과 친밀히 교통하는 일을 놓치지 않고 무릎 꿇고 기도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면서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고 하늘 상급을 바라보며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자”고 역설했다.


예배는 최규운 장로의 광고에 이어 임도영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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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이해중 회장 “회원들 범사에 잘 되는 역사 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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