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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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위원회 활성화 통해 의미 있는 사역 펼쳐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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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는 30일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5개 지역장로회 회장 및 특별위원장 연석회의’를 갖고 상견례를 하는 한편 각 지역 및 특별위원회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총괄위원장 최규운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특별위원회를 활성화해 의미 있는 일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각 지역 장로회가 전장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역하기로 했으며 민족복음화와 해외선교, 다음세대 및 다문화 사역에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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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이해중 회장은 연간 사역 중 확정된 일정을 회원들에게 알리며 협조와 기도를 당부했다.


이 회장은 “내년 초부터 실행위원회를 비롯해 각 지역별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많은 이들이 함께하며 발전적 논의를 이어가면 좋겠다”면서 “모이는 데 힘쓰고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돼 은혜로운 사역을 펼쳐가자”고 강조했다.


연석회의는 권택성 장로의 광고에 이어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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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5개 지역 장로회장 및 특별위원장 연석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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