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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크로스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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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크로스뉴스 – 기독교, 한국교회, 사회, 문화, 종교에 대한 뉴스와 논평이 살아있는 언론 크로스뉴스</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6T19:58:2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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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래노회 GMS 이사장 후보로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목사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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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소래노회는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노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GMS 제15대 이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한편 김 목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김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이사장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그가 강조한 것은 선교사와 가족을 돌보는데 힘쓰고 현장을 살리며 후원을 더욱 확충하겠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 육체적, 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케어 시스템을 제도화 하겠다. 또한 지금 은퇴 선교사는 많아지고 있는 반면 GMS 선교훈련 지원자들은 줄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MK와 신학생들이 선교사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이어 김 목사는 “현장을 살리는 선교가 중요하기에 현지 선교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선교부가 책임있게 운영되도록 하며 GMS 본부는 현장 지원형 국제본부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팀사역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며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역파송 선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GMS 이사 840여 명 중 이사회비를 내는 이들은 270명 정도인 상황임을 지적하며 후원율을 높이는 데 힘쓰고, 선교행정네트워크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GMS 제15대 이사장 선거는 김성근 목사 외에도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은샘교회)가 나섬에 따라 두 사람은 경선을 벌이게 됐다.&amp;#038;nbsp;

   


   

&amp;#038;nbsp;
이날 정기노회는 회원 190명 중 목사 65명, 장로 30명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권종렬 목사가 신임노회장으로 추대됐다. 권 목사는 “1년 동안 노회장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기도하며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임한 김한욱 목사는 “소래노회 소속 교회들이 하나님 은혜 속에 부흥하며, 우리 노회가 민족을 살리는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길 원한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회무처리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기각했고, 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김기현 장로(새안양교회)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이장우 장로(수원명성교회) △임봉업 장로(사랑스러운교회).
&amp;#038;nbsp;

&amp;#038;nbsp;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서기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양교회) △회의록서기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부회의록서기 송만석 목사(양지사랑교회) △회계 김경남 장로(수원명성교회) △부회계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희덕 장로의 기도 및 최종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한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6155210_lhyheooe.jpg" alt="875 김성근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소래노회는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노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GMS 제15대 이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한편 김 목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p>
<p>
   <br />
</p>
<p>김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이사장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그가 강조한 것은 선교사와 가족을 돌보는데 힘쓰고 현장을 살리며 후원을 더욱 확충하겠다는 것이다.</p>
<p>
   <br />
</p>
<p>김 목사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 육체적, 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케어 시스템을 제도화 하겠다. 또한 지금 은퇴 선교사는 많아지고 있는 반면 GMS 선교훈련 지원자들은 줄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MK와 신학생들이 선교사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6155328_mbfulypw.jpg" alt="875 꽃다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1px;" />
</p>
<p>&nbsp;</p>
<p>이어 김 목사는 “현장을 살리는 선교가 중요하기에 현지 선교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선교부가 책임있게 운영되도록 하며 GMS 본부는 현장 지원형 국제본부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팀사역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며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역파송 선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특히 그는 GMS 이사 840여 명 중 이사회비를 내는 이들은 270명 정도인 상황임을 지적하며 후원율을 높이는 데 힘쓰고, 선교행정네트워크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GMS 제15대 이사장 선거는 김성근 목사 외에도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은샘교회)가 나섬에 따라 두 사람은 경선을 벌이게 됐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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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6155305_liakcbgu.jpg" alt="875 두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4px;" />
</p>
<p>&nbsp;</p>
<p>이날 정기노회는 회원 190명 중 목사 65명, 장로 30명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권종렬 목사가 신임노회장으로 추대됐다. 권 목사는 “1년 동안 노회장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기도하며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이임한 김한욱 목사는 “소래노회 소속 교회들이 하나님 은혜 속에 부흥하며, 우리 노회가 민족을 살리는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길 원한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p>
<p>&nbsp;</p>
<p>회무처리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기각했고, 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김기현 장로(새안양교회)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이장우 장로(수원명성교회) △임봉업 장로(사랑스러운교회).</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6160300_wurnhufa.jpg" alt="875 신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78px;" /></p>
<p>&nbsp;</p>
<p>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서기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양교회) △회의록서기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부회의록서기 송만석 목사(양지사랑교회) △회계 김경남 장로(수원명성교회) △부회계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p>
<p><br /></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희덕 장로의 기도 및 최종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한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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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98d58f39b1194deb8a5a7f68d9f6c5ec_3ILDoLTQDfvWsP5IskbRSJ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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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6T19:58: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5:54:3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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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동빈 장로 “소통하며 상생 도모하는 창구 역할 감당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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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한동노회가 14일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제27회 정기노회를 열고 부총회장 후보로 지동빈 장로(강변교회)를 추천했다.

지동빈 장로는 예장합동총회에서 △회계 △재정부장 △선관위 회계, 통계분과장 △재판국 회계 △유지재단 이사, 감사 등을 역임한 인사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 교단의 핵심 위치에서 활동해왔다.

이날 지 장로는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과 소통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 행정 △다음세대와 미자립 목회자 지원 △선교와 구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일 것”이라며 “교단 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며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총회에서 회계와 재정부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살림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총회 재정과 행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점점 퇴보돼 가고 있는 다음세대의 부흥에 힘써 신앙 유산이 아름답게 계승되도록 교육정책에 관심을 쏟겠다”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관심을 갖고 살피며 총회가 이들과 함께 갈 수 있게 돕겠다. 특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선교 현장에서 약자들을 살피고 돌보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 장로는 “장로부총회장이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 않으며 그동안 총회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헌신하겠다”고 밝히며 노회원들의 기도와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평서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추천했고 산서노회에서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를 추천함에 따라 지동빈 장로는 이들과 경선을 치르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4165126_qywzyami.jpg" alt="875 지동빈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한동노회가 14일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제27회 정기노회를 열고 부총회장 후보로 지동빈 장로(강변교회)를 추천했다.</p>
<p><br /></p>
<p>지동빈 장로는 예장합동총회에서 △회계 △재정부장 △선관위 회계, 통계분과장 △재판국 회계 △유지재단 이사, 감사 등을 역임한 인사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 교단의 핵심 위치에서 활동해왔다.</p>
<p><br /></p>
<p>이날 지 장로는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과 소통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 행정 △다음세대와 미자립 목회자 지원 △선교와 구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p>
<p><br /></p>
<p>그는 “지금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일 것”이라며 “교단 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며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그는 “총회에서 회계와 재정부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살림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총회 재정과 행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p>
<p><br /></p>
<p>또한 그는 “점점 퇴보돼 가고 있는 다음세대의 부흥에 힘써 신앙 유산이 아름답게 계승되도록 교육정책에 관심을 쏟겠다”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관심을 갖고 살피며 총회가 이들과 함께 갈 수 있게 돕겠다. 특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선교 현장에서 약자들을 살피고 돌보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지 장로는 “장로부총회장이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 않으며 그동안 총회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헌신하겠다”고 밝히며 노회원들의 기도와 지원을 부탁했다.</p>
<p><br /></p>
<p>한편 평서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추천했고 산서노회에서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를 추천함에 따라 지동빈 장로는 이들과 경선을 치르게 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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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a928103de2e719b442b8d2b6d05c2938_HZlzefaLik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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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4-14T16:54:0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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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평서노회 현상오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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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평서노회가 14일 서울 강서구 늘빛교회(담임목사 정태훈)에서 제183회 정기노회를 열고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현 장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서노회 목사, 장로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준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고 노회의 명예와 총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장로는 교단의 미래를 위해 세가지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우선 말씀과 기도 중심 교단으로 돌아가도록 힘써 영적 본질이 회복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세대·지역·교회 간 갈등을 줄이겠다. 열린 소통 구조를 통해 하나 된 교단을 이룰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현 장로는 “다음세대 및 미자립교회 지원을 확대해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고 어려운 교회를 실질적으로 돕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섬김의 리더십으로 교단을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 장로는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회장 △선관위 홍보분과위원장 △재판국 회계 △재정부 실행위원 △노회록검사부 서기 △출판부 실행위원 △면려부 실행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사회은급부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울한동노회 지동빈 장로(강변교회)와 산서노회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도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아 현 장로는 이들과 함께 부총회장 경선을 펼치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4164033_irkrbhsh.jpg" alt="800 현상오 장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98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평서노회가 14일 서울 강서구 늘빛교회(담임목사 정태훈)에서 제183회 정기노회를 열고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p>
<p><br /></p>
<p>현 장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서노회 목사, 장로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준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고 노회의 명예와 총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현 장로는 교단의 미래를 위해 세가지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우선 말씀과 기도 중심 교단으로 돌아가도록 힘써 영적 본질이 회복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세대·지역·교회 간 갈등을 줄이겠다. 열린 소통 구조를 통해 하나 된 교단을 이룰 것”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이어 현 장로는 “다음세대 및 미자립교회 지원을 확대해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고 어려운 교회를 실질적으로 돕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섬김의 리더십으로 교단을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br /></p>
<p>현 장로는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회장 △선관위 홍보분과위원장 △재판국 회계 △재정부 실행위원 △노회록검사부 서기 △출판부 실행위원 △면려부 실행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사회은급부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p>
<p><br /></p>
<p>한편 서울한동노회 지동빈 장로(강변교회)와 산서노회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도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아 현 장로는 이들과 함께 부총회장 경선을 펼치게 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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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a928103de2e719b442b8d2b6d05c2938_qSnFspIHU9KfF1w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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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17:0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6:46: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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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 통과]]></title>
<link>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35</link>
<mobile>http://www.crossnews.kr/m/page/view.php?no=2535</mobile>
<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동한서노회는 14일 서울 강서구 뉴사운드교회(담임목사 천관웅)에서 ‘제89회 정기노회’를 열고 윤요한 목사(세광교회)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목사는 “동한서노회로 와서 존경하는 목사, 장로들과 만나게 된 것과 세광교회의 장로들을 만난 것은 내 인생에 있어 축복이고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노회 산하 교회를 잘 살피고 아름답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수의 사항인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교회종합지원센터를 총회 상설 기관으로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기로 했다.


&amp;#038;nbsp;
총대와 부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총대 : 윤요한 목사, 박병호 목사, 정신길 목사, 김윤식 장로, 김선대 장로, 원영섭 장로 ▲부총대 : 김승도 목사, 정충길 목사, 김영중 목사, 김창수 장로, 김찬석 장로, 박운강 장로.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신대 운영이사 박병호 목사 ▲총회 실행위원 박병호 목사 ▲GMS 이사 윤요한 목사 ▲기독신문 이사 정신길 목사 ▲교회자립위원회 김종한 목사.

신임원진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윤요한 목사 ▲부노회장 김영중 목사, 김윤식 장로 ▲서기 박재민 목사 ▲부서기 김준석 목사 ▲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부회의록서기 임창도 목사 ▲회계 김선대 장로 ▲부회계 원영섭 장로.


&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영중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의 기도 및 박재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승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종의 정체성을 알고 끝까지 겸손으로 충성하자’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하나님께서 주시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끝까지 충성하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주님 올 때까지 예수님만 드러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amp;#038;nbsp;

예배는 김영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안성우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안성우 목사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빚진자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해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홍해와 같은 바다도 반석이 돼 걸어갈 수 있다”면서 “사명을 기억하는 사람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다. 승리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는 노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4125030_vsrbfgzs.jpg" alt="875 신임원.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8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동한서노회는 14일 서울 강서구 뉴사운드교회(담임목사 천관웅)에서 ‘제89회 정기노회’를 열고 윤요한 목사(세광교회)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p>
<p><br /></p>
<p>윤 목사는 “동한서노회로 와서 존경하는 목사, 장로들과 만나게 된 것과 세광교회의 장로들을 만난 것은 내 인생에 있어 축복이고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노회 산하 교회를 잘 살피고 아름답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p>
<p><br /></p>
<p>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수의 사항인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교회종합지원센터를 총회 상설 기관으로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기로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4125122_tiblutcd.jpg" alt="875 윤요한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5px;" /></p>
<p>&nbsp;</p>
<p>총대와 부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총대 : 윤요한 목사, 박병호 목사, 정신길 목사, 김윤식 장로, 김선대 장로, 원영섭 장로 ▲부총대 : 김승도 목사, 정충길 목사, 김영중 목사, 김창수 장로, 김찬석 장로, 박운강 장로.</p>
<p><br /></p>
<p>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신대 운영이사 박병호 목사 ▲총회 실행위원 박병호 목사 ▲GMS 이사 윤요한 목사 ▲기독신문 이사 정신길 목사 ▲교회자립위원회 김종한 목사.</p>
<p><br /></p>
<p>신임원진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윤요한 목사 ▲부노회장 김영중 목사, 김윤식 장로 ▲서기 박재민 목사 ▲부서기 김준석 목사 ▲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부회의록서기 임창도 목사 ▲회계 김선대 장로 ▲부회계 원영섭 장로.</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4125136_qhdwllzo.jpg" alt="875 동한서노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3px;" /></p>
<p>&nbsp;</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영중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의 기도 및 박재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승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김 목사는 ‘종의 정체성을 알고 끝까지 겸손으로 충성하자’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하나님께서 주시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끝까지 충성하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주님 올 때까지 예수님만 드러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nbsp;</p>
<p><br /></p>
<p>예배는 김영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안성우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p>
<p><br /></p>
<p>성찬식에서 안성우 목사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빚진자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해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홍해와 같은 바다도 반석이 돼 걸어갈 수 있다”면서 “사명을 기억하는 사람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다. 승리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는 노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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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c20353cbc217c8990efca52079643e8e_DteoLt7jS7XzR8Es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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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12:52: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2:37: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4</guid>
<title><![CDATA[삼산노회 제51회 정기노회, 복상돈 목사 신임노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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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삼산노회는 13일 인천 작전동 참좋은교회(담임목사 복상돈)에서 ‘제51회 정기노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으로 복상돈 목사를 만장일치 추대했다.

복상돈 목사는 “열심히 노회장 직무를 감당하겠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기노회는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총대를 선출했다. ▲목사 총대 : 복상돈, 서대천, 윤현, 오세원, 부총대 윤남철 ▲장로 총대 : 고대섭, 윤기철, 김명훈, 이동형, 부총대 강국영.


&amp;#038;nbsp;
축조심의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은 부결됐고, 각 기관 파송 위원 및 이사의 경우 총회 실행위원만 오세원 목사로 교체했으며 나머지 기관 파송 이사는 모두 유임시켰다.
&amp;#038;nbsp;
인터넷언론 ‘바른믿음’을 운영하는 정이철 목사는 이날 삼산노회에 가입했다.

삼산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복상돈 목사(참좋은교회) ▲부노회장 김재철 목사(매그너스교회), 고대섭 장로(홀리씨즈교회) ▲서기 윤남철 목사(평강중앙교회) ▲부서기 오세원 목사(정암교회) ▲회의록서기 유점근 목사(송림중앙교회) ▲부회의록서기 안상국 목사(복된교회) ▲회계 김명훈 장로(참좋은교회) ▲부회계 윤기철 장로(평강중앙교회).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윤남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복상돈 목사의 기도와 김재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오세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영적 예배’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셔야 선한 사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할 때 두려움이 없어지며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불 수 있다”면서 “세상을 따르려 하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주인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곽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윤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윤 목사는 ‘보배로운 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목회자와 장로들이 남은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길 기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3152808_dihnnvpx.jpg" alt="875 노회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4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삼산노회는 13일 인천 작전동 참좋은교회(담임목사 복상돈)에서 ‘제51회 정기노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으로 복상돈 목사를 만장일치 추대했다.</p>
<p><br /></p>
<p>복상돈 목사는 “열심히 노회장 직무를 감당하겠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p>
<p><br /></p>
<p>정기노회는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총대를 선출했다. ▲목사 총대 : 복상돈, 서대천, 윤현, 오세원, 부총대 윤남철 ▲장로 총대 : 고대섭, 윤기철, 김명훈, 이동형, 부총대 강국영.</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3160553_vtzffrfb.jpg" alt="875 증경.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3px;" /></p>
<p>&nbsp;</p>
<p>축조심의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은 부결됐고, 각 기관 파송 위원 및 이사의 경우 총회 실행위원만 오세원 목사로 교체했으며 나머지 기관 파송 이사는 모두 유임시켰다.</p>
<p>&nbsp;</p>
<p>인터넷언론 ‘바른믿음’을 운영하는 정이철 목사는 이날 삼산노회에 가입했다.</p>
<p><br /></p>
<p>삼산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복상돈 목사(참좋은교회) ▲부노회장 김재철 목사(매그너스교회), 고대섭 장로(홀리씨즈교회) ▲서기 윤남철 목사(평강중앙교회) ▲부서기 오세원 목사(정암교회) ▲회의록서기 유점근 목사(송림중앙교회) ▲부회의록서기 안상국 목사(복된교회) ▲회계 김명훈 장로(참좋은교회) ▲부회계 윤기철 장로(평강중앙교회).</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3160612_gvvtbfhk.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7px;" /></p>
<p>&nbsp;</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윤남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복상돈 목사의 기도와 김재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오세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오 목사는 ‘영적 예배’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셔야 선한 사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할 때 두려움이 없어지며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불 수 있다”면서 “세상을 따르려 하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주인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br /></p>
<p>예배는 곽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윤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윤 목사는 ‘보배로운 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목회자와 장로들이 남은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길 기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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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e9ea4cdf0642eb822f40c9170ca346a1_5kitY2UcawE3pN6zqI55yK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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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6T16:02: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29: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3</guid>
<title><![CDATA[예장합동 함경노회,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 건 총회 헌의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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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함경노회(노회장 이성재 목사)는 13일 서울 용산 성민교회(담임목사 이성재)에서 ‘제86회 정기노회’를 갖고 이성재 목사를 신임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성재 노회장은 노회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면서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함경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을 총회에 헌의하기로 했고, 여성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부결시켰다.

   

또한 논의 결과 총대로 ▲이성재 목사 ▲김수일 목사 ▲김낙선 목사 ▲김현수 장로 ▲황인호 장로 ▲최현석 장로를 선출했고, 부총대로는 조순호 목사를 세웠다.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회실행위원 : 김낙선 목사 ▲GMS : 이성재 목사 ▲총신대 : 김낙선 목사 ▲기독신문 : 김수일 목사.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성재 목사 ▲부노회장 김수일 목사, 김명현 장로 ▲서기 김낙선 목사 ▲부서기 김영고 목사 ▲회의록서기 심재원 목사 ▲부회의록서기 강동현 목사 ▲회계 김현수 장로 ▲부회계 김용환 목사.

   


   

&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한호범 목사의 기도 및 김낙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승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성령 임재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돈을 좇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며 인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돼 주님께 영광돌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노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최윤길 목사의 인도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최윤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갈 때 희망이 없어 보였다. 사방이 막힌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면서 “우리나라도 지금 교회 폐쇄법으로 불리는 법안이 발의되는 등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핍박받고 있는데 이때가 바로 기도할 때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이 임하며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믿고 승리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3125154_rkihvgvu.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함경노회(노회장 이성재 목사)는 13일 서울 용산 성민교회(담임목사 이성재)에서 ‘제86회 정기노회’를 갖고 이성재 목사를 신임노회장으로 추대했다.</p>
<p>
   <br />
</p>
<p>이성재 노회장은 노회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면서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p>
<p>
   <br />
</p>
<p>함경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을 총회에 헌의하기로 했고, 여성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부결시켰다.</p>
<p>
   <br />
</p>
<p>또한 논의 결과 총대로 ▲이성재 목사 ▲김수일 목사 ▲김낙선 목사 ▲김현수 장로 ▲황인호 장로 ▲최현석 장로를 선출했고, 부총대로는 조순호 목사를 세웠다.</p>
<p>
   <br />
</p>
<p>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회실행위원 : 김낙선 목사 ▲GMS : 이성재 목사 ▲총신대 : 김낙선 목사 ▲기독신문 : 김수일 목사.</p>
<p>
   <br />
</p>
<p>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성재 목사 ▲부노회장 김수일 목사, 김명현 장로 ▲서기 김낙선 목사 ▲부서기 김영고 목사 ▲회의록서기 심재원 목사 ▲부회의록서기 강동현 목사 ▲회계 김현수 장로 ▲부회계 김용환 목사.</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13130830_qohevrhn.jpg" alt="800 이성재 목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525px;" />
</p>
<p>&nbsp;</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한호범 목사의 기도 및 김낙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승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박 목사는 ‘성령 임재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돈을 좇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며 인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돼 주님께 영광돌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노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최윤길 목사의 인도로 성찬식을 가졌다.</p>
<p>
   <br />
</p>
<p>성찬식에서 최윤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갈 때 희망이 없어 보였다. 사방이 막힌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면서 “우리나라도 지금 교회 폐쇄법으로 불리는 법안이 발의되는 등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핍박받고 있는데 이때가 바로 기도할 때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이 임하며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믿고 승리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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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7a89c39878818f3f92c97852df98ec93_I2tJABQORpn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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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17:09: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2:52:4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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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일선교, 주체사상 세계관 해체하고 새로운 믿음 구조로 전환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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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바이어하우스학회(회장 이동주 박사)는 1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대한기독교여자절제연합회관에서 제13회 심포지움을 열고 ‘통일선교’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발제자로 나선 임헌만 교수(백석대)는 피터 바이어하우스의 선교신학을 중심으로 통일선교에 있어 북한의 주체사상 포용 가능성을 살펴봤다.

임 교수는 “북한 주민들은 체제적 억압과 역사적 상처로 인해 깊은 내면적 상흔을 안고 있으며 주체사상은 그들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한국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주체사상을 선교 전략적 과제로 포용하고 재해석할 수 있는 선교 신학적 틀을 필요로 한다. 피터 바이어하우스의 선교 사상은 이러한 과제에 응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했다.

이어 임 교수는 “바이어하우스 신학의 특징은 선교를 세계관적 충돌로 이해한다는 점이다. 그는 모든 종교와 이념이 동일한 진리를 담고 있다는 종교다원주의를 비판했다. 그는 선교를 단순한 문화 교류나 종교 간 대화가 아니라 진리와 거짓, 하나님 나라와 인간의 우상 사이의 충돌로 이해했다”면서 “그는 특히 마르크스주의, 세속주의, 종교다원주의가 현대 사회에서 복음과 충돌하는 대표적 세계관이라고 봤다. 마르크스주의는 인간의 죄 문제를 경제 구조의 문제로 환원하고, 세속주의는 하나님 없이 인간 중심의 삶을 추구하며, 종교다원주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부정하기에 선교에 있어서 세계관적 충돌은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바이어하우스는 선교가 이러한 충돌 속에서 복음을 변증하고 선포하여 결국 변화시켜가는 과정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바이어하우스는 교회가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어느 한쪽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의 관점에서 현실을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교가 정치 이념에 종속되는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갱이라고 인식된 공산주의 체제 사상을 포용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거슬리면 복음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비판적 포용’이라는 말로 바꿔 이해해도 된다”고 밝히며 “북한 주체사상은 단순히 하나의 정치 이념이 아니라 북한 사회 전체를 조직해 온 총체적 세계관이다. 그것은 국가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공식 언어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존재 방식, 공동체의 질서, 역사 해석, 구원의 서사까지 포괄하는 준종교적 체계로 기능해 왔다. 따라서 주체사상에 대한 신학적, 선교적 연구는 체제 비판의 차원에 머물 수 없고 북한 주민의 내면 세계와 문화 구조를 함께 읽어 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교수는 “통일선교는 흔히 남북의 정치적 통합 또는 교회 조직의 확장과 연결되어 논의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깊은 차원의 문제를 다룬다. 서로 다른 인간 이해와 세계관이 충돌하고 만나는 자리에서 복음이 어떤 방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단지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사상이 오랫동안 형성해 온 정서 구조, 소속감, 죄책감, 수치심, 생존 전략, 충성 체계를 해석하고 복음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라며 “이런 맥락에서 바이어하우스가 주장한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인 선교를 실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북한의 주체 사상을 포용 후 남북한이 통일 되어 남북한 모두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해 다시 오시기 이전에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선교하여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발현되도록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했다.

