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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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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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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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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