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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새한서노회 임시노회.jpg

 

예장합동 새한서노회는 27일 서울 상계동 꽃동산교회에서 ‘제88회 2차 임시노회’를 가졌다.


임시노회는 29명과 장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꽃동산교회 임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이 통과됐으며, 꽃동산교회 김광수 장로 외 4명이 양영규 장로를 고소한 건은 노회 재판국(국장 채종성 목사)을 구성해 다루기로 했다.


양 장로가 고소당한 건은 김종준 목사와 관련한 발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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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새한서노회, 양영규 장로 관련 재판국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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