특히 임 교수는 “피터 바이어하우스는 복음의 핵심을 지키면서도 문화를 존중하는 ‘성경적 상황화’를 강조한 신학자다. 그는 문화를 복음 아래 굴복시켜야 할 대상으로 보되, 복음 전달의 수단으로서 가치는 인정했다. 복음이 현지인의 사고방식과 언어로 표현돼야 교회가 현지에 토착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면서 “북한 주민을 이해하는 선교는 정치적 선전 문구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내면화된 신앙 구조를 분석하는 작업이어야 한다. 북한의 교육, 의례, 언어, 충성 규범은 모두 이 체계속에서 재구성됐고 주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체제의 의미망 속에서 사회화되어 왔다. 따라서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기존의 세계관을 단번에 부정하는 일이 아니라 그 세계관이 제공해 온 안정감과 의미 구조를 해체하고 새로운 믿음의 구조로 전환시키는 일”이라고 역설했다.


&amp;#038;nbsp;
심포지움에서 하충엽 교수(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학과)는 ‘종교화 된 주체사상을 바라보는 통일선교의 세 가지 관점’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하 교수는 “사회 정치적 주체사상은 종교적 성격을 가진다. 특히 김일성은 되돌이킬 수 없게 마르크스 레닌주의에서 주체를 새로운 초기 종교로 변화시켰다. 김정일의 세습에 대한 사안은 주체사상을 발전시키는 또다른 동기로 보였다”면서 “김병로는 본질적인 세가지 요소들을 지적한다. 즉 교리, 의식, 공동체다. 북한의 경우 주체사상은 세가지 본질적인 종교적 필요조건을 만족시킨다. 김일성, 김정일의 글과 가르침 및 두 인물의 신격화론, 두 지도자들의 숭배와 관련된 의례들과 행동 양식들, 하나의 사회 정치적 유기체로서 지도자·당·인민들의 하나의 불가분한 온전함 등이다. 하나님이 주체 종교에서 구현된 것처럼 김정일과 김일성은 효과적으로 숭배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북한 사람들은 김일성이 그의 지지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며 그들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 믿고, 김일성을 성스런 혁명 투쟁으로 이끄는 구원자로 믿는다. 김일성의 철저한 신격화는 4월 15일이 북한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적 휴일이며 태양절로서 기념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북한은 1912년을 주체 시대의 첫 해로 생각하는데 김일성이 1912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라며 “종교로서 주체사상은 북한사람에게 김일성이 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이끌었다. 그들은 신으로서 지도자의 지시를 소중하게 여긴다”고 했다.

하 교수는 종교화 된 주체사상을 바라보는 통일선교적 세 가지 관점으로 알란 래이스의 신학에서 배타주의, 포용주의, 다원주의를 가져와 설명했다.

이날 하 교수는 북한이탈주민을 신앙적으로 양육하기 위해 한 교회에서 편찬한 성경 공부 교재를 분석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사회 정치적 유기체 개념은 교회의 개념과 유사하게 여겨질 수 있다.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는 교회에서 개인의 역할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유사한 요소들을 취한다. 또한 교재를 보면 정치적 집회 활동을 사용해 예배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예배의 대상에 관해 김일성과 김정일을 하나님으로 대체하는 것을 강조한다”면서 “한 북한이탈주민 기독교인은 창세기 1장과 2장을 읽으며 주체사상의 수령론이 창세기 1장과 2장에서 차용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의 위치를 수령으로 대체했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 교수는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는 주체사상의 요소들을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것에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다른 한편으로 혼합주의를 피하기 위해 주체사상의 악과 거짓된 요소들을 명백히 반대했다. 통일선교신학적 관점에서 볼 때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가 포용신학적 위치에 있다고 보여진다”고 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승구 교수(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익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 교수)가 ‘구원받는 믿음과 믿음의 삶’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동주 교수(전 아신대 교수)의 광고 및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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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0193223_avmnosla.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바이어하우스학회(회장 이동주 박사)는 10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대한기독교여자절제연합회관에서 제13회 심포지움을 열고 ‘통일선교’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첫 발제자로 나선 임헌만 교수(백석대)는 피터 바이어하우스의 선교신학을 중심으로 통일선교에 있어 북한의 주체사상 포용 가능성을 살펴봤다.</p>
<p><br /></p>
<p>임 교수는 “북한 주민들은 체제적 억압과 역사적 상처로 인해 깊은 내면적 상흔을 안고 있으며 주체사상은 그들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한국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주체사상을 선교 전략적 과제로 포용하고 재해석할 수 있는 선교 신학적 틀을 필요로 한다. 피터 바이어하우스의 선교 사상은 이러한 과제에 응답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했다.</p>
<p><br /></p>
<p>이어 임 교수는 “바이어하우스 신학의 특징은 선교를 세계관적 충돌로 이해한다는 점이다. 그는 모든 종교와 이념이 동일한 진리를 담고 있다는 종교다원주의를 비판했다. 그는 선교를 단순한 문화 교류나 종교 간 대화가 아니라 진리와 거짓, 하나님 나라와 인간의 우상 사이의 충돌로 이해했다”면서 “그는 특히 마르크스주의, 세속주의, 종교다원주의가 현대 사회에서 복음과 충돌하는 대표적 세계관이라고 봤다. 마르크스주의는 인간의 죄 문제를 경제 구조의 문제로 환원하고, 세속주의는 하나님 없이 인간 중심의 삶을 추구하며, 종교다원주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부정하기에 선교에 있어서 세계관적 충돌은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바이어하우스는 선교가 이러한 충돌 속에서 복음을 변증하고 선포하여 결국 변화시켜가는 과정이라고 봤다”고 설명했다.</p>
<p><br /></p>
<p>또한 그는 “바이어하우스는 교회가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어느 한쪽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의 관점에서 현실을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선교가 정치 이념에 종속되는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갱이라고 인식된 공산주의 체제 사상을 포용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거슬리면 복음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비판적 포용’이라는 말로 바꿔 이해해도 된다”고 밝히며 “북한 주체사상은 단순히 하나의 정치 이념이 아니라 북한 사회 전체를 조직해 온 총체적 세계관이다. 그것은 국가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공식 언어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존재 방식, 공동체의 질서, 역사 해석, 구원의 서사까지 포괄하는 준종교적 체계로 기능해 왔다. 따라서 주체사상에 대한 신학적, 선교적 연구는 체제 비판의 차원에 머물 수 없고 북한 주민의 내면 세계와 문화 구조를 함께 읽어 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임 교수는 “통일선교는 흔히 남북의 정치적 통합 또는 교회 조직의 확장과 연결되어 논의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깊은 차원의 문제를 다룬다. 서로 다른 인간 이해와 세계관이 충돌하고 만나는 자리에서 복음이 어떤 방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다.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단지 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사상이 오랫동안 형성해 온 정서 구조, 소속감, 죄책감, 수치심, 생존 전략, 충성 체계를 해석하고 복음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라며 “이런 맥락에서 바이어하우스가 주장한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인 선교를 실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북한의 주체 사상을 포용 후 남북한이 통일 되어 남북한 모두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해 다시 오시기 이전에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선교하여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발현되도록 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했다.</p>
<p><br /></p>
<p>특히 임 교수는 “피터 바이어하우스는 복음의 핵심을 지키면서도 문화를 존중하는 ‘성경적 상황화’를 강조한 신학자다. 그는 문화를 복음 아래 굴복시켜야 할 대상으로 보되, 복음 전달의 수단으로서 가치는 인정했다. 복음이 현지인의 사고방식과 언어로 표현돼야 교회가 현지에 토착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면서 “북한 주민을 이해하는 선교는 정치적 선전 문구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내면화된 신앙 구조를 분석하는 작업이어야 한다. 북한의 교육, 의례, 언어, 충성 규범은 모두 이 체계속에서 재구성됐고 주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체제의 의미망 속에서 사회화되어 왔다. 따라서 북한 주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기존의 세계관을 단번에 부정하는 일이 아니라 그 세계관이 제공해 온 안정감과 의미 구조를 해체하고 새로운 믿음의 구조로 전환시키는 일”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10193246_uqrwyqkl.jpg" alt="700 발제자.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9px;" /></p>
<p>&nbsp;</p>
<p>심포지움에서 하충엽 교수(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학과)는 ‘종교화 된 주체사상을 바라보는 통일선교의 세 가지 관점’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p>
<p><br /></p>
<p>하 교수는 “사회 정치적 주체사상은 종교적 성격을 가진다. 특히 김일성은 되돌이킬 수 없게 마르크스 레닌주의에서 주체를 새로운 초기 종교로 변화시켰다. 김정일의 세습에 대한 사안은 주체사상을 발전시키는 또다른 동기로 보였다”면서 “김병로는 본질적인 세가지 요소들을 지적한다. 즉 교리, 의식, 공동체다. 북한의 경우 주체사상은 세가지 본질적인 종교적 필요조건을 만족시킨다. 김일성, 김정일의 글과 가르침 및 두 인물의 신격화론, 두 지도자들의 숭배와 관련된 의례들과 행동 양식들, 하나의 사회 정치적 유기체로서 지도자·당·인민들의 하나의 불가분한 온전함 등이다. 하나님이 주체 종교에서 구현된 것처럼 김정일과 김일성은 효과적으로 숭배됐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그는 “북한 사람들은 김일성이 그의 지지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며 그들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 믿고, 김일성을 성스런 혁명 투쟁으로 이끄는 구원자로 믿는다. 김일성의 철저한 신격화는 4월 15일이 북한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적 휴일이며 태양절로서 기념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북한은 1912년을 주체 시대의 첫 해로 생각하는데 김일성이 1912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라며 “종교로서 주체사상은 북한사람에게 김일성이 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이끌었다. 그들은 신으로서 지도자의 지시를 소중하게 여긴다”고 했다.</p>
<p><br /></p>
<p>하 교수는 종교화 된 주체사상을 바라보는 통일선교적 세 가지 관점으로 알란 래이스의 신학에서 배타주의, 포용주의, 다원주의를 가져와 설명했다.</p>
<p><br /></p>
<p>이날 하 교수는 북한이탈주민을 신앙적으로 양육하기 위해 한 교회에서 편찬한 성경 공부 교재를 분석하는 시간도 가졌다.</p>
<p><br /></p>
<p>그는 “사회 정치적 유기체 개념은 교회의 개념과 유사하게 여겨질 수 있다.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는 교회에서 개인의 역할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유사한 요소들을 취한다. 또한 교재를 보면 정치적 집회 활동을 사용해 예배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예배의 대상에 관해 김일성과 김정일을 하나님으로 대체하는 것을 강조한다”면서 “한 북한이탈주민 기독교인은 창세기 1장과 2장을 읽으며 주체사상의 수령론이 창세기 1장과 2장에서 차용했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의 위치를 수령으로 대체했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하 교수는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는 주체사상의 요소들을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것에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다른 한편으로 혼합주의를 피하기 위해 주체사상의 악과 거짓된 요소들을 명백히 반대했다. 통일선교신학적 관점에서 볼 때 북한이탈주민 성경공부 교재가 포용신학적 위치에 있다고 보여진다”고 했다.</p>
<p><br /></p>
<p>한편 이날 심포지움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승구 교수(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익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오성종 교수(전 칼빈대 교수)가 ‘구원받는 믿음과 믿음의 삶’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동주 교수(전 아신대 교수)의 광고 및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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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b239bd0816fd3c2b8afc873c04ac45a1_SV5qbUrRrhT33qtAt3jcZLZEe4vZ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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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승덕 목사 “총회 헌법 수호하며 노회와 교회 성장 도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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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대구노회(노회장 박정석 목사)는 7일 대흥교회(담임목사 정명철)에서 제80회 정기회를 갖고 전승덕 목사(설화교회)를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전승덕 목사는 “총회의 브랜드를 높이고 헌법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게 지켜가겠다”면서 “총회 산하 노회와 교회가 건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나부터 희생하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전 목사는 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장을 맡아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열고 도움을 주는 등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서대구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정명철 목사 ▲전승덕 목사 ▲박정석 목사 ▲김영종 목사 ▲성낙율 장로 ▲임길우 장로 ▲김진화 장로 ▲김성권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

   

한편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박정석 목사 ▲부노회장 김영종 목사, 김진화 장로 ▲서기 유병호 목사 ▲부서기 이용민 목사 ▲회의록서기 김성현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수일 목사 ▲회계 김성권 장로 ▲부회계 김상태 장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82452_uyxsldcn.jpg" alt="700 전승덕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대구노회(노회장 박정석 목사)는 7일 대흥교회(담임목사 정명철)에서 제80회 정기회를 갖고 전승덕 목사(설화교회)를 제111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p>
<p>
   <br />
</p>
<p>전승덕 목사는 “총회의 브랜드를 높이고 헌법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게 지켜가겠다”면서 “총회 산하 노회와 교회가 건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나부터 희생하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p>
<p>
   <br />
</p>
<p>전 목사는 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장을 맡아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열고 도움을 주는 등 어려운 목회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82508_xakpfauw.jpg" alt="875 서대구노회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6px;" />
</p>
<p>&nbsp;</p>
<p>이날 서대구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정명철 목사 ▲전승덕 목사 ▲박정석 목사 ▲김영종 목사 ▲성낙율 장로 ▲임길우 장로 ▲김진화 장로 ▲김성권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p>
<p>
   <br />
</p>
<p>한편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박정석 목사 ▲부노회장 김영종 목사, 김진화 장로 ▲서기 유병호 목사 ▲부서기 이용민 목사 ▲회의록서기 김성현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수일 목사 ▲회계 김성권 장로 ▲부회계 김상태 장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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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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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경노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박기준 목사 만장일치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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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대경노회(노회장 김성택 목사)는 7일 대구부광교회(담임목사 이성환)에서 제198회 정기회를 열고 총회 부서기 후보로 박기준 목사(목자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박 목사는 “총회 부서기 출마를 놓고 오랜 시간 고민하며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은혜로 25년 동안 한 교회를 섬기면서 이제는 안정된 목회를 하고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환경도 됐다. 그러던 중 내 자신에게 ‘지금 우리 교단의 현실 앞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옳은가?’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이 겪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누군가는 짐을 져야 한다는 부담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목사는 “지금 내 마음은 가볍지 않다. 내 능력과 지혜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운 자리이기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일이라면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하고자 한다”면서 “나를 믿고 추천해주신 노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직하고 바르게 걸어가겠다. 또한 총회를 섬기는 동안에도 나를 세워준 노회를 잊지 않고 더욱 사랑하며 성실히 섬길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기준 목사는 ▲제107회 기독신문 구조조정위원장 ▲제108회 빅데이터위원회 부위원장 ▲제110회 기독신문 이사회 서기 ▲제100회 총회준비위원회 서기를 역임했고 현재 제110회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인사다.

대구 지역의 대표적 목회자인 그는 전국적으로 목사 및 장로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총회 부서기 선거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해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대경노회는 회무 처리 결과 ▲김성택 목사 ▲박기준 목사 ▲김인식 목사 ▲박현덕 목사 ▲송주현 목사 ▲정도영 목사 ▲박수영 장로 ▲홍석환 장로 ▲김동권 장로 ▲이중희 장로 ▲박동관 장로 ▲강재원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

제198회 정기회에서 인준된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성택 목사 ▲부노회장 박기준 목사, 박수영 장로 ▲서기 박현덕 목사 ▲부서기 박치영 목사 ▲회의록서기 강만중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세홍 목사 ▲회계 강재원 장로 ▲부회계 박정환 장로.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정도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창엽 장로의 기도 및 대구부광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정도영 목사가 ‘하나님의 뜻과 다윗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홍동명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72214_ldgziqux.jpg" alt="875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대경노회(노회장 김성택 목사)는 7일 대구부광교회(담임목사 이성환)에서 제198회 정기회를 열고 총회 부서기 후보로 박기준 목사(목자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p>
<p><br /></p>
<p>박 목사는 “총회 부서기 출마를 놓고 오랜 시간 고민하며 깊은 기도의 시간을 가져왔다. 하나님의 은혜로 25년 동안 한 교회를 섬기면서 이제는 안정된 목회를 하고 평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환경도 됐다. 그러던 중 내 자신에게 ‘지금 우리 교단의 현실 앞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옳은가?’라는 질문을 하게 됐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가 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교단이 겪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누군가는 짐을 져야 한다는 부담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박 목사는 “지금 내 마음은 가볍지 않다. 내 능력과 지혜로 감당하기에는 너무 크고 무거운 자리이기에 두려움과 떨림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일이라면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하고자 한다”면서 “나를 믿고 추천해주신 노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직하고 바르게 걸어가겠다. 또한 총회를 섬기는 동안에도 나를 세워준 노회를 잊지 않고 더욱 사랑하며 성실히 섬길 것”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박기준 목사는 ▲제107회 기독신문 구조조정위원장 ▲제108회 빅데이터위원회 부위원장 ▲제110회 기독신문 이사회 서기 ▲제100회 총회준비위원회 서기를 역임했고 현재 제110회 총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인사다.</p>
<p><br /></p>
<p>대구 지역의 대표적 목회자인 그는 전국적으로 목사 및 장로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총회 부서기 선거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해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72315_tybzqzey.jpg" alt="700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687px;" /></p>
<p>&nbsp;</p>
<p>이날 대경노회는 회무 처리 결과 ▲김성택 목사 ▲박기준 목사 ▲김인식 목사 ▲박현덕 목사 ▲송주현 목사 ▲정도영 목사 ▲박수영 장로 ▲홍석환 장로 ▲김동권 장로 ▲이중희 장로 ▲박동관 장로 ▲강재원 장로를 총대로 선출했다.</p>
<p><br /></p>
<p>제198회 정기회에서 인준된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성택 목사 ▲부노회장 박기준 목사, 박수영 장로 ▲서기 박현덕 목사 ▲부서기 박치영 목사 ▲회의록서기 강만중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세홍 목사 ▲회계 강재원 장로 ▲부회계 박정환 장로.</p>
<p><br /></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정도영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창엽 장로의 기도 및 대구부광교회 임마누엘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정도영 목사가 ‘하나님의 뜻과 다윗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홍동명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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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99d7936b0c60f37b86b55aa4c90764cb_YGqo6lIito34ZChQAMoSvZ.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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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동대구노회 부총회장 후보로 송기섭 목사 만장일치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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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동대구노회(노회장 두인균 목사)는 7일 반야월서부교회(담임목사 두인균)에서 제82회 정기회를 갖고 부총회장 후보로 송기섭 목사(동막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

   

송 목사는 “최선을 다해 충성하며 총회원들을 잘 섬기겠다.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준 동대구노회 목회자와 장로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송기섭 목사는 미국인 선교사 부부가 설립한 동막교회에 34세 나이로 4대 위임목사가 돼 32년째 섬기고 있는 인사다. 송 목사와 동막교회는 지역사회 및 취약 계층을 섬기는 사역을 충실히 감당해 호평을 받고 있다.

   

송 목사가 속해 있는 동대구노회는 이승희 증경총회장(반야월교회)을 배출한 곳으로 교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노회다. 총회 구도를 잘 알고 있는 이승희 목사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부총회장 선거에서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이날 회무처리 결과 동대구노회는 다음과 같이 총대와 부총대를 선정했다. 총대 : ▲두인균 목사(반야월서부교회)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송기섭 목사(동막교회) ▲이창형 목사(반야월북부교회)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윤삼중 목사(신창교회) ▲최재호 목사(성일교회) ▲김성환 목사(푸른동산교회) ▲김형백 목사(광명교회) ▲천상연 목사(우보중앙교회) ▲홍석은 목사(효목교회) ▲유승학장로(반야월중부교회) ▲박영배 장로(북일교회) ▲최병도 장로(세계로교회) ▲송경섭 장로(반야월북부교회) ▲지근호 장로(동막교회) ▲이정헌 장로(공항교회) ▲김덕희 장로(효목교회) ▲박호석 장로(안심교회) ▲황인활 장로(송정교회)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박상호 장로(성일교회).

   

부총대 : ▲박형춘 목사(새언약교회) ▲김정오 목사(아양교회) ▲김남철 목사(은천교회) ▲이충건 장로(반야월교회) ▲이현근 장로(동원교회) ▲김영근 장로(북부교회)

   

한편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두인균 목사 ▲부노회장 박형춘 목사, 유승학 장로 ▲서기 김광림 목사 ▲부서기 박창규 목사 ▲회의록서기 임대규 목사 ▲부회의록서기 홍석은 목사 ▲회계 송경섭 장로 ▲부회계 박상호 장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52550_lbgdoexo.jpg" alt="875 꽃다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동대구노회(노회장 두인균 목사)는 7일 반야월서부교회(담임목사 두인균)에서 제82회 정기회를 갖고 부총회장 후보로 송기섭 목사(동막교회)를 만장일치 추천했다.</p>
<p>
   <br />
</p>
<p>송 목사는 “최선을 다해 충성하며 총회원들을 잘 섬기겠다. 나를 여기까지 인도해준 동대구노회 목회자와 장로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52817_yttanmwt.jpg" alt="875 송기섭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1px;" />
</p>
<p>&nbsp;</p>
<p>송기섭 목사는 미국인 선교사 부부가 설립한 동막교회에 34세 나이로 4대 위임목사가 돼 32년째 섬기고 있는 인사다. 송 목사와 동막교회는 지역사회 및 취약 계층을 섬기는 사역을 충실히 감당해 호평을 받고 있다.</p>
<p>
   <br />
</p>
<p>송 목사가 속해 있는 동대구노회는 이승희 증경총회장(반야월교회)을 배출한 곳으로 교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노회다. 총회 구도를 잘 알고 있는 이승희 목사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부총회장 선거에서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7152623_eqgzgwtv.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7px;" />
</p>
<p>&nbsp;</p>
<p>이날 회무처리 결과 동대구노회는 다음과 같이 총대와 부총대를 선정했다. 총대 : ▲두인균 목사(반야월서부교회)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송기섭 목사(동막교회) ▲이창형 목사(반야월북부교회) ▲박영찬 목사(동산교회) ▲윤삼중 목사(신창교회) ▲최재호 목사(성일교회) ▲김성환 목사(푸른동산교회) ▲김형백 목사(광명교회) ▲천상연 목사(우보중앙교회) ▲홍석은 목사(효목교회) ▲유승학장로(반야월중부교회) ▲박영배 장로(북일교회) ▲최병도 장로(세계로교회) ▲송경섭 장로(반야월북부교회) ▲지근호 장로(동막교회) ▲이정헌 장로(공항교회) ▲김덕희 장로(효목교회) ▲박호석 장로(안심교회) ▲황인활 장로(송정교회) ▲고성현 장로(대명교회) ▲박상호 장로(성일교회).</p>
<p>
   <br />
</p>
<p>부총대 : ▲박형춘 목사(새언약교회) ▲김정오 목사(아양교회) ▲김남철 목사(은천교회) ▲이충건 장로(반야월교회) ▲이현근 장로(동원교회) ▲김영근 장로(북부교회)</p>
<p>
   <br />
</p>
<p>한편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두인균 목사 ▲부노회장 박형춘 목사, 유승학 장로 ▲서기 김광림 목사 ▲부서기 박창규 목사 ▲회의록서기 임대규 목사 ▲부회의록서기 홍석은 목사 ▲회계 송경섭 장로 ▲부회계 박상호 장로.</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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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13659adb1bece3e5e2cb24620e41c3c9_BVM6NF5sZNLxyeDU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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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3T15:3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5:29:3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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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총회장 꿈꿨으나 노회 문턱 넘지 못하고 좌절한 박창식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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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대구노회(노회장 김귀식 목사)는 6일 대구 서현교회(담임목사 박성훈)에서 제109회 정기노회를 열고 이창수 목사(수정교회)를 총회 정치부장 후보로 추천했다.

