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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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준 목사 “사명자로 살며 하나님 뜻 이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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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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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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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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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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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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