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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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11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교회종합지원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교회종합지원센터(위원장 정신길 목사)는 총회원들이 어려움을 겪을 시 종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장봉생 총회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다.


개소식에서 유병희 목사(부서기), 박용규 목사(총무), 남석필 장로(회계),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는 축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고, 참석자들은 ‘함께하는 정책총회, 함께하는 따뜻한 총회, 교회종합지원센터 화이팅’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교회종합지원센터의 출범을 응원했다.


장봉생 총회장은 교회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 총회가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할 것임을 밝히며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될 것임을 강조했고 교회종합지원센터 위원장 정신길 목사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회종합지원센터위원회 조직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정신길 목사 △부위원장 및 연구분과장 이규섭 목사 △서기 나영진 목사 △회계 배원식 장로 △총무 임철제 목사 △지원분과장 이한석 목사 △위원 이윤찬 목사, 손성욱 목사, 안종대 목사, 이순오 장로 △센터장 양재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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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원 돕는 교회종합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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