   

투표 결과 76명 중 52명이 찬성표를 던졌고 23명이 반대했으며 1면이 기권해 경선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정치부장 상대 후보로는 이은철 목사가 거론되고 있는 중이다.

   

당초 대구노회에서 관심이 집중된 것은 박창식 목사(달서교회)의 부총회장 후보 추천 여부였으나 끝내 불법 논란을 넘지 못했다.

   

선거규정 제2장 제6조 4항을 보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시무하는 동일 노회에서는 총회임원과 기관장에 입후보할 수 없으며, 그 외 선출직은 입후보할 수 있다”고 돼있고, 제2장 제6조 5항에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춘계 정기노회 전 사임하였을 경우 동일노회에서 총회임원과 기관장에 출마할 수 있다”고 돼있는데 이기덕 장로(내일교회)가 총회 선거관리위원을 사임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부총회장 후보 추천은 불법이라는 지적이 강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amp;#038;nbsp;
박창식 목사는 “나도 규칙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려는 사람이 두명임에도 전국적으로 제3의 후보인 나에게 나오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나? 다른 후보에게 선뜻 손이 가지 않기 때문”이라며 “대구노회가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160개 넘는 노회에서 요청하기에 나오는 것”이라고 했지만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

   

박창식 목사가 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함에 따라 이번 부총회장 선거는 동대구노회의 송기섭 목사(동막교회)와 서대구노회의 전승덕 목사(설화교회)가 맞붙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회 결과 목사 총대로 ▲김귀식(당연 총대) ▲임종구(94표) ▲박창식(93표) ▲이양수(85표) ▲이관형(84표) ▲이창수(79표) ▲박용배(48표) 목사가 선출됐고, 곽길영 목사(45표)와 남태섭 목사(28표)는 총대 후보가 됐다.

   

장로 총대로는 ▲배진규(109표) ▲권순우(107표) ▲추정민(98표) ▲홍순덕(98표) ▲김경환(93표) ▲김대원(88표) ▲손근식(87표) 장로가 선출됐으며, 이기덕 장로(35표)는 총대 후보가 됐다.&amp;#038;nbsp;

   

새소망교회 사건은 해당 건을 다룬 위원회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했다. 전 담임목사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증경노회장 명부에서 삭제하고, 또한 새소망교회가 정상화될 때까지 노회 은퇴 목사 예우를 중단하며, 6명을 면직한 것이 불법이기에 무효 처리했다.

   

한편 이번 노회에서 인준된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귀식 목사(충일교회) ▲부노회장 허진국 목사(남대구교회), 추정민 장로(이천늘사랑교회) ▲서기 김봉훈 목사(평안교회) ▲부서기 이상원 목사(은보교회) ▲회의록서기 김상영 목사(대영교회) ▲부회의록서기 김우석 목사(등대교회) ▲회계 손근식 장로(대구서현교회) ▲부회계 박기철 장로(내일교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6213450_teoetacs.jpg" alt="875 이창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대구노회(노회장 김귀식 목사)는 6일 대구 서현교회(담임목사 박성훈)에서 제109회 정기노회를 열고 이창수 목사(수정교회)를 총회 정치부장 후보로 추천했다.</p>
<p>
   <br />
</p>
<p>투표 결과 76명 중 52명이 찬성표를 던졌고 23명이 반대했으며 1면이 기권해 경선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정치부장 상대 후보로는 이은철 목사가 거론되고 있는 중이다.</p>
<p>
   <br />
</p>
<p>당초 대구노회에서 관심이 집중된 것은 박창식 목사(달서교회)의 부총회장 후보 추천 여부였으나 끝내 불법 논란을 넘지 못했다.</p>
<p>
   <br />
</p>
<p>선거규정 제2장 제6조 4항을 보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시무하는 동일 노회에서는 총회임원과 기관장에 입후보할 수 없으며, 그 외 선출직은 입후보할 수 있다”고 돼있고, 제2장 제6조 5항에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춘계 정기노회 전 사임하였을 경우 동일노회에서 총회임원과 기관장에 출마할 수 있다”고 돼있는데 이기덕 장로(내일교회)가 총회 선거관리위원을 사임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부총회장 후보 추천은 불법이라는 지적이 강하게 나왔기 때문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6213514_lvnzoran.jpg" alt="875 박창식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7px;" />
</p>
<p>&nbsp;</p>
<p>박창식 목사는 “나도 규칙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려는 사람이 두명임에도 전국적으로 제3의 후보인 나에게 나오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나? 다른 후보에게 선뜻 손이 가지 않기 때문”이라며 “대구노회가 총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160개 넘는 노회에서 요청하기에 나오는 것”이라고 했지만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p>
<p>
   <br />
</p>
<p>박창식 목사가 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함에 따라 이번 부총회장 선거는 동대구노회의 송기섭 목사(동막교회)와 서대구노회의 전승덕 목사(설화교회)가 맞붙는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한편 노회 결과 목사 총대로 ▲김귀식(당연 총대) ▲임종구(94표) ▲박창식(93표) ▲이양수(85표) ▲이관형(84표) ▲이창수(79표) ▲박용배(48표) 목사가 선출됐고, 곽길영 목사(45표)와 남태섭 목사(28표)는 총대 후보가 됐다.</p>
<p>
   <br />
</p>
<p>장로 총대로는 ▲배진규(109표) ▲권순우(107표) ▲추정민(98표) ▲홍순덕(98표) ▲김경환(93표) ▲김대원(88표) ▲손근식(87표) 장로가 선출됐으며, 이기덕 장로(35표)는 총대 후보가 됐다.&nbsp;</p>
<p>
   <br />
</p>
<p>새소망교회 사건은 해당 건을 다룬 위원회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했다. 전 담임목사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증경노회장 명부에서 삭제하고, 또한 새소망교회가 정상화될 때까지 노회 은퇴 목사 예우를 중단하며, 6명을 면직한 것이 불법이기에 무효 처리했다.</p>
<p>
   <br />
</p>
<p>한편 이번 노회에서 인준된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김귀식 목사(충일교회) ▲부노회장 허진국 목사(남대구교회), 추정민 장로(이천늘사랑교회) ▲서기 김봉훈 목사(평안교회) ▲부서기 이상원 목사(은보교회) ▲회의록서기 김상영 목사(대영교회) ▲부회의록서기 김우석 목사(등대교회) ▲회계 손근식 장로(대구서현교회) ▲부회계 박기철 장로(내일교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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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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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6T23:04:1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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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활신앙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의 복음 전파 앞장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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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5일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담임목사 고경환)에서 ‘64개 교단 및 단체 연합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부활신앙을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활절 감사예배의 주제는 부활, 통합, 희망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붙들고 부활의 기쁨 가운데서 통합의 큰 길로 나아가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면서 “부활은 새로운 시작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해 이번 부활절을 기점으로 더욱 새로워지고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그는 “진정한 평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를 위해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생명을 내어주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죄와 억눌림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됐다”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주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로서 세상 곳곳에 그리스도의 자유와 평화의 복음을 전파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강기원 목사(에장목양 총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임다윗 목사(재단법인 충만한사랑나눔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임 목사는 ‘부활신앙’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야 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순교적 정신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며 부활의 복음을 만방에 전하자. 초대교회 성도처럼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문체부 김영수 차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고 김교흥 위원장(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환 시장(고양특례시), 김성회 국회의원(고양시),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부활절을 축하하는 한편 한기총의 발전을 기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실제임을 믿는다. 부활 신앙은 믿음을 넘어 시정을 이끄는 담대한 사명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우리가 마주한 대외적인 위기와 난관은 부활의 생명력으로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부활이 어둠을 뚫고 찬란한 생명의 빛을 선포했듯이 이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또한 과거의 한계를 넘어 더 역동적이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해야 한다. 고양특례시가 그 축복의 마중물이 되길 기도한다.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가 이 땅에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비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회 곳곳에 부활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위기를 돌파하는 화합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후 윤광모 목사(예장예음 총회장), 김상진 목사(예장합동보수A 총회장), 이용운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장), 조윤희 목사(예장개혁정통 총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사회 통합 및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amp;#038;nbsp;

한편 한기총은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랑 안에서 누리는 기쁨의 회복 ▲사랑으로 이루는 통합의 길 ▲사랑으로 열어가는 희망의 미래를 강조했다.


&amp;#038;nbsp;
한기총은 “부활은 사랑에서 비롯된 생명의 기쁨이다. 우리는 삶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갈등을 경험하지만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붙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할 때 부활의 기쁨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의 기쁨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사회가 갈등과 분열 속에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 모든 장벽을 넘어선다. 주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용서와 화해의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이 실천될 때 우리는 하나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 “교회는 이 사랑을 먼저 실천함으로써 사회 속에서 화해와 통합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사랑으로 서로를 품고 섬길 때 분열을 넘어 하나 되는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한기총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은 두려움과 절망을 넘어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변화됐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었다. 오늘 우리 시대 역시 불확실성과 두려움 속에 있지만 사랑은 여전히 미래를 여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붙들고 그 사랑을 이웃과 사회 속에서 살아내는 증인으로 서게 되길 소망한다. 그래서 부활의 기쁨이 우리 삶과 공동체 및 대한민국과 세계 가운데 더욱 풍성히 나타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546_motffhcr.jpg" alt="875 1열.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3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5일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담임목사 고경환)에서 ‘64개 교단 및 단체 연합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부활신앙을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p>
<p><br /></p>
<p>고경환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활절 감사예배의 주제는 부활, 통합, 희망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붙들고 부활의 기쁨 가운데서 통합의 큰 길로 나아가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면서 “부활은 새로운 시작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해 이번 부활절을 기점으로 더욱 새로워지고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720_tmmehwku.jpg" alt="500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500px; height: 339px;" /></p>
<p>&nbsp;</p>
<p>이어 그는 “진정한 평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를 위해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생명을 내어주신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죄와 억눌림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됐다”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주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로서 세상 곳곳에 그리스도의 자유와 평화의 복음을 전파할 것”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부활절 연합예배는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강기원 목사(에장목양 총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임다윗 목사(재단법인 충만한사랑나눔 대표)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705_xiqdzgot.jpg" alt="500 임다윗 목사.jpg" style="width: 500px; height: 334px;" /></p>
<p>&nbsp;</p>
<p>임 목사는 ‘부활신앙’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야 한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순교적 정신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며 부활의 복음을 만방에 전하자. 초대교회 성도처럼 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br /></p>
<p>이날 문체부 김영수 차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고 김교흥 위원장(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동환 시장(고양특례시), 김성회 국회의원(고양시),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부활절을 축하하는 한편 한기총의 발전을 기원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651_yrwoavsn.jpg" alt="500 고양시장.jpg" style="width: 500px; height: 366px;" /></p>
<p>&nbsp;</p>
<p>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실제임을 믿는다. 부활 신앙은 믿음을 넘어 시정을 이끄는 담대한 사명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우리가 마주한 대외적인 위기와 난관은 부활의 생명력으로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부활이 어둠을 뚫고 찬란한 생명의 빛을 선포했듯이 이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또한 과거의 한계를 넘어 더 역동적이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비상해야 한다. 고양특례시가 그 축복의 마중물이 되길 기도한다.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어 이 시장은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가 이 땅에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비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회 곳곳에 부활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위기를 돌파하는 화합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634_fmfuskon.jpg" alt="600 박홍자 장로.jpg" style="width: 600px; height: 364px;" /></p>
<p>&nbsp;</p>
<p>이후 윤광모 목사(예장예음 총회장), 김상진 목사(예장합동보수A 총회장), 이용운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장), 조윤희 목사(예장개혁정통 총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사회 통합 및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br /></p>
<p>예배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nbsp;</p>
<p><br /></p>
<p>한편 한기총은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랑 안에서 누리는 기쁨의 회복 ▲사랑으로 이루는 통합의 길 ▲사랑으로 열어가는 희망의 미래를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20618_aadibdyo.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298px;" /></p>
<p>&nbsp;</p>
<p>한기총은 “부활은 사랑에서 비롯된 생명의 기쁨이다. 우리는 삶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갈등을 경험하지만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붙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할 때 부활의 기쁨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의 기쁨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했다.</p>
<p><br /></p>
<p>또한 “사회가 갈등과 분열 속에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 모든 장벽을 넘어선다. 주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용서와 화해의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이 실천될 때 우리는 하나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 “교회는 이 사랑을 먼저 실천함으로써 사회 속에서 화해와 통합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사랑으로 서로를 품고 섬길 때 분열을 넘어 하나 되는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p>
<p><br /></p>
<p>특히 한기총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제자들은 두려움과 절망을 넘어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변화됐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었다. 오늘 우리 시대 역시 불확실성과 두려움 속에 있지만 사랑은 여전히 미래를 여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붙들고 그 사랑을 이웃과 사회 속에서 살아내는 증인으로 서게 되길 소망한다. 그래서 부활의 기쁨이 우리 삶과 공동체 및 대한민국과 세계 가운데 더욱 풍성히 나타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기총"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netfu_97715_64228"/>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29dba99912a0079d17dca019b8fdb1c9_KJ8PLy5NnpYtctppQ59tTM6V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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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강석 목사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 넘어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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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5일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서는 부활절칸타타 통해 예수님의 죽음부터 부활을 조명했으며 마지막에는 온 성도가 ‘할렐루야’ 찬양을 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라고 하는 과정을 어쩔 수 없이 겪지만 그것은 부활을 위한 죽음이다. 그렇기에 죽음 권세를 부셔버리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감사할뿐만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을 넘어서는 소망이 되고 분열을 넘어서는 화해의 메신저가 돼 어둠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 목사는 “우리가 생명과 부흥, 반전의 진원지가 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국민 화합의 피스 메이커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소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5203606_nmfhnbqg.jpg" alt="875 새에덴교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는 5일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예배에서는 부활절칸타타 통해 예수님의 죽음부터 부활을 조명했으며 마지막에는 온 성도가 ‘할렐루야’ 찬양을 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p>
<p>
   <br />
</p>
<p>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라고 하는 과정을 어쩔 수 없이 겪지만 그것은 부활을 위한 죽음이다. 그렇기에 죽음 권세를 부셔버리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감사할뿐만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부활 신앙으로 시대의 절망을 넘어서는 소망이 되고 분열을 넘어서는 화해의 메신저가 돼 어둠을 밝히는 생명의 빛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또한 소 목사는 “우리가 생명과 부흥, 반전의 진원지가 되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국민 화합의 피스 메이커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예배는 소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57_47559"/>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29dba99912a0079d17dca019b8fdb1c9_YCEyIZcKOJXWg7rsbUinrPn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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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개혁 경기노회 ‘찬양과 말씀성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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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개혁 경기노회(노회장 임원석 목사)는 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찬양교회(담임목사 임원석)에서 ‘찬양과 말씀성회’를 가졌다.

   

성회는 찬양을 하며 시작됐고 송영규 목사(새생명교회)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나는 돈을 벌기 위해 12살 때부터 중국집에서 일했는데 32살에 몸이 너무 아팠고 겨울에 보일러 기름도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 이런 나를 하나님께서 부르셨다. 어떤 분이 나를 전도했고 병고침 받았으며 성령을 받았다”면서 “저녁마다 성경을 읽을 때 말씀이 달게 느껴졌고 말씀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복음을 전하기만 하라고 했고 역사하시는 것은 주님께서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열심히 진리를 전하면 이후의 일은 주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 목사는 “율법으로는 의로워질 수 없다.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구원은 값없이 주님께 받은 선물”이라며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단순히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강도 만난 사람과 같다. 그런 우리를 치유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다. 주님은 상처입은 우리에게 다가오셨으며 불쌍히 여겨주셨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구원하신 것”이라고 했다.

   

송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 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맡은 임무에 충실하고 복음 전파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성회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일에는 박종군 목사(복지장로교회), 3일에는 박경섭 목사(축복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한편 성회를 주최한 예장개혁 경기노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임원석 목사 ▲부노회장 구성학 목사 ▲서기 박경섭 목사 ▲부서기 김정숙 목사 ▲회의록서기 김현곤 목사 ▲부회의록서기 윤태순 목사 ▲회계 송영규 목사 ▲부회계 신형식 장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4/20260401202245_vbnbxkee.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개혁 경기노회(노회장 임원석 목사)는 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찬양교회(담임목사 임원석)에서 ‘찬양과 말씀성회’를 가졌다.</p>
<p>
   <br />
</p>
<p>성회는 찬양을 하며 시작됐고 송영규 목사(새생명교회)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나는 돈을 벌기 위해 12살 때부터 중국집에서 일했는데 32살에 몸이 너무 아팠고 겨울에 보일러 기름도 없어서 아이들과 함께 죽으려고 했다. 이런 나를 하나님께서 부르셨다. 어떤 분이 나를 전도했고 병고침 받았으며 성령을 받았다”면서 “저녁마다 성경을 읽을 때 말씀이 달게 느껴졌고 말씀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복음을 전하기만 하라고 했고 역사하시는 것은 주님께서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열심히 진리를 전하면 이후의 일은 주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송 목사는 “율법으로는 의로워질 수 없다.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구원은 값없이 주님께 받은 선물”이라며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단순히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강도 만난 사람과 같다. 그런 우리를 치유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다. 주님은 상처입은 우리에게 다가오셨으며 불쌍히 여겨주셨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구원하신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송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 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맡은 임무에 충실하고 복음 전파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이번 성회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일에는 박종군 목사(복지장로교회), 3일에는 박경섭 목사(축복교회)가 강사로 나선다.</p>
<p>
   <br />
</p>
<p>한편 성회를 주최한 예장개혁 경기노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임원석 목사 ▲부노회장 구성학 목사 ▲서기 박경섭 목사 ▲부서기 김정숙 목사 ▲회의록서기 김현곤 목사 ▲부회의록서기 윤태순 목사 ▲회계 송영규 목사 ▲부회계 신형식 장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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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b00731863be8a12713dd102d86699b0a_s8yF2VPiAWJzdWBSitfildCQbMYP6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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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7T18:25: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20:23:0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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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종준 목사 “나도 어렸을때 노숙자 생활, 한국교회가 소외 계층 돌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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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노숙자총연합회(회장 이주태 장로)와 꽃동산교회(담임목사 임광) 여전도회가 노숙인 섬김 사역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은 3월 31일 종로5가에서 노숙인 라면 대접 행사를 가지며 사랑을 전했다. 꽃동산교회 여전도회 측은 라면 165박스와 과일 58박스를 후원했고 꽃동산교회 김종준 원로목사도 여전도회 임원들과 배식 봉사에 함께 했다.
&amp;#038;nbsp;
한국노숙자총연합회 건물 안과 밖에는 많은 이들이 라면을 끓여 먹으며 허기진 배를 달랬고 김 목사는 이들을 살피며 필요를 채워주려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준 목사는 “나는 어렸을 때 노숙자 생활도 했고 많은 고생을 해봤기에 이들의 아픔을 알고 있다”고 밝히며 “한국교회가 너무 자기 교회만 키우는데 힘쓰고 자기 교인들끼리만 은혜받고 교제하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밖으로 눈을 돌려 소외계층을 돌보는데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른 교회들을 설득해 이 사역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한국노숙자총연합회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라면 대접 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 때마다 180명에서 190명 정도가 온다고 한다.

행사와 관련해 이주태 장로는 “어려운 분들이 와서 직접 라면을 끓여 드시고 스스로 설거지를 하고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배고픈 분들이 많아 한 사람 당 2개 정도 씩 드시고 간다”면서 “이 행사를 7년 전에 시작했고 복음과 함께 라면 대접을 하다보니 노숙인들이 예배에도 잘 나오고 있다. 이분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4/20260401121712_vdzvzdpx.jpg" alt="87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4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노숙자총연합회(회장 이주태 장로)와 꽃동산교회(담임목사 임광) 여전도회가 노숙인 섬김 사역을 위해 손을 잡았다.</p>
<p><br /></p>
<p>이들은 3월 31일 종로5가에서 노숙인 라면 대접 행사를 가지며 사랑을 전했다. 꽃동산교회 여전도회 측은 라면 165박스와 과일 58박스를 후원했고 꽃동산교회 김종준 원로목사도 여전도회 임원들과 배식 봉사에 함께 했다.</p>
<p>&nbsp;</p>
<p>한국노숙자총연합회 건물 안과 밖에는 많은 이들이 라면을 끓여 먹으며 허기진 배를 달랬고 김 목사는 이들을 살피며 필요를 채워주려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김종준 목사는 “나는 어렸을 때 노숙자 생활도 했고 많은 고생을 해봤기에 이들의 아픔을 알고 있다”고 밝히며 “한국교회가 너무 자기 교회만 키우는데 힘쓰고 자기 교인들끼리만 은혜받고 교제하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밖으로 눈을 돌려 소외계층을 돌보는데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른 교회들을 설득해 이 사역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한국노숙자총연합회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라면 대접 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 때마다 180명에서 190명 정도가 온다고 한다.</p>
<p><br /></p>
<p>행사와 관련해 이주태 장로는 “어려운 분들이 와서 직접 라면을 끓여 드시고 스스로 설거지를 하고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배고픈 분들이 많아 한 사람 당 2개 정도 씩 드시고 간다”면서 “이 행사를 7년 전에 시작했고 복음과 함께 라면 대접을 하다보니 노숙인들이 예배에도 잘 나오고 있다. 이분들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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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57_47559"/>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4/12e4187f8b39eabd136c56314be7f1e2_ceBMlARJQ8mj.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7:24: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12:24:3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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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23</guid>
<title><![CDATA[“국가는 범죄 처벌 권한 있을 뿐 종교 판단할 권한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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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3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과 정교분리’라는 주제로 제37회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해산법으로 불리고 있는 최혁진 국회의원이 발의한 민법개정안의 문제 ▲일본 법원이 통일교 해산 청구를 받아들인 사례 분석 ▲이단 사이비의 폐해 및 한국교회의 실천신학적 대응 등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

세미나에서 한국교회법학회 서헌제 회장은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의 법적 논의’라는 제목의 기조 발제를 통해 “최근 통일교와 신천지에 대한 특검 수사를 통해 이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정치 영역에 침투해 왔는지 드러나고 있다. 이제 반사회적 종교집단 문제는 더 이상 종교 내부의 이단 논쟁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단 사이비 단체들은 헌법상 종교의 자유라는 장막 뒤에 숨어서 법망을 빠져나가고 있으며 정치권은 표와 재력을 가진 이들에게 유난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실제로 법원은 종교의 자유를 이유로, 코로나19 확산 과정에서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신천지 종교법인(HWPL)에 대한 서울시의 설립취소(해산) 처분에 제동을 걸었고, 신천지의 피해를 주장한 청년 신도들이 제기한 이른 바 수많은 ‘청춘반환소송’에서도 대부분 신천지 측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한계 속에서 ‘정교유착방지법안’이라고 불리는 민법 개정안이 제출된 것에 대해 서 회장은 “종교를 법으로 직접 규제하려는 시도는 그 의도가 아무리 선하더라도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그는 “정교유착방지법안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해 법인에 대한 감독권을 강화하고 정교분리원칙 및 공직선거법 위반을 해산 사유로 명시하여 해산된 법인의 재산을 국고에 귀속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교계에서는 ‘교회해산법’, ‘일제의 포교규칙을 연상시키는 반민주적, 전체주의적 악법’이라는 강한 반발부터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민법이라는 기본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 만능주의는 경계해야 한다’는 신중론까지, 부정적 견해가 우세하다”면서 “종교의 이름으로 이뤄진 범죄를 처벌하는 것과 국가가 종교 자체를 규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국가는 종교를 판단할 권한이 없다. 다만 범죄를 처벌한 권한이 있을 뿐이다. 만약 국가 권력이 종교 단체를 해산시키고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면 그 권력은 언제든지 다른 종교와 교회에도 적용될 수 있다. 종교의 자유는 그렇게 무너진다”고 역설했다.

그는 불가피하게 입법이 필요하다면 민법 개정이 아니라 ‘반사회적 종교법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과 같은 특별법 제정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고, 이 법에 ▲반사회적 종교단체에 대한 명확한 개념 ▲불법적 헌금 갈취 ▲인권 유린 등 구체적 해산 사유를 규정하고 그 판단은 행정부가 아닌 법원에 맡겨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서 회장은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의 폐해를 막는 일과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일은 서로 충돌하는 가치가 아니고 오히려 함께 지켜야 할 두 축”이라며 “그러나 정교분리와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적 토대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권철 교수 “일본 법원의 통일교 해산 근거는 민법상 불법행위”
권철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는 ‘일본에서의 종교법인 해산과 그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지난 4일 일본 도쿄고등법원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에 대해 해산명령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법리적으로 분석했다.

권 교수는 “일본 사회에서 구 통일교가 종교법인 해산이라는 가장 극단적인 처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장기 집권 중이던 일본 자민당의 리더이자 최고 인기 정치인의 암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면서 “이 사건을 계기로 밝혀진 구 통일교의 고액 헌금으로 인한 가정파탄, 한일 관계를 아담과 이브에 비교하는 등 부조리한 교리 등이 일본 국민에게 얼마나 충격을 주었는지, 이번 해산 결정이 역설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본 법원이 통일교에 대해 해산 결정할 때 정교유착 부분이 논점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밝혔다. 권 교수에 따르면 도쿄고등법원이 통일교 해산 청구를 받아들인 법적 근거는 ‘정교분리’ 위반에 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고, 고액 헌금 관련 문제 등 ‘민법상 불법행위’라고 한다.

권 교수는 “구 통일교가 자민당의 장기 집권 중에 반공사상 고취 및 선거 협력이라는 방법으로 보수 정치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는 점도 아베 수상 암살을 계기로 언론을 통해 문제가 되었으나 이번 해산 결정에서 전혀 논점이 되지 않았고 앞으로 묻혀버릴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점도 흥미롭다”면서 “이러한 점에서 이번 일본의 종교법인 해산 사안이 특히 정교분리라는 키워드로 한국에 직접적인 참고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선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오히려 일본의 특수한 사회적, 정치적 상황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면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권 교수는 “비영리단체 법제 중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종교단체 법제’에 대해서는 민법에만 의거하는 구제도를 재검토해야 하고 외국의 선진 사례를 참조해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할 시점에 왔다”면서 “교회법학회를 중심으로 종교의 자유를 실질적 보장하면서 정통 종교의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한국적인 ‘K-종교단체 법제’를 구축하는 건설적인 논의를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amp;#038;nbsp;
정종휴 교수 “자의적 해석과 적용 예정하는 악법의 전형례”
가톨릭 민법학자인 정종휴 교수(전남대 로스쿨 명예교수, 전 주교황청 대사)는 발제를 통해 ‘종교법인 해산법, 정교유착 방지법안’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 교수는 “최혁진 국회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을 보면 전대미문의 불확정 개념으로 점철된 열린 조항이 있어 자의적 해석과 적용을 예정하는 악법의 전형례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입법안 중 최졸작이라 부를 만하다”면서 “국민 개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규정하는 헌법을 부정하고 주무관청에 임의로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재량권을 부여하는 악법을 사회생활의 기본법인 민법에 도입하겠다는 지극히 무모하고 무도한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정 교수는 “최혁진 국회의원의 민법 개정안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의식을 갖고 그 실현을 위한 취지의 조항을 사회생활의 헌법인 민법에 심으려는 불순한 의도의 것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면서 “‘법의 지배’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민법 개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불법의 지배’를 도모하는 정치인들의 본심이 드러난 예증의 하나”라고 비판했다.

정 교수는 “지속적으로 공익을 해하는 정도가 현저한 종교법인이라면 해산해야 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법 개정이 아니라 특별법에 의해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구병옥 교수 “이단 사이비 대응 위해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 형성 필요”
구병옥 교수(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실천신학회 이사장)는 이단 사이비 종교의 반사회성에 대해 신학적으로 분석하며 실천신학적 대응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구 교수는 이단 사이비 종교의 반사회성을 분석해 보면 ▲인간 존엄 훼손과 인간성 파괴 ▲가정 파괴 ▲교회 파괴 및 정체성 훼손 ▲인간 교주화와 거짓·기만을 통한 진리·정직 윤리의 붕괴 등의 특징이 드러난다고 밝히며 “이러한 반사회적 양상은 단순 사건이 아니라 교리적 왜곡에 근거한 체계적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신학적, 사회적 차원을 동시에 지니는 복합적 문제”라고 했다.

이어 구 교수는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분별과 대응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종교 단체 해산과 같은 포괄적 규제보다는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개별 집단과 개인의 범죄행위에 대해 정밀하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는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으로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의 형성 ▲‘창조질서 원리’와 ‘진리·정직 윤리’를 포함한 교리 및 교회사 교육 강화 ▲상담과 회복 사역의 전문화 ▲교회 간 연합과 협력 등을 제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30174942_gwwefiyp.jpg" alt="875 교회법학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6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30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과 정교분리’라는 주제로 제37회 학술세미나를 가졌다.</p>
<p><br /></p>
<p>이번 세미나에서는 ▲교회해산법으로 불리고 있는 최혁진 국회의원이 발의한 민법개정안의 문제 ▲일본 법원이 통일교 해산 청구를 받아들인 사례 분석 ▲이단 사이비의 폐해 및 한국교회의 실천신학적 대응 등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p>
<p><br /></p>
<p>세미나에서 한국교회법학회 서헌제 회장은 ‘반사회적 종교단체 해산의 법적 논의’라는 제목의 기조 발제를 통해 “최근 통일교와 신천지에 대한 특검 수사를 통해 이들이 얼마나 조직적으로 정치 영역에 침투해 왔는지 드러나고 있다. 이제 반사회적 종교집단 문제는 더 이상 종교 내부의 이단 논쟁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이단 사이비 단체들은 헌법상 종교의 자유라는 장막 뒤에 숨어서 법망을 빠져나가고 있으며 정치권은 표와 재력을 가진 이들에게 유난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실제로 법원은 종교의 자유를 이유로, 코로나19 확산 과정에서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신천지 종교법인(HWPL)에 대한 서울시의 설립취소(해산) 처분에 제동을 걸었고, 신천지의 피해를 주장한 청년 신도들이 제기한 이른 바 수많은 ‘청춘반환소송’에서도 대부분 신천지 측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이런 한계 속에서 ‘정교유착방지법안’이라고 불리는 민법 개정안이 제출된 것에 대해 서 회장은 “종교를 법으로 직접 규제하려는 시도는 그 의도가 아무리 선하더라도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30175103_zswfwuhq.jpg" alt="800 서헌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8px;" /></p>
<p>&nbsp;</p>
<p>그는 “정교유착방지법안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해 법인에 대한 감독권을 강화하고 정교분리원칙 및 공직선거법 위반을 해산 사유로 명시하여 해산된 법인의 재산을 국고에 귀속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교계에서는 ‘교회해산법’, ‘일제의 포교규칙을 연상시키는 반민주적, 전체주의적 악법’이라는 강한 반발부터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민법이라는 기본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 만능주의는 경계해야 한다’는 신중론까지, 부정적 견해가 우세하다”면서 “종교의 이름으로 이뤄진 범죄를 처벌하는 것과 국가가 종교 자체를 규제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국가는 종교를 판단할 권한이 없다. 다만 범죄를 처벌한 권한이 있을 뿐이다. 만약 국가 권력이 종교 단체를 해산시키고 재산을 몰수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면 그 권력은 언제든지 다른 종교와 교회에도 적용될 수 있다. 종교의 자유는 그렇게 무너진다”고 역설했다.</p>
<p><br /></p>
<p>그는 불가피하게 입법이 필요하다면 민법 개정이 아니라 ‘반사회적 종교법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과 같은 특별법 제정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고, 이 법에 ▲반사회적 종교단체에 대한 명확한 개념 ▲불법적 헌금 갈취 ▲인권 유린 등 구체적 해산 사유를 규정하고 그 판단은 행정부가 아닌 법원에 맡겨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p>
<p><br /></p>
<p>서 회장은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의 폐해를 막는 일과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일은 서로 충돌하는 가치가 아니고 오히려 함께 지켜야 할 두 축”이라며 “그러나 정교분리와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적 토대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30175049_ytwvldzh.jpg" alt="800 권철.jpg" style="width: 800px; height: 569px;" /></p>
<p><b>&nbsp;</b></p>
<p><b>권철 교수 “일본 법원의 통일교 해산 근거는 민법상 불법행위”</b></p>
<p>권철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는 ‘일본에서의 종교법인 해산과 그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지난 4일 일본 도쿄고등법원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에 대해 해산명령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법리적으로 분석했다.</p>
<p><br /></p>
<p>권 교수는 “일본 사회에서 구 통일교가 종교법인 해산이라는 가장 극단적인 처방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장기 집권 중이던 일본 자민당의 리더이자 최고 인기 정치인의 암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면서 “이 사건을 계기로 밝혀진 구 통일교의 고액 헌금으로 인한 가정파탄, 한일 관계를 아담과 이브에 비교하는 등 부조리한 교리 등이 일본 국민에게 얼마나 충격을 주었는지, 이번 해산 결정이 역설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일본 법원이 통일교에 대해 해산 결정할 때 정교유착 부분이 논점이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밝혔다. 권 교수에 따르면 도쿄고등법원이 통일교 해산 청구를 받아들인 법적 근거는 ‘정교분리’ 위반에 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고, 고액 헌금 관련 문제 등 ‘민법상 불법행위’라고 한다.</p>
<p><br /></p>
<p>권 교수는 “구 통일교가 자민당의 장기 집권 중에 반공사상 고취 및 선거 협력이라는 방법으로 보수 정치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는 점도 아베 수상 암살을 계기로 언론을 통해 문제가 되었으나 이번 해산 결정에서 전혀 논점이 되지 않았고 앞으로 묻혀버릴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점도 흥미롭다”면서 “이러한 점에서 이번 일본의 종교법인 해산 사안이 특히 정교분리라는 키워드로 한국에 직접적인 참고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선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오히려 일본의 특수한 사회적, 정치적 상황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면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br /></p>
<p>이어 권 교수는 “비영리단체 법제 중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종교단체 법제’에 대해서는 민법에만 의거하는 구제도를 재검토해야 하고 외국의 선진 사례를 참조해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할 시점에 왔다”면서 “교회법학회를 중심으로 종교의 자유를 실질적 보장하면서 정통 종교의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한국적인 ‘K-종교단체 법제’를 구축하는 건설적인 논의를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밝혔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30175029_imkwydbc.jpg" alt="800 정종휴.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1px;" /></p>
<p><b>&nbsp;</b></p>
<p><b>정종휴 교수 “자의적 해석과 적용 예정하는 악법의 전형례”</b></p>
<p>가톨릭 민법학자인 정종휴 교수(전남대 로스쿨 명예교수, 전 주교황청 대사)는 발제를 통해 ‘종교법인 해산법, 정교유착 방지법안’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br /></p>
<p>정 교수는 “최혁진 국회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을 보면 전대미문의 불확정 개념으로 점철된 열린 조항이 있어 자의적 해석과 적용을 예정하는 악법의 전형례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입법안 중 최졸작이라 부를 만하다”면서 “국민 개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규정하는 헌법을 부정하고 주무관청에 임의로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재량권을 부여하는 악법을 사회생활의 기본법인 민법에 도입하겠다는 지극히 무모하고 무도한 발상”이라고 했다.</p>
<p><br /></p>
<p>이어 정 교수는 “최혁진 국회의원의 민법 개정안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의식을 갖고 그 실현을 위한 취지의 조항을 사회생활의 헌법인 민법에 심으려는 불순한 의도의 것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면서 “‘법의 지배’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민법 개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불법의 지배’를 도모하는 정치인들의 본심이 드러난 예증의 하나”라고 비판했다.</p>
<p><br /></p>
<p>정 교수는 “지속적으로 공익을 해하는 정도가 현저한 종교법인이라면 해산해야 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법 개정이 아니라 특별법에 의해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30175014_wiowsumb.jpg" alt="800 구병옥.jpg" style="width: 800px; height: 545px;" /></p>
<p><b>&nbsp;</b></p>
<p><b>구병옥 교수 “이단 사이비 대응 위해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 형성 필요”</b></p>
<p>구병옥 교수(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실천신학회 이사장)는 이단 사이비 종교의 반사회성에 대해 신학적으로 분석하며 실천신학적 대응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p>
<p><br /></p>
<p>구 교수는 이단 사이비 종교의 반사회성을 분석해 보면 ▲인간 존엄 훼손과 인간성 파괴 ▲가정 파괴 ▲교회 파괴 및 정체성 훼손 ▲인간 교주화와 거짓·기만을 통한 진리·정직 윤리의 붕괴 등의 특징이 드러난다고 밝히며 “이러한 반사회적 양상은 단순 사건이 아니라 교리적 왜곡에 근거한 체계적 구조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신학적, 사회적 차원을 동시에 지니는 복합적 문제”라고 했다.</p>
<p><br /></p>
<p>이어 구 교수는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분별과 대응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종교 단체 해산과 같은 포괄적 규제보다는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면서 개별 집단과 개인의 범죄행위에 대해 정밀하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밝혔다.</p>
<p><br /></p>
<p>그는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으로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의 형성 ▲‘창조질서 원리’와 ‘진리·정직 윤리’를 포함한 교리 및 교회사 교육 강화 ▲상담과 회복 사역의 전문화 ▲교회 간 연합과 협력 등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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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단체|선교단체" term="netfu_44711_17340|netfu_77248_93220|netfu_23788_19821"/>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4857aad0055ed6ffe7cc2b3278cd9345_x53X2NIhz.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30T18:26: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17:51: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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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총회장 후보 추대 놓고 충돌한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title>
<link>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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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가 장로부총회장 후보 추대 건을 놓고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26일 월례회를 가졌으나 북경에서 열린 지난 임원 부부수양회 때 이해중 장로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한 것에 대해 문제 제기가 나왔고 찬반 세력이 갈리며 논쟁이 일었다.

   

김영구 장로(증경부총회장)는 “이해중 장로의 상대 후보가 없을 경우 고소 고발이 없을 것이기에 묻고 갈 수 있겠지만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내에 다른 상대 후보가 있는 상황이다. 만약 고소하면 그동안 이해중 장로가 갈고 닦아온 공로도 다 무너지고 선거법을 통과할 수 없다. 후보 추천을 철회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반면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는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는 임의 기관이기에 추천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지동빈 장로를 포함해 후보로 나온다는 사람을 모두 추대할 수 있다”고 했고, 정채혁 장로는 “김영구 장로는 이해중 장로가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고 또한 당사자가 책임질 부분이다. 어떤 분이든 임원회 때 추대하면 된다”고 맞섰다.

   

다른 인사는 “장로연합회가 추천해도 선관위가 받아주지 않는다. 노회에서 추천해야 한다. 그런데 왜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가 북경에서 이해중 장로를 추천한 것을 갖고 뭐라고 하나? 이는 선관위가 판단할 문제니 우리끼리 이 문제를 놓고 싸울 필요가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희근 회장은 “법에는 임원 과반수가 모여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82명의 임원 중 27명이 모여 의결할 수 있나? 당시 회의는 내 실수인 거 같다. 27명으로 안건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해당 안건을 받은 것은 잘못”이라고 하며 당시 결의를 무효로 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 문제는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하고 회의가 마무리돼 또다시 이와 관련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월례회는 25개 노회에서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식 장로(동서울노회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 및 최선용 장로(동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의서 목사(동서울노회 부노회장, 세곡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사랑과 순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했다. 하나님의 계명을 듣고 순종하며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주님이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그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말과 행실로 증거를 보여야 한다. 장로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 후 박의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 가진 회의에서 이희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말씀으로 승리하는 장로회가 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의 결과 체육대회는 5월 14일 갖기로 했고 하정민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체육대회와 관련해 4월 9일 고문·임원 자문회의 및 중앙위원연석회의를 갖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26201952_zeoipwai.jpg" alt="875 단체.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가 장로부총회장 후보 추대 건을 놓고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
   <br />
</p>
<p>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26일 월례회를 가졌으나 북경에서 열린 지난 임원 부부수양회 때 이해중 장로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한 것에 대해 문제 제기가 나왔고 찬반 세력이 갈리며 논쟁이 일었다.</p>
<p>
   <br />
</p>
<p>김영구 장로(증경부총회장)는 “이해중 장로의 상대 후보가 없을 경우 고소 고발이 없을 것이기에 묻고 갈 수 있겠지만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내에 다른 상대 후보가 있는 상황이다. 만약 고소하면 그동안 이해중 장로가 갈고 닦아온 공로도 다 무너지고 선거법을 통과할 수 없다. 후보 추천을 철회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p>
<p>
   <br />
</p>
<p>반면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는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는 임의 기관이기에 추천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지동빈 장로를 포함해 후보로 나온다는 사람을 모두 추대할 수 있다”고 했고, 정채혁 장로는 “김영구 장로는 이해중 장로가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고 또한 당사자가 책임질 부분이다. 어떤 분이든 임원회 때 추대하면 된다”고 맞섰다.</p>
<p>
   <br />
</p>
<p>다른 인사는 “장로연합회가 추천해도 선관위가 받아주지 않는다. 노회에서 추천해야 한다. 그런데 왜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가 북경에서 이해중 장로를 추천한 것을 갖고 뭐라고 하나? 이는 선관위가 판단할 문제니 우리끼리 이 문제를 놓고 싸울 필요가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p>
<p>
   <br />
</p>
<p>이희근 회장은 “법에는 임원 과반수가 모여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82명의 임원 중 27명이 모여 의결할 수 있나? 당시 회의는 내 실수인 거 같다. 27명으로 안건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 해당 안건을 받은 것은 잘못”이라고 하며 당시 결의를 무효로 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br />
</p>
<p>그러나 이 문제는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하고 회의가 마무리돼 또다시 이와 관련한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3/20260326202157_plywboll.jpg" alt="600 이희근 회장.jpg" style="width: 600px; height: 440px;" /></p>
<p>&nbsp;</p>
<p>한편 월례회는 25개 노회에서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식 장로(동서울노회장로회 명예회장)의 기도 및 최선용 장로(동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의서 목사(동서울노회 부노회장, 세곡교회)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박 목사는 ‘사랑과 순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했다. 하나님의 계명을 듣고 순종하며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주님이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그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말과 행실로 증거를 보여야 한다. 장로님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 후 박의서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예배 후 가진 회의에서 이희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말씀으로 승리하는 장로회가 되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논의 결과 체육대회는 5월 14일 갖기로 했고 하정민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체육대회와 관련해 4월 9일 고문·임원 자문회의 및 중앙위원연석회의를 갖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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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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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6T23:22:4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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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장로신문 이해중 장로 신임이사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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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장로신문사는 25일 서울 대치동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회관에서 정기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해중 장로를 추대했다.

   

이해중 이사장은 “장로신문을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해 나가겠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신문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논의 결과 임기가 만료된 강대호 장로, 정채혁 장로, 이창원 장로를 이사로 재선임했고 신임 이사로 조형국 장로, 김준기 장로, 권택성 장로, 배원식 장로를 선임했으며 정채혁 장로를 사장으로 재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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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25142259_hvypltxc.jpg" alt="875 2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장로신문사는 25일 서울 대치동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회관에서 정기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해중 장로를 추대했다.</p>
<p>
   <br />
</p>
<p>이해중 이사장은 “장로신문을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해 나가겠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신문사의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날 논의 결과 임기가 만료된 강대호 장로, 정채혁 장로, 이창원 장로를 이사로 재선임했고 신임 이사로 조형국 장로, 김준기 장로, 권택성 장로, 배원식 장로를 선임했으며 정채혁 장로를 사장으로 재추대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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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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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3-25T14:32: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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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상명령 성취 위해 할 일은 전도, 목회자가 모범 보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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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24일 경기도 동탄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2026 전도주일 세미나’를 가졌다.
&amp;#038;nbsp;
이번 세미나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권준호 목사(송전교회), 국중일 목사(행복한우리교회), 유지훈 목사(예닮교회), 김성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이날 최광영 목사는 효과적인 전도 전략인 ‘세븐스텝’에 대해 강의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는데, 전도해야 제자 삼을 수 있다. 전도하지 않는 사람은 성화의 과정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담임목사가 전도주일에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하면 안 된다. 지도자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태신자 작정 ▲태신자를 위한 금식기도회 및 전도와 영적 전쟁 ▲태신자와 관계형성(1), (2) ▲전도주일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 ▲태신자 초청 준비 ▲전도 주일 등에 대한 중요한 방법론을 설명했다.

   


   

&amp;#038;nbsp;
최 목사는 “성도들에게 ‘낙심한 자, 장기 결석자, 교회를 정하지 못한 사람, 불신자’ 중 한 명을 태신자로 작정하게 하고, 명단을 취합해 목표 설정 및 결과를 집계한 후 담임목사가 스스로 방문자 목표를 정해야 한다”면서 “담당 교역자는 2주 전부터 심방 전화를 통해 태신자 작정에 대한 동기 부여 및 확인하는 물밑 작업을 2회 이상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작은 교회는 대형 집회보다 기도의 밀도가 중요하다.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태신자를 위한 금식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배 시간에 금식기도를 릴레이 방식으로 작정하게 해 일주일 동안 전교인이 참여하게 해야 한다. 또한 성도들이 금식기도 헌금을 통해 전도에 마음을 집중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외에도 영적으로 강하게 무장할 수 있는 전도 집회를 열어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도 강사를 통해 강한 도전을 주며 구체적인 전도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목사는 “영적 결실은 기도의 총량에 비례하므로 특별기도회를 통해 전교인이 태신자의 영혼 구원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특별새벽기도회는 교회별로 담임목사가 직접 인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세븐스탭의 마지막 단계인 ‘전도주일’과 관련해 최 목사는 “작은 교회는 식사 준비로 전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식사 모임을 생략하고 예배를 단순화하며 목회자는 복음 설교를 집중해서 해야 한다. 그리고 결신기도를 분명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도 주일 이후 ▲24시간 내 문자 발송 ▲48시간 내 전도자와 방문자에게 감사전화 ▲72시간 내 전도자가 방문자와 주중 식사 약속을 잡도록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세미나에서 권준호 목사는 전도가 멈춘 이유를 분석하며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권 목사는 “전도지를 들면 현장에서 투명 인간이 된다. 사람들이 요리조리 피해 간다. 전도할 때 거절당한 성도들은 수치심을 느끼고 위축된다. 또한 교회에 데려와야 전도가 성공한 것이라는 잘못된 성공 기준 때문에 성도들이 압박감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전도가 멈춰가고 있다”면서 “결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윌리엄 페이가 ‘순종했다면 성공입니다’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담임하는 송전교회의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검증된 콘텐츠인 세븐 스텝 시스템이 전도에 힘이 될 수 있음을 알리며 이를 잘 활용하길 당부했다.

   

이날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적 전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국중일 목사는 교회 학교의 전도 열망을 깨우는 영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했다.

   

국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터를 견고하게 하시는 방법은 철저한 준비와 분석에서 시작된다. 교회 3km 이내 연령층과 지역 주민의 필요를 파악한 후 우리 교회가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을 분석해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역 사회의 필요를 반영한 전략적 운영 및 공격적 홍보도 필요하다”면서 “우리 교회의 경우 주일학교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먹거리, 체험활동, 놀이,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행복축제를 진행하니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축제는 끝이 아니라 터를 견고히 하는 시작이다. 체계적으로 명단을 관리하고 축제 이후 아이들이 교회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는 후속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 목사는 “어린이 전도라는 사명을 붙들고 나아갈 때 현장에서 회복이 일어나고 고난을 이길 영적 근육이 강화되며 다음 세대가 복음의 터 위에 견고히 설 것을 믿는다”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다음 세대 전도에 관심을 갖고 힘을 쏟길 기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김성찬 목사는 ‘실패한 전도는 없다’는 제목의 강의를 했다. 김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자는 ‘통계의 감옥’에 갇혀 있다. 빈자리는 목회자의 무능력으로 치부되고 전도의 결과는 곧 목회의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기준이 됐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우리는 결과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신실한 파종자의 영성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교회를 기업 경영의 관점으로 보면 전도는 노동이 된다. 영혼을 숫자로 환산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면서 “노아는 120년 동안 자신의 가족 8명만 구원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의인이라고 하셨다. 전도의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신실하게 선포했는가’에 있다. 결과는 하나님의 영역”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불신자들을 전도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설명했다. 김 목사는 “현대인은 기독교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변질된 기독교에 분노한다. 그들의 냉소 뒤에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증이 숨어 있다. 수가성 여인의 논쟁 대신 그녀의 목마름을 보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비신자의 질문 뒤에 있는 영적 비명을 들어야 한다”면서 “변증은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온유한 환대로 상대를 맞이하고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진리를 전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영적 비명을 알아듣고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통역자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도와 봉사는 낭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투자니 기쁨으로 단을 거둘 날을 기대하며 묵묵히 씨를 뿌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성찬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부본부장)의 기도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기도로, 전도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정신길 목사(교회종합지원센터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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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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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24일 경기도 동탄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2026 전도주일 세미나’를 가졌다.</p>
<p>&nbsp;</p>
<p>이번 세미나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권준호 목사(송전교회), 국중일 목사(행복한우리교회), 유지훈 목사(예닮교회), 김성찬 목사(꿈이있는교회)가 강사로 나섰다.</p>
<p>
   <br />
</p>
<p>이날 최광영 목사는 효과적인 전도 전략인 ‘세븐스텝’에 대해 강의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는데, 전도해야 제자 삼을 수 있다. 전도하지 않는 사람은 성화의 과정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담임목사가 전도주일에 한 명도 전도하지 못하면 안 된다. 지도자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태신자 작정 ▲태신자를 위한 금식기도회 및 전도와 영적 전쟁 ▲태신자와 관계형성(1), (2) ▲전도주일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 ▲태신자 초청 준비 ▲전도 주일 등에 대한 중요한 방법론을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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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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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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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최 목사는 “성도들에게 ‘낙심한 자, 장기 결석자, 교회를 정하지 못한 사람, 불신자’ 중 한 명을 태신자로 작정하게 하고, 명단을 취합해 목표 설정 및 결과를 집계한 후 담임목사가 스스로 방문자 목표를 정해야 한다”면서 “담당 교역자는 2주 전부터 심방 전화를 통해 태신자 작정에 대한 동기 부여 및 확인하는 물밑 작업을 2회 이상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p>
<p>
   <br />
</p>
<p>이어 “작은 교회는 대형 집회보다 기도의 밀도가 중요하다.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태신자를 위한 금식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배 시간에 금식기도를 릴레이 방식으로 작정하게 해 일주일 동안 전교인이 참여하게 해야 한다. 또한 성도들이 금식기도 헌금을 통해 전도에 마음을 집중하게 해야 한다”면서 “이외에도 영적으로 강하게 무장할 수 있는 전도 집회를 열어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도 강사를 통해 강한 도전을 주며 구체적인 전도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특히 최 목사는 “영적 결실은 기도의 총량에 비례하므로 특별기도회를 통해 전교인이 태신자의 영혼 구원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특별새벽기도회는 교회별로 담임목사가 직접 인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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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븐스탭의 마지막 단계인 ‘전도주일’과 관련해 최 목사는 “작은 교회는 식사 준비로 전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식사 모임을 생략하고 예배를 단순화하며 목회자는 복음 설교를 집중해서 해야 한다. 그리고 결신기도를 분명히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도 주일 이후 ▲24시간 내 문자 발송 ▲48시간 내 전도자와 방문자에게 감사전화 ▲72시간 내 전도자가 방문자와 주중 식사 약속을 잡도록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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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세미나에서 권준호 목사는 전도가 멈춘 이유를 분석하며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권 목사는 “전도지를 들면 현장에서 투명 인간이 된다. 사람들이 요리조리 피해 간다. 전도할 때 거절당한 성도들은 수치심을 느끼고 위축된다. 또한 교회에 데려와야 전도가 성공한 것이라는 잘못된 성공 기준 때문에 성도들이 압박감을 느낀다. 그러다 보니 전도가 멈춰가고 있다”면서 “결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윌리엄 페이가 ‘순종했다면 성공입니다’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또한 그는 자신이 담임하는 송전교회의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검증된 콘텐츠인 세븐 스텝 시스템이 전도에 힘이 될 수 있음을 알리며 이를 잘 활용하길 당부했다.</p>
<p>
   <br />
</p>
<p>이날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적 전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국중일 목사는 교회 학교의 전도 열망을 깨우는 영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했다.</p>
<p>
   <br />
</p>
<p>국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터를 견고하게 하시는 방법은 철저한 준비와 분석에서 시작된다. 교회 3km 이내 연령층과 지역 주민의 필요를 파악한 후 우리 교회가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을 분석해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역 사회의 필요를 반영한 전략적 운영 및 공격적 홍보도 필요하다”면서 “우리 교회의 경우 주일학교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먹거리, 체험활동, 놀이,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행복축제를 진행하니 반응이 좋았다”고 밝혔다.</p>
<p>
   <br />
</p>
<p>특히 그는 “축제는 끝이 아니라 터를 견고히 하는 시작이다. 체계적으로 명단을 관리하고 축제 이후 아이들이 교회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는 후속 프로그램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국 목사는 “어린이 전도라는 사명을 붙들고 나아갈 때 현장에서 회복이 일어나고 고난을 이길 영적 근육이 강화되며 다음 세대가 복음의 터 위에 견고히 설 것을 믿는다”면서 많은 목회자들이 다음 세대 전도에 관심을 갖고 힘을 쏟길 기원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3/20260324150533_gotyhkzt.jpg" alt="875 2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4px;" />
</p>
<p>&nbsp;</p>
<p>김성찬 목사는 ‘실패한 전도는 없다’는 제목의 강의를 했다. 김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자는 ‘통계의 감옥’에 갇혀 있다. 빈자리는 목회자의 무능력으로 치부되고 전도의 결과는 곧 목회의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기준이 됐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한다. 우리는 결과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신실한 파종자의 영성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p>
<p>
   <br />
</p>
<p>김 목사는 “교회를 기업 경영의 관점으로 보면 전도는 노동이 된다. 영혼을 숫자로 환산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면서 “노아는 120년 동안 자신의 가족 8명만 구원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의인이라고 하셨다. 전도의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신실하게 선포했는가’에 있다. 결과는 하나님의 영역”이라고 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불신자들을 전도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설명했다. 김 목사는 “현대인은 기독교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변질된 기독교에 분노한다. 그들의 냉소 뒤에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갈증이 숨어 있다. 수가성 여인의 논쟁 대신 그녀의 목마름을 보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비신자의 질문 뒤에 있는 영적 비명을 들어야 한다”면서 “변증은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온유한 환대로 상대를 맞이하고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진리를 전하는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김 목사는 “영적 비명을 알아듣고 복음을 전하는 영적인 통역자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도와 봉사는 낭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투자니 기쁨으로 단을 거둘 날을 기대하며 묵묵히 씨를 뿌리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성찬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부본부장)의 기도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기도로, 전도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정신길 목사(교회종합지원센터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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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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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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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19</guid>
<title><![CDATA[자립 준비 청년 돕기 위해 나선 여의도순복음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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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인재 육성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는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

   

이영훈 목사는 중앙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한 박정재 청년에게 1학기 등록금 630만 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했으며 또한 현장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돕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해 격려금 200만 원을 함께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귀감이 된 박정재 청년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와 국가를 위해 큰 역할을 수행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재)행복한대한민국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교회 측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3/20260317145845_mcsaefpy.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인재 육성 지원에 나섰다.</p>
<p>
   <br />
</p>
<p>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는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p>
<p>
   <br />
</p>
<p>이영훈 목사는 중앙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한 박정재 청년에게 1학기 등록금 630만 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했으며 또한 현장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돕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위해 격려금 200만 원을 함께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p>
<p>
   <br />
</p>
<p>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며 다른 청년들에게 귀감이 된 박정재 청년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와 국가를 위해 큰 역할을 수행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재)행복한대한민국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p>
<p>
   <br />
</p>
<p>교회 측은 이번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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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f9fdd2ed1e2fef0fe4d15535f641c97d_Bu4lIL9FItt2pwA1aXW2TaHs5RC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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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5T20:37: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7T14:59: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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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동한서노회와 연합기도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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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

   


   

&amp;#038;nbsp;
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amp;#038;nbsp;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

   

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amp;#038;nbsp;
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amp;#038;nbsp;

   

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amp;#038;nbsp;
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625_zdhcvehf.jpg" alt="875 단체.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5일 동한서노회(노회장 김승도 목사)와 함께 연합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과 회복 및 총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서울 시흥동 금천교회(담임목사 박병호)에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기독교인들이 어떤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828_evyiatcb.jpg" alt="700 최광영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7px;" />
</p>
<p>&nbsp;</p>
<p>최 목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에 대해 유튜브와 각종 매체에서 겁을 주는 모습을 많이 본다. 그러나 영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실체는 다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건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싸울 때 골리앗과 마주 선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고 승리했다. 영적인 눈으로 볼 때 거대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이어 최 목사는 “모든 일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어려움이 있을 때 여호와 샬롬을 믿는다면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면서 “영적인 전쟁을 할 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를 깊이 체험하며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809_bxqduwfz.jpg" alt="875 박병호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
</p>
<p>&nbsp;</p>
<p>이날 기도회는 김승도 목사(노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및 안성우 목사(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찬양과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p>
<p>
   <br />
</p>
<p>기도회에서 임종경 목사(세계로교회), 윤요한 목사(세광교회), 장희수 목사(선한교회), 박재민 목사(꿈이자라는교회), 정충길 목사(대성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754_onofipti.jpg" alt="700 4명.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4px;" />
</p>
<p>&nbsp;</p>
<p>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고 총회의 모든 계획과 결정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문제가 해결되길 기원했다.</p>
<p>
   <br />
</p>
<p>함께 기도한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모든 문제가 하나님의 뜻대로 풀리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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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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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738_pztrnsov.jpg" alt="700 지원 3명.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4px;" />
</p>
<p>&nbsp;</p>
<p>암 투병 중인 장성훈 목사의 건강 회복과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윤식 장로(회계), 천관웅 목사, 황성대 목사, 황지희 사모, 박범재 목사(증경노회장)는 순서자로 함께 하며 마음을 모았다.&nbsp;</p>
<p>
   <br />
</p>
<p>이날 기도와전도운동본부와 총회 구제부(부장 고상석 목사)는 다사랑교회에 200만원을 전달하며 힘을 줬고, 기도회 후에는 김영중 목사(서기)의 인도로 비전선포식을 가지며 기도와 전도 및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5192656_kwctthmp.jpg" alt="700 박병호.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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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비전선포식에서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기도회에 함께한 이들을 축복했고 고상석 목사(총회 구제부장)는 격려사를 하며 동한서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한편 동한서노회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증경노회장 김종한 목사, 최지영 목사, 박병호 목사, 박범재 목사, 정신길 목사, 정충길 목사 △노회장 김승도 목사 △부노회장 윤요한 목사, 김명주 장로 △서기 김영중 목사 △부서기 장성훈 목사 △회의록서기 박재민 목사 △부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회계 김윤식 장로 △부회계 김홍엽 장로.&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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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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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3-15T19:29:0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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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글로벌선진학교 올해도 세계 유수 대학 합격자 다수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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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는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 곳이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amp;#038;nbsp;

   

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이 합격했다.
&amp;#038;nbsp;
합격자 분포를 보면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헐먼 공과대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했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도 합격자가 나왔다.

   

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음을 시사한다.
&amp;#038;nbsp;
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해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했다.

   

한편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amp;#038;nbsp;&amp;#038;nbsp;

   

주요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집중교육과 기초군사훈련을 통한 체력 훈련강화 및 건강한 애국심을 기반으로 가치관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한 분명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자존감과 자긍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과 게임 등에 몰입하고 과다 노출되어 중독적인 피해와 정서적 붕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좀 더 특화된 생활교육을 진행하려 한다.

   

또한 집중적 국제화 교과교육과 강한 체력단련 및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줌으로서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도약하도록 돕고자 하며 특히 주니어 사관생도(JMA)과정을 통해 한라에서 설악까지 특별야영을 하고 몽골 초원학교등을 통하여 정서교육은 물론 강인한 근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특별장학 감면혜택을 줄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13113827_qnoordxb.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글로벌선진학교 국내 3개(음성, 문경, 세종) 캠퍼스는 국내외 총 274개의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중 미국 소재 대학은 113 곳이다. 미국 국내 세계 50위권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현재 약 20명에 달하며 최상위권 아이비리그급 합격자들은 3월 말에서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nbsp;</p>
<p>
   <br />
</p>
<p>QS 기준 세계랭킹 20위권 아시아랭킹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홍콩 소재 대학에 총 25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2025년 아시아 1위를 차지한 홍콩 대학(Hong Kong University)에 5명, 5위권 내의 홍콩 과기대(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6명, 10위권 내의 홍콩중문대학(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명, 홍콩시립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에 10명이 합격했다.</p>
<p>&nbsp;</p>
<p>합격자 분포를 보면 일반 종합대 위주의 진학을 넘어, 각 분야 최고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에 맞춘 대학입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미국 학부 공대 1위인 로즈헐먼 공과대학교(Rose-Hulman), 요리 및 외식 산업 세계 1위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글로벌 호텔 경영 세계 2위 레로쉬(Les Roches)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p>
<p>
   <br />
</p>
<p>영국 소재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을 비롯해 10여 명의 학생이 영국으로 진학했으며 독일 소재 Constructor University, 네덜란드 소재 암스테르담(Amsterdam), 로테르담(Rotterdam) 대학 등에 총 16명이 합격하였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보꼬니 대학(Bocconi University), 스페인 소재 레로쉬(Les Roches) 대학에도 합격자가 나왔다.</p>
<p>
   <br />
</p>
<p>글로벌선진학교 GVCS 올 졸업생들이 미국 대학에서만 총 295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약속받았으며, 호주 및 유럽 지역까지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고 있다. 이는 단순 합격을 넘어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업 능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음을 시사한다.</p>
<p>&nbsp;</p>
<p>글로벌선진학교는 학생 간의 과당 경쟁을 유발하는 상대평가를 하지 않고 절대평가를 실시하는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국내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에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학이념이나 철학이 유사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한동대학교에 매년 20~30명의 합격자를 내고 있다. 올해도 한동대학교에 24명의 합격자를 낸 것을 비롯해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각 교단 신학대학교 등 총 30여 개 대학교에 합격했다.</p>
<p>
   <br />
</p>
<p>한편 GVCS 글로벌선진학교는 신 냉전시대의 도래에 따른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방, 외교, 안보 분야 전문인 육성 및 고도의 우주 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군을 기르기 위한 기초과정으로서 문경캠퍼스에 주니어 사관생도과정 Jr. Military Academy(JMA)를 설치하기로 하고 2026학년도 봄학기부터 계속 연중 신편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nbsp;&nbsp;</p>
<p>
   <br />
</p>
<p>주요과목(국어, 영어, 수학, 과학)집중교육과 기초군사훈련을 통한 체력 훈련강화 및 건강한 애국심을 기반으로 가치관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한 분명한 국가관을 심어주고 자존감과 자긍심과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p>
<p>
   <br />
</p>
<p>글로벌선진학교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을 통하여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영상물과 게임 등에 몰입하고 과다 노출되어 중독적인 피해와 정서적 붕괴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보고 좀 더 특화된 생활교육을 진행하려 한다.</p>
<p>
   <br />
</p>
<p>또한 집중적 국제화 교과교육과 강한 체력단련 및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길러줌으로서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도약하도록 돕고자 하며 특히 주니어 사관생도(JMA)과정을 통해 한라에서 설악까지 특별야영을 하고 몽골 초원학교등을 통하여 정서교육은 물론 강인한 근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p>
<p>
   <br />
</p>
<p>글로벌선진학교 졸업생의 경우 영어교육 및 태권도교육을 통한 체력훈련, 기숙사 생활을 통한 공동체 훈련이 사전에 충분히 준비돼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글로벌선진학교는 주니어 사관생도과정(JMA)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해 특별장학 감면혜택을 줄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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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52e7782649decea2ad08bcbe65c7827e_ZVTfS2mu3xuvhb8Fj4NbGtEGkorLhz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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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1T12:25: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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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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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16</guid>
<title><![CDATA[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 신웅철 장로 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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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는 7일 경기도 구리 드림교회(담임목사 강병국)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웅철 장로(드림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웅철 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이 돼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노회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들이 기도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amp;#038;nbsp;
이임한 하정민 장로는 “지난 회기는 수도노회장로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회기였다.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배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오늘의 수노회장로회가 세워졌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40주년 기념 책자 발간은 이번 회기의 큰 업적이자 자랑”이라며 “과거를 기념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사십 년을 준비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서가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제41회 정기총회는 10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회장 신웅철 장로(드림교회) △수석부회장 황병철 장로(다산은혜교회) △부회장 홍성수 장로(성도교회), 안배근 장로(전하리교회), 김흥선 장로(왕십리교회), 박세찬 장로(광현교회), 김용범 장로(구리중앙교회), 이희중 장로(회곡교회), 신선호 장로(하늘소망교회), 박희건 장로(전농교회), 박노태 장로(한민교회), 최점동 장로(평내교회), 김철호 장로(양평읍교회), 백석현 장로(덕소교회), 박운하 장로(대성교회), 유광재 장로(비전교회), 성명철 장로(덕소교회), 이규하 장로(드림교회), 조용구 장로(다산은혜교회), 정지선 장로(면목중앙교회), 김근환 장로(푸른초장교회), 백기현 장로(후암제일교회), 김용우 장로(동성교회), 문병희 장로(평내교회) △총무 최규운 장로(하늘소망교회) △부총무 김주연 장로(평화교회), 이창헌 장로(열린교회), 장세진 장로(양서중앙교회), 안재규 장로(다산로교회), 장숙현 장로(왕십릭회), 박종하 장로(한광교회), 김대중 장로(덕소교회), 박종문 장로(드림교회), 허광 장로(양평읍교회), 백정현 장로(하늘소망교회), 안흥목 장로(대성교회), 김성하 장로(양문교회), 원조창 장로(양평읍교회), 심상보 장로(광현교회), 박성인 장로(비젼교회), 정병오 장로(다산은혜교회)&amp;#038;nbsp; △서기 이종수 장로(평화교회) △부서기 노강우 장로(덕소교회) △회의록서기 배명석 장로(동성교회) △부회의록서기 정창진 장로(한민교회) △회계 최광희 장로(평내교회) △부회계 문승준 장로(한광교회) △감사 안문선 장로(성도교회), 심용문 장로(면목중앙교회), 김영모 장로(동성교회), 안희완 장로(푸른초장교회), 김병복 장로(다산로교회).

   


   

&amp;#038;nbsp;
이날 강병국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노회 장로들을 볼 때마다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신웅철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 교회도 열심히 지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하정민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웅철 장로의 기도 및 김형삼 교수(홍익대)의 찬양 및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응렬 목사(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김 목사는 ‘순종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졌기에 모든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완전한 항복”이라며 “여러분들도 노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차상갑 장로(수도노회장로회 증경회장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028_egfetpmx.jpg" alt="875 2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수도노회장로회는 7일 경기도 구리 드림교회(담임목사 강병국)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웅철 장로(드림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p>
<p>
   <br />
</p>
<p>신웅철 회장은 “임원들이 한마음이 돼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노회와 교단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회원들이 기도로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46_aaozcfbo.jpg" alt="875 3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
</p>
<p>&nbsp;</p>
<p>이임한 하정민 장로는 “지난 회기는 수도노회장로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회기였다. 40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선배 장로님들의 헌신과 수고 위에 오늘의 수노회장로회가 세워졌음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40주년 기념 책자 발간은 이번 회기의 큰 업적이자 자랑”이라며 “과거를 기념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사십 년을 준비하는 믿음의 공동체로 서가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32_vopcwtec.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0px;" />
</p>
<p>&nbsp;</p>
<p>제41회 정기총회는 10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신임원진을 인준했다. △회장 신웅철 장로(드림교회) △수석부회장 황병철 장로(다산은혜교회) △부회장 홍성수 장로(성도교회), 안배근 장로(전하리교회), 김흥선 장로(왕십리교회), 박세찬 장로(광현교회), 김용범 장로(구리중앙교회), 이희중 장로(회곡교회), 신선호 장로(하늘소망교회), 박희건 장로(전농교회), 박노태 장로(한민교회), 최점동 장로(평내교회), 김철호 장로(양평읍교회), 백석현 장로(덕소교회), 박운하 장로(대성교회), 유광재 장로(비전교회), 성명철 장로(덕소교회), 이규하 장로(드림교회), 조용구 장로(다산은혜교회), 정지선 장로(면목중앙교회), 김근환 장로(푸른초장교회), 백기현 장로(후암제일교회), 김용우 장로(동성교회), 문병희 장로(평내교회) △총무 최규운 장로(하늘소망교회) △부총무 김주연 장로(평화교회), 이창헌 장로(열린교회), 장세진 장로(양서중앙교회), 안재규 장로(다산로교회), 장숙현 장로(왕십릭회), 박종하 장로(한광교회), 김대중 장로(덕소교회), 박종문 장로(드림교회), 허광 장로(양평읍교회), 백정현 장로(하늘소망교회), 안흥목 장로(대성교회), 김성하 장로(양문교회), 원조창 장로(양평읍교회), 심상보 장로(광현교회), 박성인 장로(비젼교회), 정병오 장로(다산은혜교회)&nbsp; △서기 이종수 장로(평화교회) △부서기 노강우 장로(덕소교회) △회의록서기 배명석 장로(동성교회) △부회의록서기 정창진 장로(한민교회) △회계 최광희 장로(평내교회) △부회계 문승준 장로(한광교회) △감사 안문선 장로(성도교회), 심용문 장로(면목중앙교회), 김영모 장로(동성교회), 안희완 장로(푸른초장교회), 김병복 장로(다산로교회).</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7152117_mmfhikie.jpg" alt="800 신웅철 최규운 장로.jpg" style="width: 800px; height: 588px;" />
</p>
<p>&nbsp;</p>
<p>이날 강병국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노회 장로들을 볼 때마다 멋있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신웅철 장로가 수도노회장로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 교회도 열심히 지원하며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p>
<p>
   <br />
</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하정민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웅철 장로의 기도 및 김형삼 교수(홍익대)의 찬양 및 최광희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응렬 목사(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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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김 목사는 ‘순종의 믿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노아는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졌기에 모든 말씀에 순종했다. 하나님께 대한 순종은 완전한 항복”이라며 “여러분들도 노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축하 시간이 이어졌다. 정채혁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차상갑 장로(수도노회장로회 증경회장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수도노회장로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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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1dc060bc0d5293c4af25cb9af202ba7c_NYboBhrTfBarvqu.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5T14:34: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7T15:22: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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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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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5일 서울 종로 혜성교회(담임목사 정명호)에서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분과별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대외협력분과를 담당하는 신종철 목사는 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2월에 베트남에서 MOU를 맺은 것을 말하며 4월에 인도네시아 교단을 방문하고 5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10월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WRF 총회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성도 100명 미만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천을 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동탄에 있는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7주 동안 전도 전략을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

   

장봉생 총회장은 기독교 연합기관 활동과 관련해 보고했다. 장 총회장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이미 한장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아 활동했고 지금은 다른 교단이 대표회장을 하고 있기에 예장합동 교단이 두 단체에서 할 역할이 마땅치 않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고신, 합신, 대신 교단 임원들과 정례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

   


   

&amp;#038;nbsp;
한편 정책협의회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장봉생 목사는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총회에서 정책시스템이 작동하며 선순환돼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면서 “또한 총대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있는 총회원은 누구든지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총회 내 조직에 들어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장통합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통합 교단의 경우 어떻게 기구 개혁을 추진했는지 설명하며 장로교의 모체인 노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마지막 발제자로는 노재경 목사(정책연구소장)가 나섰다. 노 목사는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고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을 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적 구성은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도입해 구성하되 교회와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게 한다.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5160650_itztmyfp.jpg" alt="875 최광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5일 서울 종로 혜성교회(담임목사 정명호)에서 ‘제3차 정책협의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p>
<p><br /></p>
<p>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분과별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대외협력분과를 담당하는 신종철 목사는 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고 2월에 베트남에서 MOU를 맺은 것을 말하며 4월에 인도네시아 교단을 방문하고 5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10월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WRF 총회를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성도 100명 미만의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추천을 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동탄에 있는 베들레헴교회(담임목사 최광영)에서 7주 동안 전도 전략을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해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p>
<p>
   <br />
</p>
<p>장봉생 총회장은 기독교 연합기관 활동과 관련해 보고했다. 장 총회장은 예장합동 교단에서 이미 한장총과 한교총 대표회장을 맡아 활동했고 지금은 다른 교단이 대표회장을 하고 있기에 예장합동 교단이 두 단체에서 할 역할이 마땅치 않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고신, 합신, 대신 교단 임원들과 정례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5161105_zedfozir.jpg" alt="700px 장봉생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72px;" />
</p>
<p>&nbsp;</p>
<p>한편 정책협의회에 앞서 가진 세미나에서 장봉생 목사는 ‘제110회기 정책총회의 방향성’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총회에서 정책시스템이 작동하며 선순환돼야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나서야 한다”면서 “또한 총대들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있는 총회원은 누구든지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총회 내 조직에 들어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예장통합 전 사무총장 김보현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의 정책총회 방향성과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통합 교단의 경우 어떻게 기구 개혁을 추진했는지 설명하며 장로교의 모체인 노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p>
<p>
   <br />
</p>
<p>마지막 발제자로는 노재경 목사(정책연구소장)가 나섰다. 노 목사는 ‘실현 가능한 정책총회 방향성 모색’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세대통합 정책총회 거버넌스’를 총회장, 노회장, 당회장 산하에 별도로 만들고 총회, 노회, 교회의 정책 개발, 진행, 평가, 관리, 재적용을 하게 해야 한다”면서 “인적 구성은 남녀 간 각각 연령별 쿼터제를 도입해 구성하되 교회와 지역 상황에 따라 조정하게 한다. 핵심은 모든 연령과 세대가 소외됨 없이 함께 정책운용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21b3e72e2cccdedbfe0e22fb1d4ed30a_Quxc8fknAaNg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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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7T15:01: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5T15:23: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4</guid>
<title><![CDATA[칼빈대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비전 선포식’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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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칼빈대(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3일부터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

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청춘은 경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현대원 원장(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조성희 교장(새로남기독학교),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강사로 나선다.&amp;#038;nbsp;

첫 강사로 나선 현대원 원장은 ‘경험은 혁신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AI와 기술 초가속화 및 현실과 가상의 융합 등을 말하며 현시대 변화의 중심은 무엇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강의했다.


&amp;#038;nbsp;
현 원장은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 영역에 진입했고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됐으며 초지능에 도달하려 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이끌어 온 지능이 기계 지능에 추월당하는 시대가 됐다. 기술적 트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공지능은 생산성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질병 진단 및 치료에도 혁신을 불러올 것이다. 이와 관련해 AI 개발 및 윤리 관리 등을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밀려나고 디지털 빈부격차가 심화돼 권력이 특정인들에게 집중되고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져 사회적 불평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 원장은 부단한 학습과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황은 ‘AI에게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을 뺏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며 정보를 흡수, 분석해야 한다. 학습 역량이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AI는 더 이상 우리가 부릴 수 있는 종이 아니다. AI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하고 함께 창조하는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학습 실험실이 돼야 한다. 여러분들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AI와 협력함으로써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4113420_qundbatg.jpg" alt="700 전체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4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칼빈대(총장 황건영 박사)는 지난 3일부터 ‘입학·개강 감사예배 및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p>
<p><br /></p>
<p>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청춘은 경험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현대원 원장(서강대학교 가상융합전문대학원), 조성희 교장(새로남기독학교),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강사로 나선다.&nbsp;</p>
<p><br /></p>
<p>첫 강사로 나선 현대원 원장은 ‘경험은 혁신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AI와 기술 초가속화 및 현실과 가상의 융합 등을 말하며 현시대 변화의 중심은 무엇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강의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4113453_kehspwfz.jpg" alt="875 현원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7px;" /></p>
<p>&nbsp;</p>
<p>현 원장은 “인공지능이 인간 지능 영역에 진입했고 추월은 이제 시간 문제가 됐으며 초지능에 도달하려 하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인류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인간이 이 세상의 주인으로 이끌어 온 지능이 기계 지능에 추월당하는 시대가 됐다. 기술적 트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p>
<p><br /></p>
<p>이어 그는 “인공지능은 생산성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질병 진단 및 치료에도 혁신을 불러올 것이다. 이와 관련해 AI 개발 및 윤리 관리 등을 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이라며 “인공지능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밀려나고 디지털 빈부격차가 심화돼 권력이 특정인들에게 집중되고 승자독식 구조가 만들어져 사회적 불평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현 원장은 부단한 학습과 AI와의 공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황은 ‘AI에게 직장을 잃는 것이 아니라 AI를 사용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을 뺏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학습하고 융합적으로 생각하며 정보를 흡수, 분석해야 한다. 학습 역량이 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특히 그는 “AI는 더 이상 우리가 부릴 수 있는 종이 아니다. AI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과 AI가 함께 진화하고 함께 창조하는 시대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을 넘어 인간과 AI가 공존하는 새로운 학습 실험실이 돼야 한다. 여러분들은 AI와 경쟁하려 하지 말고 AI와 협력함으로써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6c36414f43ed0601f94bfb08af7baa98_2SCyeYg7Igx7BfDR8pDkEyH1HHoMHW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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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5T19:2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4T11:36:5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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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독교인들이 3.1운동 정신 이어가 나라와 민족 살리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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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1일 경기도 광주시 주님제일교회(김지혜 목사)에서 ‘나라사랑 3.1절 107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에서 정서영 대표회장은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 및 신앙을 본받아 빛의 자녀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특히 정 대표회장은 3.1운동 정신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도 움직여 새롭게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했다.

   


   

&amp;#038;nbsp;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도 기독교인들이 다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진실보다 거짓이 판을 치는 이때 민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셨다. 오늘 정서영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힘이 난다”면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다시 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기도회는 이주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기도 및 이수경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서영 목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승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기부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길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는 대표로 나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고취시켰고, 최연범 목사(서기), 신정미 목사(부회계),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김사랑 목사(실무회장), 송시온 목사(실무총무), 신상규 목사(강사단장)는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 △6.3 지방선거 △한기부 해외 지부 △대한민국 정세의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삼일절 노래 합창에 이어 이광택 목사(연수원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한 후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한기부는 올해 신입회원으로 70명이 가입하는 등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534_lcswsfei.jpg" alt="875 만세 정서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부)는 1일 경기도 광주시 주님제일교회(김지혜 목사)에서 ‘나라사랑 3.1절 107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에서 정서영 대표회장은 3.1운동을 주도했던 기독교인들이 오늘날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선배들의 희생과 용기 및 신앙을 본받아 빛의 자녀로서 역할을 다하자고 역설했다.</p>
<p>
   <br />
</p>
<p>특히 정 대표회장은 3.1운동 정신이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도 움직여 새롭게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702_wnnkrvvd.jpg" alt="875 송일현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4px;" />
</p>
<p>&nbsp;</p>
<p>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도 기독교인들이 다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진실보다 거짓이 판을 치는 이때 민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하나님께서 정서영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셨다. 오늘 정서영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우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힘이 난다”면서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다시 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당부했다.</p>
<p>
   <br />
</p>
<p>기도회는 이주향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창호 목사(선교회장)의 기도 및 이수경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서영 목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승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기부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감당하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3/20260301190620_genefykr.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4px;" />
</p>
<p>&nbsp;</p>
<p>이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는 대표로 나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고취시켰고, 최연범 목사(서기), 신정미 목사(부회계),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김사랑 목사(실무회장), 송시온 목사(실무총무), 신상규 목사(강사단장)는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 △차별금지법 철회 및 폐지 △6.3 지방선거 △한기부 해외 지부 △대한민국 정세의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는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삼일절 노래 합창에 이어 이광택 목사(연수원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한 후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한편 한기부는 올해 신입회원으로 70명이 가입하는 등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20160803233241_502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3/6c31d3aa40ba2a5f3cfadceaedba9c86_hpeznOp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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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3T11:40: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1T19:08: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2</guid>
<title><![CDATA[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이경석 목사 대표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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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

   


   

&amp;#038;nbsp;
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7123725_ueayzifr.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p>
<p>
   <br />
</p>
<p>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7123758_ihmfeswp.jpg" alt="875 대표회장 부부.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1px;" />
</p>
<p>&nbsp;</p>
<p>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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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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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기총, 서울역 노숙인들에게 식품 나눔 및 격려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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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며 라면과 빵 및 소금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amp;#038;nbsp;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목사 임호성)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amp;#038;nbsp;
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은 설교를 통해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일을 말하며 “주님은 우리가 구할 때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을 힘을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홍자 장로(명예회장)를 비롯한 한기총 인사들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일을 비롯해 대사회적으로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며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4190820_rkxcyfop.jpg" alt="600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며 라면과 빵 및 소금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nbsp;</p>
<p>
   <br />
</p>
<p>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목사 임호성)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4190843_qviyxzaf.jpg" alt="600 청중.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5px;" />
</p>
<p>&nbsp;</p>
<p>이날 고경환 대표회장은 설교를 통해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교회를 통해 힘을 얻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한 일을 말하며 “주님은 우리가 구할 때 모든 역경을 이길 수 있을 힘을 주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한 박홍자 장로(명예회장)를 비롯한 한기총 인사들은 한국교회를 연합하는 일을 비롯해 대사회적으로 기독교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일에 앞장서며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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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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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교회 개척, 복음에 대한 선명성과 확신 및 야성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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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전승덕 목사)는 23일 서울 천호동원교회(담임목사 배진호)에서 ‘제8차 총신·칼빈·대신·광신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

   

20여년 전 교회를 개척해 2천여 성도로 부흥한 천안아산주님의교회 담임 최윤석 목사는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amp;#038;nbsp;

   

최 목사는 “우리나라에 이미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꼭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하기 위함이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회 개척에 있어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음에 대한 선명성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척 교회의 장점은 야성과 확신”이라고 밝혔다.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 목사는 “목사의 리더십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소그룹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 두 리더십이 균형 잡힐 때 교회 개척이 힘 있게 진행될 수 있다”면서 “성경적 건강한 리더십의 완벽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 길을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윤영민 목사는 ‘개척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는 제목의 강의 통해 메시지가 분명하고 주제가 선명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목사는 “성도들이 어떤 교회를 좋아할까? 말씀이 좋은 곳을 찾는다. 메시지가 선명하고 주제가 분명한 쉽고 강한 설교는 성도들 마음에 잘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최근 3년간 새신자들이 등록한 이유가 설교 때문이라고 답했다”면서 “목회자들이 쉬운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감 없이 선포하며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윤 목사는 “설교할 때 성경 본문의 진리를 설교자의 주관으로 대치하면 안 되고 감정적인 경험을 자극해 적용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면서 “본문의 중심 사상과 청중의 삶을 연결하고 성도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춰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교회 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한 양현표 교수는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신학적으로 무장하고 생존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목사가 신학적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생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목회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자원이 공급되지 않을 때, 외적 소명이 드러나지 않을 때 탈진한다”면서 “목회 성공은 규모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목회론을 갖고 사역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그는 “교회 개척자와 그의 가정의 생존이 담보되지 않는 한 교회는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현실적인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는 한편 자발적 가난도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

   

출구전략을 갖고 시작할 것도 강조했다. 양 교수는 “출구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코 소명 부재가 아니다. 교회가 아닌 교회당과 교회의 간판을 유지하는데 목숨을 걸지 말길 바란다”면서 “너무 쉽게 교회 문을 닫으려고 해서는 안 되나 단지 교회당 유지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강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은진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와 전광수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배재군 목사(증경본부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양호영 장로(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하재삼 목사(부본부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819_tiqwhmac.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4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전승덕 목사)는 23일 서울 천호동원교회(담임목사 배진호)에서 ‘제8차 총신·칼빈·대신·광신신대원 교회개척비전세미나’를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세미나에는 최윤석 목사(천안아산주님의교회), 윤영민 목사(대한교회),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p>
<p>
   <br />
</p>
<p>20여년 전 교회를 개척해 2천여 성도로 부흥한 천안아산주님의교회 담임 최윤석 목사는 ‘교회 개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nbsp;</p>
<p>
   <br />
</p>
<p>최 목사는 “우리나라에 이미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꼭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더욱 힘 있게 확장하기 위함이어야 한다”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기 위해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교회 개척에 있어 건물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음에 대한 선명성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척 교회의 장점은 야성과 확신”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했다. 최 목사는 “목사의 리더십과 함께 교회를 섬기는 소그룹 리더십이 중요하다. 이 두 리더십이 균형 잡힐 때 교회 개척이 힘 있게 진행될 수 있다”면서 “성경적 건강한 리더십의 완벽한 모범은 예수 그리스도다. 그 길을 따라가는 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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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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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905_bmawxrvr.jpg" alt="875 윤영민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1px;" />
</p>
<p>&nbsp;</p>
<p>윤영민 목사는 ‘개척교회를 위한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는 제목의 강의 통해 메시지가 분명하고 주제가 선명한 설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br />
</p>
<p>윤 목사는 “성도들이 어떤 교회를 좋아할까? 말씀이 좋은 곳을 찾는다. 메시지가 선명하고 주제가 분명한 쉽고 강한 설교는 성도들 마음에 잘 다가갈 수 있다. 우리 교회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최근 3년간 새신자들이 등록한 이유가 설교 때문이라고 답했다”면서 “목회자들이 쉬운 언어로 하나님 말씀을 가감 없이 선포하며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이어 윤 목사는 “설교할 때 성경 본문의 진리를 설교자의 주관으로 대치하면 안 되고 감정적인 경험을 자극해 적용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면서 “본문의 중심 사상과 청중의 삶을 연결하고 성도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춰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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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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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23140848_enmdxtas.jpg" alt="875 임원들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1px;" />
</p>
<p>&nbsp;</p>
<p>‘교회 개척자가 되기 위한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한 양현표 교수는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신학적으로 무장하고 생존 방법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목사가 신학적 무장이 되어 있지 않으면 생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목회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때, 자원이 공급되지 않을 때, 외적 소명이 드러나지 않을 때 탈진한다”면서 “목회 성공은 규모가 아닌 영향력이라는 목회론을 갖고 사역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또한 그는 “교회 개척자와 그의 가정의 생존이 담보되지 않는 한 교회는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면서 현실적인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충고하는 한편 자발적 가난도 훈련해야 한다고 했다.</p>
<p>
   <br />
</p>
<p>출구전략을 갖고 시작할 것도 강조했다. 양 교수는 “출구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코 소명 부재가 아니다. 교회가 아닌 교회당과 교회의 간판을 유지하는데 목숨을 걸지 말길 바란다”면서 “너무 쉽게 교회 문을 닫으려고 해서는 안 되나 단지 교회당 유지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밝혔다.</p>
<p>
   <br />
</p>
<p>한편 강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은진 목사(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조형국 장로(회계)의 기도와 전광수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배재군 목사(증경본부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양호영 장로(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하재삼 목사(부본부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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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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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3T14:41:5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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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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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칼빈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갖고 222명 졸업생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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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

   


   

&amp;#038;nbsp;
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amp;#038;nbsp;
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1825_fuqodlqb.jpg" alt="875 총장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박사)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p>
<p>
   <br />
</p>
<p>졸업식에서 황보경, ILUNGA CELESTE CHON, 최성민, RAI ARPAN 학생은 성적 최우수상(총장상)을 받았고 박경희, 박찬영, 김현호, 한예지, 김연우, 박명화 학생은 우등상(총장상)을 받았으며 이재훈 학생은 졸업논문우수상(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김성우, 박상혁 학생은 공로상(이사장상)을 받았고 이두원, 김영하 학생은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38_wsqsznmk.jpg" alt="875 주요 인사들.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8px;" />
</p>
<p>&nbsp;</p>
<p>황건영 총장은 훈시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변혁하는 이들이 되길 강조했다. 황 총장은 “여러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절대 가볍지 않으며 아름다운 순간에 서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니고 새로운 시작의 선언이다. 졸업식은 칼빈대에서 길러온 영성과 지성을 세상이라는 넓은 대지에 심는 파송의 자리”라며 “성공과 실패 등 모든 경험을 사용해 더욱 성장하고 영적 담대함을 잃지 말길 바란다. 특히 세상의 기준에 함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변혁하는 이들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22_snectwya.jpg" alt="875 이사장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0px;" />
</p>
<p>&nbsp;</p>
<p>이어 황 총장은 “졸업식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에 그려가실 거대한 서사시의 첫 문장”이라며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여러분이 칼빈대의 자부심이 되길 축복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행사는 김삼열 교수(교목실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걸 목사(이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덕현 교수(대학원장)의 사회로 학위수여식을 가졌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12142003_xhipngcl.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78px;" />
</p>
<p>&nbsp;</p>
<p>학위수여식에서 임경만 이사장은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학생들의 인성과 지적 성장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총장과 교수들 그리고 학업 지원을 해준 부모님들께 축하드린다”면서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빛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여러분들도 칼빈대를 잊지 말고 기도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학위수여식은 명예이사장 김진웅 박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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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2/693930fb5376dc24cb5df21d01015253_sEXNU59jOYLALlRBg7ofobWfcmw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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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2-12T14:21: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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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08</guid>
<title><![CDATA[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갖고 172명 졸업생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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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

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

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9135439_qysrqreo.jpg" alt="841.jpg" style="width: 841px; height: 4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 박사)는 9일 ‘제71회 대신대학교, 제23회 대학원·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문학사 93명, 음악학사 17명, 신학박사 1명, 신학석사 7명, 문학석사 3명, 목회학석사 44명 및 목회신학원 수료생 7명 등 17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p>
<p><br /></p>
<p>성적 최우수자인 박선주, 김명순, 최근영, 추효연 학생은 총장상을 받았고 이영경, 이경숙, 송복순, 박지현, 양선예, 김사랑, 김관 학생은 ‘학과 성적 우수 및 학과 추천’ 총장상을 받았으며 안정옥, 조병삼, 김성제, 손석순, 조남숙, 김남이(김용기 원우 모친) 씨는 총장 특별상을 받았다.</p>
<p><br /></p>
<p>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원장상 : 김명남, 홍경화, 김동준 △재단이사장상 : 김종숙, 이종민, 박선희 △운영이사장상 : 유예성, 강미정, 이재민 △총동창회장상 : 김도성, 정주빈 △서대구노회 : 천동인 △대경노회 : 이우원 △경상북도지사상 : 김병재, 이진욱 △경산시장상 : 김사랑 △총동창회장학금 : 김종숙, 이소현, 엄서영, 이영준, 이종명, 배지성.</p>
<p><br /></p>
<p>학위수여식은 박영만 목사(운영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박영배 장로(재단이사)의 기도와 남서호 목사(대외협력부총장)의 성경봉독 및 조현진 교수(교회실용음악학부)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함께 지어져 가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br /></p>
<p>최대해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세상에 빛을 비추는 이들이 되길 당부했다. 최 총장은 “기도로 세워진 우리 대학교에서 학문과 사랑을 배운 졸업생들이 진리를 향한 학문 정진을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전진하길 바란다”면서 “화려한 성공보다 정직한 실패를 택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며 경건의 능력을 지켜가길 바란다. 또한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자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이들이 되길 당부한다”고 했다.</p>
<p><br /></p>
<p>이어 그는 “세상은 스펙으로 여러분들을 평가하지만, 우리는 세상의 빛이 돼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 경건, 사랑을 가슴속에 품고 주님께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강이 있길 기원한다. 영원히 여러분들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유승학 장로(재단이사장), 정명철 목사(재단이사), 전재규 장로(명예총장)은 치사와 축사 및 격려사를 하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학위수여식은 김재국 목사(재단부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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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2/f44be9c2dce5905be019c7b2fa850c9b_wMz7DYhAvyT7gQcT9g9OeNtcAQPQ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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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1T19:09: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3:55:0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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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연석회의 갖고 차기 일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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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

   

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

   


   

&amp;#038;nbsp;
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

   

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amp;#038;nbsp;

   

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5075642_fwxhgwbl.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5일 서울 청담동 사무실에서 ‘고문·임원회의·자문위원회’ 연석회의를 가졌다.</p>
<p>
   <br />
</p>
<p>회의를 시작하며 이희근 장로는 “56회기 사역을 차례대로 시작하고 있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회원들이 함께 노력해 좋은 열매를 맺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회의는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희근 회장의 사회로 시작됐고, 조철 장로(부총무)의 기도,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원보고, 김덕현 장로(회의록서기)의 전회의록 낭독, 김용직 장로(회계)의 회계보고에 이어 차진기 장로(총무)가 사업 보고 후 안건을 상정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5075710_zsvzfulf.jpg" alt="875 이희근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
</p>
<p>&nbsp;</p>
<p>논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주관 : 대외협력위원장 윤기식 장로)’ 행사를 오는 6일 달터마을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부위원장 임운석 장로)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67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br />
</p>
<p>또한 3월 승동교회에서 동서울노회장로회 주관(부회장 손정호 장로)으로 월례회를 갖기로 했으며, 차기 ‘고문·임원회의 및 중앙위원 연석회의’는 4월 9일 서울 종로 여전도회관에서 갖기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5월 14일 남양주 종합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체육대회에 대한 설명 및 조 추첨을 할 예정이다.</p>
<p>
   <br />
</p>
<p>회의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병우 장로(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nbsp;</p>
<p>
   <br />
</p>
<p>한편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손정호 장로(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운석 장로(임원세미나 준비부위원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염채화 장로(증경회장)가 ‘말은 마음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차진기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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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2/66c72bb2a73713337108527d7d7f800b_rKwhHyNgGjRxjdi11Hu7qmom9a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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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7T12:38: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07:57:2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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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06</guid>
<title><![CDATA[“정교분리 원칙 내세우며 오히려 종교에 개입하려는 모순적 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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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기독교계가 ‘종교단체 해산법’ 혹은 ‘교회 해산법’이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을 보면 국가가 비영리 법인인 종교단체를 검사할 수 있고 재산까지 국고로 귀속할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규탄에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3일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확고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한기총은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깊숙이 개입하려는 자기모순적 발상에 기초하고 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를 배제하거나 통제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국가와 종교가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며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은 종교법인의 조직과 운영 전반을 국가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써, 정교분리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이는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삼아 오히려 정교 침해를 제도화하려는 자가당착의 논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개정안은 일부 문제 사례를 근거로 종교 전반을 일반화하여 규제하려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검 과정에서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신천지, 통일교와 같은 특정 단체의 불법 혹은 탈법 행위가 있다면, 이는 현행 법체계 또는 이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해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그러나 개별적 사례를 이유로 모든 종교법인을 포괄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다수의 선의의 종교단체를 잠재적 위법 집단으로 간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접근은 종교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했다.

   

또 다른 문제도 지적했다. 한기총은 “법인의 자율성을 부정하는 과도한 국가 개입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인은 자율과 책임의 원리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며, 국가는 최소한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만 개입해야 한다”면서 “개정안과 같은 방식의 포괄적 통제는 국가가 시민사회와 종교 영역을 관리 대상으로 인식하는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사회가 아니라 국가 주도의 관리 사회, 나아가 전체주의적 통제 사회로 나아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종교의 자유는 단지 신앙의 자유에 국한되지 않으며, 종교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될 자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기본권이다. 이 기본권이 훼손될 때, 그 피해는 종교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결국 시민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면서 “헌법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진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개별 사안에 대한 합리적이고 비례적인 대응을 통해 법치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amp;#038;nbsp;
한편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도 성명서를 발표하며 민법 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한교총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면서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정교유착 방지법안’과 맞물려,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한교총은 “‘정교유착방지법안(최혁진 의원 대표발의)’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하여 정교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감독권의 강화와 설립 허가 취소 사유로 정교분리 등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및 재산 상황의 조사와 법인 해산 시 국고 귀속 강제를 포괄하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민법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중시하는 법이며, 사인(私人)간의 이해조정의 기본법으로서 사적 자치, 사유재산권 보장을 전제로 하므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 몰수 등)를 다루는 이 법안은 기존의 민법 체제와 부합하지 않고, 충돌할 우려가 있기에 이러한 과잉법 제정은 재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교를 법으로 규제하는 시도는 그 의도가 어떻든 종교자유, 정교분리라는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통일교,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단체의 반사회적 행위를 제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 그 방법을 기본법인 민법을 개정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가칭 ‘반사회적 종교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해당 법안에는 불법적 헌금갈취, 인권유린 등을 구체적 해산 사유로 명시해야 하며, 해산 결정 또한 행정청이 아닌 법원에 맡김으로써 사법적 통제 원리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교총은 “이 법안은 ‘종교’와 ‘사상’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여 비판적 의견 표명을 ‘괴롭힘’이나 ‘혐오 표현’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려고 한다. 만일 이 법안이 제정된다면, 정통교회가 사이비·이단 집단의 교리적 허구성과 반사회성을 지적하고 경계하는 정당한 비판조차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혐오와 괴롭힘’으로 매도될 수 있다”며 “이는 사이비 종교의 혹세무민을 막기는커녕,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법안은 국민 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성적 지향이나 제3의 성을 법제화하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건전한 비판조차 ‘차별’로 몰아 이행강제금 부과와 징벌적 배상을 통해 입을 막음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을 기초로 혼인과 가족생활을 존중하는 헌법적 가치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면서 “최근 유엔총회가 장애인 권리 결의안에서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SOGI)’ 문구를 삭제한 결의와도 역행한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사이비·이단 비판을 봉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다수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조하며 “‘반사회적 종교 척결’이라는 명분에 가려 정통 교회의 신앙 활동과 선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교유착 방지법안 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반사회적 종교와 정통종교를 구분함이 없이 ‘정교분리’라는 포괄적 기준으로 정부가 종교 전체를 탄압한다는 우려를 불식하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3111901_ilhwxrme.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9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 개정안에 대해 기독교계가 ‘종교단체 해산법’ 혹은 ‘교회 해산법’이라고 지적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개정안을 보면 국가가 비영리 법인인 종교단체를 검사할 수 있고 재산까지 국고로 귀속할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p>
<p>
   <br />
</p>
<p>이에 한국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연합단체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며 규탄에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3일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며 확고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p>
<p>
   <br />
</p>
<p>한기총은 “최혁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내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깊숙이 개입하려는 자기모순적 발상에 기초하고 있다. 정교분리는 국가가 종교를 배제하거나 통제하라는 명령이 아니라, 국가와 종교가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며 분리되어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정안은 종교법인의 조직과 운영 전반을 국가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써, 정교분리의 취지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이는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삼아 오히려 정교 침해를 제도화하려는 자가당착의 논리”라고 지적했다.</p>
<p>
   <br />
</p>
<p>이어 “개정안은 일부 문제 사례를 근거로 종교 전반을 일반화하여 규제하려는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특검 과정에서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신천지, 통일교와 같은 특정 단체의 불법 혹은 탈법 행위가 있다면, 이는 현행 법체계 또는 이를 강화하는 법안을 통해 충분히 조사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그러나 개별적 사례를 이유로 모든 종교법인을 포괄적으로 규제하는 것은 다수의 선의의 종교단체를 잠재적 위법 집단으로 간주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접근은 종교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했다.</p>
<p>
   <br />
</p>
<p>또 다른 문제도 지적했다. 한기총은 “법인의 자율성을 부정하는 과도한 국가 개입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인은 자율과 책임의 원리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원칙이며, 국가는 최소한의 법적 테두리 안에서만 개입해야 한다”면서 “개정안과 같은 방식의 포괄적 통제는 국가가 시민사회와 종교 영역을 관리 대상으로 인식하는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사회가 아니라 국가 주도의 관리 사회, 나아가 전체주의적 통제 사회로 나아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기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종교의 자유는 단지 신앙의 자유에 국한되지 않으며, 종교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조직되고 운영될 자유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기본권이다. 이 기본권이 훼손될 때, 그 피해는 종교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결국 시민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밖에 없다”면서 “헌법 정신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입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진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개별 사안에 대한 합리적이고 비례적인 대응을 통해 법치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3111945_bnthhecu.jpg" alt="875 김정석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683px;" />
</p>
<p>&nbsp;</p>
<p>한편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도 성명서를 발표하며 민법 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p>
<p>
   <br />
</p>
<p>한교총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정교분리 원칙의 확립’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면서 “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차별금지법’, ‘정교유착 방지법안’과 맞물려,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p>
<p>
   <br />
</p>
<p>한교총은 “‘정교유착방지법안(최혁진 의원 대표발의)’은 민법의 일부 조항을 개정하거나 신설하여 정교유착을 방지하기 위한 감독권의 강화와 설립 허가 취소 사유로 정교분리 등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업무 및 재산 상황의 조사와 법인 해산 시 국고 귀속 강제를 포괄하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민법은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중시하는 법이며, 사인(私人)간의 이해조정의 기본법으로서 사적 자치, 사유재산권 보장을 전제로 하므로 비영리법인의 행정적 제재(감독, 해산, 재산 몰수 등)를 다루는 이 법안은 기존의 민법 체제와 부합하지 않고, 충돌할 우려가 있기에 이러한 과잉법 제정은 재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또한 “종교를 법으로 규제하는 시도는 그 의도가 어떻든 종교자유, 정교분리라는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통일교,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단체의 반사회적 행위를 제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 그 방법을 기본법인 민법을 개정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가칭 ‘반사회적 종교인의 해산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해당 법안에는 불법적 헌금갈취, 인권유린 등을 구체적 해산 사유로 명시해야 하며, 해산 결정 또한 행정청이 아닌 법원에 맡김으로써 사법적 통제 원리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교총은 “이 법안은 ‘종교’와 ‘사상’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여 비판적 의견 표명을 ‘괴롭힘’이나 ‘혐오 표현’으로 간주하여 처벌하려고 한다. 만일 이 법안이 제정된다면, 정통교회가 사이비·이단 집단의 교리적 허구성과 반사회성을 지적하고 경계하는 정당한 비판조차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혐오와 괴롭힘’으로 매도될 수 있다”며 “이는 사이비 종교의 혹세무민을 막기는커녕,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될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또한 “이 법안은 국민 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성적 지향이나 제3의 성을 법제화하고 사이비․이단 집단에 대한 건전한 비판조차 ‘차별’로 몰아 이행강제금 부과와 징벌적 배상을 통해 입을 막음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을 기초로 혼인과 가족생활을 존중하는 헌법적 가치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결과들을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면서 “최근 유엔총회가 장애인 권리 결의안에서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SOGI)’ 문구를 삭제한 결의와도 역행한다”고 지적하며 철회를 촉구했다.</p>
<p>
   <br />
</p>
<p>한교총은 성명서를 마무리하며 “사이비·이단 비판을 봉쇄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다수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강조하며 “‘반사회적 종교 척결’이라는 명분에 가려 정통 교회의 신앙 활동과 선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교유착 방지법안 제정 시도를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반사회적 종교와 정통종교를 구분함이 없이 ‘정교분리’라는 포괄적 기준으로 정부가 종교 전체를 탄압한다는 우려를 불식하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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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2/dd9be20d3225e3a04f49827988e1d7b4_NYvEkV972EqHPThvOrkN5GP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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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05T06:44:2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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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다음세대 부흥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 이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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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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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812_egokmnxo.jpg" alt="875 기도회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총회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는 1일 서울 양천구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에서 기도회를 갖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함께한 이번 기도회에서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는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기도”라며 “성령의 불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번져 그리스도의 생명 운동이 일어나도록 다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기도회는 윤영민 목사(서북지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및 김태영 목사(서북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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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920_hhdeymar.jpg" alt="875 깃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2px;" />
</p>
<p>&nbsp;</p>
<p>장 목사는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에스겔이 본 환상은 부흥이 일어나는 역사의 원리를 보여준다. 골짜기에 가득한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된 것은 사람이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으며 그 일을 위해 몇 사람을 쓰신다는 것”이라며 “에스겔의 환상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기고 지금 우리가 마른 뼈임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역사를 기대하자”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살아있는 간증이 없는 시대 속에서 기도와 전도로 변화를 불러오기 위해 총회적으로 이 운동을 시작했다. 기도가 부흥의 첫 단추다. 오늘 우리가 부흥을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실 것”이라며 “여러분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국교회를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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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907_icqhryhz.jpg" alt="875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5px;" />
</p>
<p>&nbsp;</p>
<p>설교 후 △김신근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부본부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회장) △조영기 목사(실무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특별기도 시간을 인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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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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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공의로 세워질 수 있게 기도했다. 특히 교회가 서로를 품고 세워주는 은혜의 공동체가 돼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로 자라날 수 있게 간구했으며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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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2/20260201180854_dueggcex.jpg" alt="875 감사패 증정.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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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이날 권준호 목사(본부총무)는 비전선포를 통해 “기도와전도운동본부가 ‘함께하는 정책총회’ 비전에 따라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며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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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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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영민 목사는 기도의 불길이 전북지역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이주백 목사에게 깃발을 전달했고, 기도회는 최재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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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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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한편 서북지역 기도와전도운동본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고문 정영기 목사 △서북지역 본부장 윤영민 목사 △부본부장 배만석 목사, 변충진 목사, 김학목 목사, 송병원 장로, 김창길 장로 △사무총장 여성구 목사 △서기 김태영 목사 △부서기 정여균 목사 △회의록서기 서태상 목사 △부회의록서기 손대성 목사 △회계 현광욱 장로 △부회계 김완겸 장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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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단|장로교"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01_40077|netfu_36504_8384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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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24T19:1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1T18:10: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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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늘사랑교회 정영기 목사 원로 추대 및 윤찬대 목사 위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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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늘사랑교회는 31일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정영기 목사는 “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강제로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신 분이다. 해방 후 아버지가 머슴살이를 했고 나는 그 아들로 살며 나무꾼, 지게꾼을 하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고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밝히며 “나는 이제 선교지를 순회하는 한편 내가 체험한 은혜를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에 전해 주는 사역을 하려 한다. 또한 뒤에서 기도하며 항상 늘사랑교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목회활동 중 해외 40여 곳에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선교에 앞장선 인사다. 그는 △연세대학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경평노회장 △총회 재판국원을 역임했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amp;#038;nbsp;
경평노회장 허정희 목사(한빛교회)는 축하패를 전달했고,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와 이만수 장로(늘사랑교회)는 선물과 기념패를 전하며 원로로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

   

정 목사의 후임으로는 윤찬대 목사가 위임됐다. 위임국장 김우겸 목사(맑은샘교회)의 인도로 위임식을 가졌고 허정희 노회장은 위임패를 전달했으며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는 권면을 통해 은혜로운 사역을 이어가길 기원했다.

   


   

&amp;#038;nbsp;
윤찬대 목사는 답사를 통해 “늘사랑교회의 지난 세월은 복음의 뿌리가 깊게 내려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정영기 목사가 눈물로 일군 견고한 토양 위에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이어가겠다”면서 “부임 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열방 중에 위대한 교회’라는 비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쉬운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 복종하듯 성도들의 눈물과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정 목사가 일궈온 복음의 터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amp;#038;nbsp;

   

정영기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해 온 송병원 장로도 이날 원로로 추대됐다. 원로 추대식은 윤찬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차진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약력 소개에 이어 추대패를 증정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송병원 장로는 “정영기 목사가 전도사 때 함께 교회를 개척했고 40여 년을 함께 했다. 1999년에 늘사랑교회가 현 위치에 건축 입당하면서 내가 초대 장로가 돼 27년 동안 사역했다”고 밝히며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 멘토인 박계윤 장로를 만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도 잘 활동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역을 하고 있었는데 박 장로가 40년 동안 키워온 회사를 내게 넘겨줘 이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기업활동과 함께 선교를 할 수 있었다”면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및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중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와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등 총회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하며 송 장로의 원로 추대를 축하했다.

   

이해중 장로는 “송병원 장로는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다. 많은 것을 깨우쳐주시고 지도해주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면서 “송 장로가 제2의 인생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펼쳐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amp;#038;nbsp;
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박승업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고 임규혁 성도는 장로로 장립 됐으며 송성규 성도 외 3명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또한 김봉경 성도 외 5명은 권사로 취임했고 강은숙 권사 외 3명은 명예권사가 됐다.

   

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경평노회 부노회장), 한준택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임직자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길 기원했다.

   

임직식은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331_vhuzsegz.jpg" alt="875 네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늘사랑교회는 31일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p>
<p>
   <br />
</p>
<p>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정영기 목사는 “내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강제로 끌려가서 죽을 고비를 넘기신 분이다. 해방 후 아버지가 머슴살이를 했고 나는 그 아들로 살며 나무꾼, 지게꾼을 하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까지 왔고 너무 행복하게 목회를 했다”고 밝히며 “나는 이제 선교지를 순회하는 한편 내가 체험한 은혜를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에 전해 주는 사역을 하려 한다. 또한 뒤에서 기도하며 항상 늘사랑교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p>
<p>
   <br />
</p>
<p>정 목사는 목회활동 중 해외 40여 곳에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선교에 앞장선 인사다. 그는 △연세대학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 △경평노회장 △총회 재판국원을 역임했고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607_klluaqyg.jpg" alt="700 정영기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8px;" />
</p>
<p>&nbsp;</p>
<p>경평노회장 허정희 목사(한빛교회)는 축하패를 전달했고,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와 이만수 장로(늘사랑교회)는 선물과 기념패를 전하며 원로로 추대된 것을 축하했다.</p>
<p>
   <br />
</p>
<p>정 목사의 후임으로는 윤찬대 목사가 위임됐다. 위임국장 김우겸 목사(맑은샘교회)의 인도로 위임식을 가졌고 허정희 노회장은 위임패를 전달했으며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는 권면을 통해 은혜로운 사역을 이어가길 기원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4623_wnqcayto.jpg" alt="700 윤찬대.jpg" style="width: 700px; height: 561px;" />
</p>
<p>&nbsp;</p>
<p>윤찬대 목사는 답사를 통해 “늘사랑교회의 지난 세월은 복음의 뿌리가 깊게 내려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정영기 목사가 눈물로 일군 견고한 토양 위에 시대를 살리는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이어가겠다”면서 “부임 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열방 중에 위대한 교회’라는 비전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쉬운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 복종하듯 성도들의 눈물과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정 목사가 일궈온 복음의 터 위에 성령의 능력으로 열방을 살리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p>
<p>
   <br />
</p>
<p>정영기 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사역해 온 송병원 장로도 이날 원로로 추대됐다. 원로 추대식은 윤찬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고 차진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약력 소개에 이어 추대패를 증정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55621_azytikwv.jpg" alt="700 이해중 송병원.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5px;" />
</p>
<p>&nbsp;</p>
<p>송병원 장로는 “정영기 목사가 전도사 때 함께 교회를 개척했고 40여 년을 함께 했다. 1999년에 늘사랑교회가 현 위치에 건축 입당하면서 내가 초대 장로가 돼 27년 동안 사역했다”고 밝히며 “좋은 목회자를 만나 함께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었다.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 멘토인 박계윤 장로를 만나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도 잘 활동할 수 있었다. 내가 무역을 하고 있었는데 박 장로가 40년 동안 키워온 회사를 내게 넘겨줘 이를 통해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기업활동과 함께 선교를 할 수 있었다”면서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및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었고 현재 총회교회자립개발원 부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은퇴 후에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해중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장)와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등 총회 주요 인사들은 축사를 하며 송 장로의 원로 추대를 축하했다.</p>
<p>
   <br />
</p>
<p>이해중 장로는 “송병원 장로는 후배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사람이다. 많은 것을 깨우쳐주시고 지도해주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갖췄다”면서 “송 장로가 제2의 인생을 더 멋지고 아름답게 펼쳐가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31162904_xbtfooeo.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3px;" />
</p>
<p>&nbsp;</p>
<p>이후 진행된 임직식을 통해 박승업 장로는 은퇴 장로가 됐고 임규혁 성도는 장로로 장립 됐으며 송성규 성도 외 3명은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또한 김봉경 성도 외 5명은 권사로 취임했고 강은숙 권사 외 3명은 명예권사가 됐다.</p>
<p>
   <br />
</p>
<p>이윤호 목사(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경평노회 부노회장), 한준택 목사(아름다운교회)는 축사와 권면을 하며 임직자들이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길 기원했다.</p>
<p>
   <br />
</p>
<p>임직식은 왕흥기 장로(늘사랑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최재우 목사(성동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회" term="netfu_44711_17340|netfu_79157_47559"/>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7ad9811ef606b1d7a03ee69d4137d06c_VdMw5Vu7kIiR2HJB6BdSI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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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2T14:22: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1T15:46: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3</guid>
<title><![CDATA[국제평생교육개발원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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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


&amp;#038;nbsp;
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

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

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21819_lbsxfelb.jpg" alt="800 이광재 목사.jpg" style="width: 800px; height: 473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및 마닐라 주요 지역에서 ‘2026 필리핀 힐링여행 및 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p>
<p><br /></p>
<p>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 AI 시대 교육혁신, 포용적 교육을 주제로 한 교육 세션이 진행됐으며 미래 교육정책과 디지털 전환, 국제 평생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
<p><br /></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 주관으로 한국과 필리핀 간 뉴스포츠 교류를 위한 ‘한–필 스포빙고볼 대화(Spo-Bingo Ball Dialogue)’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br /></p>
<p>이번 대화에서는 스포빙고볼을 활용한 신개념 뉴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학교체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적용 방안 △노인·청소년 통합형 스포츠 모델 △한–필 공동 뉴스포츠 프로그램 및 국제대회 가능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됐고 교육과 체육을 융합한 국제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21842_lqfksout.jpg" alt="800 이광재 목사2.jpg" style="width: 800px; height: 324px;" /></p>
<p>&nbsp;</p>
<p>행사의 주요 순서로 진행된 필리핀 대통령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제 교육 발전과 한–필 교육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p>
<p><br /></p>
<p>△김진희(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장) △김경란(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대표) △김은주(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교수협의회 부대표) △김영미(청운대학교 겸임교수) △장성란(인천광역시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재실(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강지훈(소명평생교육원 이사장).</p>
<p><br /></p>
<p>필리핀 교육부장관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광재, 김창원, 이성종, 김영미, 김옥진, 임향숙, 주형자, 이선화, 이래학, 박현숙, 김지연, 이향숙, 유영숙, 배윤희, 류영경,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김진희, 노혜란, 김영진, 전경아, 김은영, 이미형, 곽미자, 오인미, 김미숙, 유연희, 배윤연, 양해진, 양미숙, 김미리, 정영옥, 구민서, 신인정, 전은희, 홍빛나, 김명이.</p>
<p><br /></p>
<p>한편 필리핀 카비테 트리아스대학교 방문 일정 중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과 초빙교수 임명식도 진행됐다. 이성종 씨가 명예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30여 명이 초빙교수로 임명됐다.</p>
<p><br /></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 이광재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평생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한–필리핀 간 교육·문화 외교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평생교육 협력과 국제 교육 리더십 확산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b870bc3a9977e1904a2ea49b792db11e_NKumxrfKV9KqtPiqeJf.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2-09T13:55: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8T12:19: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2</guid>
<title><![CDATA[이영훈 목사 한미지도자기도회 개최, 케런 바스 LA 시장 감사장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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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기도회에는 미연방 의원, 시장, 경제계 리더 및 교계 지도자 등 양국의 핵심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한미 동맹은 140여 년 전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 3만 6,940명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지금, 양국이 영적 부흥을 통해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기도회는 하이디 소토 LA 검사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축사했으며, 민간·경제 외교의 주역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부곤 SNK 회장도 축사하며 한미 우호 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백인자 총장은 “우리는 지난 73년간 이어온 한미 동맹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모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도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황의승 목사(국제신학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장 대령(미 육군), 김미경 이사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amp;#038;nbsp;
기도회에는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이재학 장로 등 참전 용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학 장로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간부후보생을 거쳐 소대장으로 전투에 임한 참전 용사다.

   

이 장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게 됐다”며 “이민 사회에도 많은 참전 유공자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잊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기억해 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민족의 비극이었던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같은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 해군에서 30년간 복무한 헨리 킴 대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함께 하나로 모이는 이 뜻깊은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amp;#038;nbsp;

   

이번 기도회에는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초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LA 기도회를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교육적 역량을 결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한편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선 이영훈 목사는 케런 바스 LA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저지주 상·하원의 공동입법결의문 채택에 이어 미국 주류 사회가 이 목사의 민간 외교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이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핵심 장”이라며 정부 차원의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평화가 흔들리면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고 민주주의와 경제도 위협받는다. 평화는 곧 국민의 나라와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057_kbroicoq.jpg" alt="875 단체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p>
<p>
   <br />
</p>
<p>기도회에는 미연방 의원, 시장, 경제계 리더 및 교계 지도자 등 양국의 핵심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한미동맹을 강조했다.</p>
<p>
   <br />
</p>
<p>이 목사는 “한미 동맹은 140여 년 전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 전사자 3만 6,940명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혈맹”이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둔 지금, 양국이 영적 부흥을 통해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642_vncbpxnk.jpg" alt="700 이영훈 목사 정면.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
</p>
<p>&nbsp;</p>
<p>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기도회는 하이디 소토 LA 검사장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이 축사했으며, 민간·경제 외교의 주역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부곤 SNK 회장도 축사하며 한미 우호 증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p>
<p>
   <br />
</p>
<p>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도 축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백인자 총장은 “우리는 지난 73년간 이어온 한미 동맹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모였다”며 “2017년부터 시작된 이 기도회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들에게도 축복의 통로로 계속해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p>
<p>
   <br />
</p>
<p>이날 황의승 목사(국제신학대학원 교수), 데이비드 장 대령(미 육군), 김미경 이사장(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대표자로 나서 △한국과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한미 양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 양국의 사회적 안정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710_nudfgrzc.jpg" alt="600.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0px;" />
</p>
<p>&nbsp;</p>
<p>기도회에는 6·25 참전 유공자회 미서부지회장 이재학 장로 등 참전 용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학 장로는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간부후보생을 거쳐 소대장으로 전투에 임한 참전 용사다.</p>
<p>
   <br />
</p>
<p>이 장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되새기게 됐다”며 “이민 사회에도 많은 참전 유공자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잊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렇게 기억해 주고 함께 기도해주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민족의 비극이었던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함으로써 같은 역사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미 해군에서 30년간 복무한 헨리 킴 대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함께 하나로 모이는 이 뜻깊은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nbsp;</p>
<p>
   <br />
</p>
<p>이번 기도회에는 많은 이들이 지지를 보냈다.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Young Kim)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초이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표명했다.</p>
<p>
   <br />
</p>
<p>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LA 기도회를 기점으로 세계오순절연맹(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교육적 역량을 결합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적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8115625_kliimbwv.jpg" alt="800.jpg" style="width: 800px; height: 398px;" />
</p>
<p>&nbsp;</p>
<p>한편 한미동맹 강화에 앞장선 이영훈 목사는 케런 바스 LA 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저지주 상·하원의 공동입법결의문 채택에 이어 미국 주류 사회가 이 목사의 민간 외교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br />
</p>
<p>이재명 대통령도 축사를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서면 축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이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핵심 장”이라며 정부 차원의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p>
<p>
   <br />
</p>
<p>이어 이 대통령은 “지금 한반도는 평화와 안정을 위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평화가 흔들리면 국민의 일상이 흔들리고 민주주의와 경제도 위협받는다. 평화는 곧 국민의 나라와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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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b870bc3a9977e1904a2ea49b792db11e_lhHdFkPae74FEzAQubW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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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총 이성화 대표총회장 “선한 영향력 회복해 대한민국 세워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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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는 25일 부천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민족의 희망이 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선포했다.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기독교는 민족의 희망이었다. 이제 다시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교회가 기도하며 그 시작점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자”고 역설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신년감사예배는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꿈의교회)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고명진 목사(증경대표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민족 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방향을 제시해야 미래가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시대를 정확히 알고 변화시키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어렵고 험난한 가운데 거룩한 마음을 품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amp;#038;nbsp;
설교 후 권남호 목사(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이병희 목사(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유광철 목사(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기복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1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해 △경기도 지도자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위해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믿음의 계승을 위해 기도했으며, 예배는 신용호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인도로 신년하례식이 이어졌다.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하례식에서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교회가 민족의 희망이 되자고 강조했고 김영진 목사(원미동교회),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 윤호균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등 증경대표총회장단은 신년덕담과 격려사를 하며 경기총의 부흥을 기원했다.


&amp;#038;nbsp;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QT와 성경통독을 하고 있다. 1월에 요한서신으로 QT를 했는데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을 강조하는 내용이었고, 주석을 보니 ‘사랑은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면서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경기도라는 공동체와 도민을 섬기는 역할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환영사를 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고 더 나은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새벽마다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추미애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영석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안민석 전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도 축사를 하며 경기총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김수읍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02_bbwcegmh.jpg" alt="875 케이크 커팅.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r /></p>
<p>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는 25일 부천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에서 신년감사예배를 드리며 민족의 희망이 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선포했다.</p>
<p><br /></p>
<p>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기독교는 민족의 희망이었다. 이제 다시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수 있도록 교회가 기도하며 그 시작점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회복하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며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자”고 역설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1329_rcuhlxng.jpg" alt="700 이성화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1px;" /></p>
<p>&nbsp;</p>
<p>신년감사예배는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꿈의교회)의 인도로 시작됐고 신상철 목사(더복있는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고명진 목사(증경대표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br /></p>
<p>고명진 목사는 ‘한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민족 공동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방향을 제시해야 미래가 있다. 교회 지도자들이 시대를 정확히 알고 변화시키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어렵고 험난한 가운데 거룩한 마음을 품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606_kqelqhsk.jpg" alt="700 윤호균 이성화.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9px;" /></p>
<p>&nbsp;</p>
<p>설교 후 권남호 목사(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이병희 목사(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장), 유광철 목사(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정기복 목사(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1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민화합을 위해 △경기도 지도자와 경기도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을 위해 △다음세대의 바른 성장과 믿음의 계승을 위해 기도했으며, 예배는 신용호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예배 후에는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인도로 신년하례식이 이어졌다.  오범열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의 기도로 시작된 신년하례식에서 이성화 대표총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교회가 민족의 희망이 되자고 강조했고 김영진 목사(원미동교회),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임다윗 목사(충만한교회), 윤호균 목사(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등 증경대표총회장단은 신년덕담과 격려사를 하며 경기총의 부흥을 기원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47_yigklpex.jpg" alt="700 김동연 경기도지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2px;" /></p>
<p>&nbsp;</p>
<p>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QT와 성경통독을 하고 있다. 1월에 요한서신으로 QT를 했는데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을 강조하는 내용이었고, 주석을 보니 ‘사랑은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우리의 삶 속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면서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경기도라는 공동체와 도민을 섬기는 역할을 통해 사랑을 나누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p>
<p><br /></p>
<p>환영사를 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고 더 나은 삶이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새벽마다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5190533_fwhzilpr.jpg" alt="875 국회의원들.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1px;" /></p>
<p>&nbsp;</p>
<p>추미애 국회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영석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 안민석 전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도 축사를 하며 경기총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김수읍 목사(증경대표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연합단체|기타 연합단체" term="netfu_44711_17340|netfu_95234_19777|20141021145846_1233"/>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f1fd0dd20e38609d7aaaf4c9e4e311b0_n8CYHAFTofAcD8Pq8eVX9h3oEk7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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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5T20:36:1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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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 갖고 최송규 장로 회장 추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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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24일 서울 암사동 서울신흥교회(담임목사 김선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으로 최송규 장로를 추대했다.

   

최송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 앞에 설렘보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겸손히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면서 “앞서가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걷는 동역자가 돼 소통하고 연합하며 교회와 노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충성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임한 이상국 장로는 “여러 사람들이 연합하기 위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황을 핑계로 포기하기보다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 임원진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정기총회는 14개 교회에서 24명의 회원 모인 가운데 열렸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회장을 제외한 신임원진은 차후 확정하기로 했다.

   


   

&amp;#038;nbsp;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국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용인 장로의 대표기도 및 서울신흥교회 엘하모니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종철 목사(함동노회장)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를 살리고 노회를 돕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도구”라고 강조하며 “연합회 활동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하나님께서는 충성의 무게를 아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며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설교 후에는 김철중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김완겸 장로(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이승도 목사(증경노회장), 남성욱 목사(증경노회장), 박양진 장로(함장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철중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개교회 위주로 흘러가고 연합회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데 우리는 공교회성을 살려 연합해 사역하는 것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 역할을 하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를 축하하며 연합회를 이끌 최송규 회장을 격려한다”고 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서울신흥교회 김선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던 최송규 장로님이 회장이 돼 기쁘다. 최 장로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로회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철 노회장은 이상국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며 치하했고, 예배는 김덕수 장로의 광고에 이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109_btlpwbfc.jpg" alt="700 최송규 장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24일 서울 암사동 서울신흥교회(담임목사 김선남)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으로 최송규 장로를 추대했다.</p>
<p>
   <br />
</p>
<p>최송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 앞에 설렘보다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겸손히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면서 “앞서가기보다는 회원들과 함께 걷는 동역자가 돼 소통하고 연합하며 교회와 노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충성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41_ntuozsvg.jpg" alt="700 깃발 전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56px;" />
</p>
<p>&nbsp;</p>
<p>이임한 이상국 장로는 “여러 사람들이 연합하기 위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상황을 핑계로 포기하기보다는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면서 “올해 임원진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더욱 모이기에 힘쓰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정기총회는 14개 교회에서 24명의 회원 모인 가운데 열렸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회장을 제외한 신임원진은 차후 확정하기로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28_casmmxfq.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4px;" />
</p>
<p>&nbsp;</p>
<p>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상국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용인 장로의 대표기도 및 서울신흥교회 엘하모니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종철 목사(함동노회장)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이 목사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가 아니다. 교회를 살리고 노회를 돕고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도구”라고 강조하며 “연합회 활동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하나님께서는 충성의 무게를 아신다.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힘쓰며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315_noflsstf.jpg" alt="700 김철중 목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5px;" />
</p>
<p>&nbsp;</p>
<p>설교 후에는 김철중 원로목사(증경노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김완겸 장로(서북지역장로협의회 대표회장), 이승도 목사(증경노회장), 남성욱 목사(증경노회장), 박양진 장로(함장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김철중 원로목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개교회 위주로 흘러가고 연합회 활동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데 우리는 공교회성을 살려 연합해 사역하는 것에 힘써야 한다”면서 “이 역할을 하는 함동노회장로회연합회를 축하하며 연합회를 이끌 최송규 회장을 격려한다”고 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4165257_htgmyncu.jpg" alt="700 이종철 목사 이상국 장로.jpg" style="width: 700px; height: 514px;" />
</p>
<p>&nbsp;</p>
<p>서울신흥교회 김선남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던 최송규 장로님이 회장이 돼 기쁘다. 최 장로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장로회연합회를 잘 이끌어 갈 것을 믿는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날 이종철 노회장은 이상국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며 치하했고, 예배는 김덕수 장로의 광고에 이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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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c75bb5bd8a90fb8231ded6a86487a5a6_zfNytR2zSVTttqO17xfwfhk4oZF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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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01T18:10: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4T16:54: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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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월례회 갖고 차기 일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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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

   

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22185452_yunzrkxs.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22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56회기 1월 월례회를 가졌다.</p>
<p>
   <br />
</p>
<p>첫 월례회를 가진 이희근 회장은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을 잘 섬기며 열심히 사역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p>
<p>
   <br />
</p>
<p>월례회는 21개 노회에서 9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이옥섭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회장)의 기도와 장윤성 장로(중서울노회장로회 총무)의 성경봉독 및 장덕용 장로(중서울노회)의 특주에 이어 김두형 목사(방주교회 원로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김두형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은 이론과 지식의 영역이 아니고 실제와 사실”이라며 “장로들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으로 무장하고 천국에 들어가길 힘쓰며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증명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김두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희근 장로의 사회로 회의를 가졌다.</p>
<p>
   <br />
</p>
<p>회의에서는 고문·임원회의와 임원부부세미나 및 3월 월례회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하기로 했고 김윤호 장로가 준비위원장을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는 구룡마을 화재로 일시와 장소를 변경해 진행하기로 했다.</p>
<p>
   <br />
</p>
<p>회의는 강자현 장로(증경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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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1d5745fb6fd321e327486ac553c65201_4TpO8OXUKJUD1mdm62pa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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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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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amp;#038;nbsp;
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amp;#038;nbsp;
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amp;#038;nbsp;
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136_sisbrtyv.jpg" alt="875 4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4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339_uedvzqyi.jpg" alt="600 박기준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4px;" />
</p>
<p>&nbsp;</p>
<p>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7113325_kkbahurq.jpg" alt="600 기도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
</p>
<p>&nbsp;</p>
<p>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p>
<p>
   <br />
</p>
<p>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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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p>
<p>
   <br />
</p>
<p>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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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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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글로벌에듀 신년하례회 갖고 더 큰 사역 펼칠 것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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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형규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리더 양성, 구호개발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글로벌에듀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귀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글로벌에듀를 시작할 때 학교 30개를 세우려고 생각했고, 작년에 르완다와 우간다에 학교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교육지원사업과 구호 사역을 더 활발히 펼쳐가겠다. 더 큰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amp;#038;nbsp;
신년하례식에서 김학주 장로(전 육군 6군단장)는 상임이사로 위촉됐고, 유영창 장로(이사박사 코리아 대표)는 법인이사가 됐으며, 홍아리엘 전도사는 홍보이사로 위촉됐다.

글로벌에듀는 탄자니아 무구무 초등학교를 봉헌한 정충시 장로(법인이사)와 탄자니아 부코바 고등학교 및 칼리지를 봉헌한 김홍석 목사 및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학교 공학관을 봉헌한 김수현 권사(운영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글로벌에듀는 동아방송예술대 전 총장 이상길 장로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이어갈 이상길 장로는 여생을 우간다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김진표 장로(전 국회의장)와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글로벌에듀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정성철 장로(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동문 목사(법인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재규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의 기도 및 박성희 교수(서울대)의 특송에 이어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축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6124512_xvibxqcq.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글로벌에듀(이사장 이형규 장로)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p>
<p><br /></p>
<p>이형규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인류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글로벌리더 양성, 구호개발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글로벌에듀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지난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귀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우리의 비전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그는 “글로벌에듀를 시작할 때 학교 30개를 세우려고 생각했고, 작년에 르완다와 우간다에 학교를 세웠다”면서 “앞으로 교육지원사업과 구호 사역을 더 활발히 펼쳐가겠다. 더 큰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6123240_mnranxek.jpg" alt="600 위촉장.jpg" style="width: 600px; height: 444px;" /></p>
<p>&nbsp;</p>
<p>신년하례식에서 김학주 장로(전 육군 6군단장)는 상임이사로 위촉됐고, 유영창 장로(이사박사 코리아 대표)는 법인이사가 됐으며, 홍아리엘 전도사는 홍보이사로 위촉됐다.</p>
<p><br /></p>
<p>글로벌에듀는 탄자니아 무구무 초등학교를 봉헌한 정충시 장로(법인이사)와 탄자니아 부코바 고등학교 및 칼리지를 봉헌한 김홍석 목사 및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학교 공학관을 봉헌한 김수현 권사(운영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p>
<p><br /></p>
<p>이날 글로벌에듀는 동아방송예술대 전 총장 이상길 장로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우간다 월드미션프론티어대학교 총장으로 사역을 이어갈 이상길 장로는 여생을 우간다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김진표 장로(전 국회의장)와 김홍석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글로벌에듀의 발전을 기원했고 신년하례식은 정성철 장로(예장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p><br /></p>
<p>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동문 목사(법인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재규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의 기도 및 박성희 교수(서울대)의 특송에 이어 정훈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축복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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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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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8T11:58: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6T12:35: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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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계 허문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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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술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윤혁진)가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갖는 제7회 정기연주회다.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바 있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을 비롯해 물푸레어린이합창단, 가평 어린이합창단, 레위 아카데미 콰이어, 대륜 샛별 합창단이 참여하는 연합합창단이 함께 한다.

   

또한 △장사익 국악 연주가 △바리톤 고성현 △보컬리스트 Linda Latiri △아랑고고장구 K-탑7 △일본 배우 모모카 △보컬리스트 박혜온 △뮤지컬 배우 이수함 △쫌 배우 노아림, 박상하, 김미소, 장규한, 한영재 △소리꾼 한은영 등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특히 주목받는 존재는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단장 정연재)’이다.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단순한 출연진이 아니라 이번 음악회가 지향하는 ‘통합’의 개념을 가장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중심 주체다. 이들은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무대 위에서 스스로 서고 노래하며 사회와 만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가진 포용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다.

   


   

&amp;#038;nbsp;
공연의 음악적 중심에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제9번이 있다. 특히 주최 측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감정의 흐름만으로도 공감할 수 있도록 곡을 재구성했다. 클래식을 일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겠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감상 되는 존재’가 아닌 음악을 이끄는 주체로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의 정점은 피날레로 선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환희의 송가’다. 이 곡은 인류 보편의 형제애와 연대를 노래해 온 작품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대국민통합의 메시지로 새롭게 개사된 가사로 연주된다.

   

무엇보다 이 무대가 갖는 상징성은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이 이 작품을 함께 노래한다는 사실에 있다. 음악사적으로도 높은 난이도를 지닌 이 작품을 발달장애인 성악가들이 시민 합창단과 함께 완주하는 장면은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다시 묻게 한다.

   

전공과 비전공, 장애와 비장애,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넘어 모인 150명의 연합합창단과 함께하는 이 피날레는 통합을 결과가 아닌 ‘참여의 과정’으로 보여준다.

   

예술감독 윤혁진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무대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경험이야말로 국민통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며 “특히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함께 노래하는 장면은 우리가 통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너무 분열되고 존중이 사라지고 있다. 형제를 사랑하는 정신이 필요한데 싸움을 멈추고 하나 되길 바란다”면서 “이 음악회가 그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음악회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5170738_zceblyhp.jpg" alt="875 3명.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술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며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예술감독 윤혁진)가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p>
<p>
   <br />
</p>
<p>‘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갖는 제7회 정기연주회다.</p>
<p>
   <br />
</p>
<p>카네기홀에서 공연한 바 있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을 비롯해 물푸레어린이합창단, 가평 어린이합창단, 레위 아카데미 콰이어, 대륜 샛별 합창단이 참여하는 연합합창단이 함께 한다.</p>
<p>
   <br />
</p>
<p>또한 △장사익 국악 연주가 △바리톤 고성현 △보컬리스트 Linda Latiri △아랑고고장구 K-탑7 △일본 배우 모모카 △보컬리스트 박혜온 △뮤지컬 배우 이수함 △쫌 배우 노아림, 박상하, 김미소, 장규한, 한영재 △소리꾼 한은영 등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공연에서 특히 주목받는 존재는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단장 정연재)’이다.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단순한 출연진이 아니라 이번 음악회가 지향하는 ‘통합’의 개념을 가장 직접적으로 구현하는 중심 주체다. 이들은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무대 위에서 스스로 서고 노래하며 사회와 만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가진 포용의 힘을 보여줄 계획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5170902_tfekxufb.jpg" alt="3.jpg" style="width: 865px; height: 609px;" />
</p>
<p>&nbsp;</p>
<p>공연의 음악적 중심에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과 제9번이 있다. 특히 주최 측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감정의 흐름만으로도 공감할 수 있도록 곡을 재구성했다. 클래식을 일부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겠다는 시도다. 이 과정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감상 되는 존재’가 아닌 음악을 이끄는 주체로 무대에 선다.</p>
<p>
   <br />
</p>
<p>이번 공연의 정점은 피날레로 선보이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환희의 송가’다. 이 곡은 인류 보편의 형제애와 연대를 노래해 온 작품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대국민통합의 메시지로 새롭게 개사된 가사로 연주된다.</p>
<p>
   <br />
</p>
<p>무엇보다 이 무대가 갖는 상징성은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이 이 작품을 함께 노래한다는 사실에 있다. 음악사적으로도 높은 난이도를 지닌 이 작품을 발달장애인 성악가들이 시민 합창단과 함께 완주하는 장면은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다시 묻게 한다.</p>
<p>
   <br />
</p>
<p>전공과 비전공, 장애와 비장애, 세대와 직업의 경계를 넘어 모인 150명의 연합합창단과 함께하는 이 피날레는 통합을 결과가 아닌 ‘참여의 과정’으로 보여준다.</p>
<p>
   <br />
</p>
<p>예술감독 윤혁진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무대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경험이야말로 국민통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며 “특히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함께 노래하는 장면은 우리가 통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그는 “우리 사회가 너무 분열되고 존중이 사라지고 있다. 형제를 사랑하는 정신이 필요한데 싸움을 멈추고 하나 되길 바란다”면서 “이 음악회가 그 마중물이 되는 역할을 하길 원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음악회 예매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22_547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06a297f15fe47e3cd815a97ef0f4bd03_o6VfyGlMpz6XVZoaMx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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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4T16:5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5T17:09: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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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95</guid>
<title><![CDATA[예장합동 전장연 여성 강도사 허용 반대 움직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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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3125333_gavzqvwc.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p>
<p>
   <br />
</p>
<p>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p>
<p>
   <br />
</p>
<p>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rossnews.kr/data/tmp/2601/20260113125350_mggenluy.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13px;" />
</p>
<p>&nbsp;</p>
<p>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p>
<p>
   <br />
</p>
<p>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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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42476d499231533fd71798a8ab0225a7_KrIo4hzBen.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13T13:03: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3T12:54:0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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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94</guid>
<title><![CDATA[국제평생교육개발원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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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12일 인천 더디자이너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을 가졌다.

   

신년회를 시작하며 이광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재단은 설립 이래 평생교육과 공익사업 및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장애인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치매 예방과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담·치유·웃음치료 등을 통한 지역사회 회복 돌봄사업은 재단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의 평생교육 철학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과정이었다”면서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보호사 보수교육기관 지정, 기획재정부 기부금단체 승인, 자원봉사센터 수요처 등록 등 공신력 있는 공익법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져 왔다. 이는 여러분 모두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교수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교수 여러분들은 재단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 교류의 장에서 귀한 열매로 맺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날 임명식을 통해 교수가 된 이들은 다음과 같다. △전임교수 : 문철기, 조임숙, 박만인, 유영희, 차건수, 송옥임, 김명이, 김경란, 김옥진, 김행익, 배영희, 임향숙, 주형자, 계미희, 장혜경, 박미영, 이명자, 김민선, 권영옥, 서현주, 이래학, 이선화, 이용주, 정보라, 한경희, 장윤길, 김은주, 손진영, 이옥미, 박현숙, 이한분, 김덕순, 민경림, 신현화, 박진, 김영도, 문공환, 정유진, 최윤희, 최재열, 윤영희, 하향자, 고부영, 유영숙, 정세정, 주군자, 이윤희, 김은영, 류영경, 배윤희, 서희정, 이기복, 임수진, 최여진, 최병수, 김인숙, 이향숙, 이혜순, 이숙영, 오현서 △초빙교수 및 특임교수 : 강종학, 김의선, 김창호, 이희욱, 김나경, 김영미, 김영진, 김은영, 김은숙, 김지연, 김효정, 노은경, 박시혜영, 오인미, 윤재실, 이미경, 이아주, 최진, 이영희, 장성란, 전경천, 전태자, 채연아, 최현자, 홍현숙 △신입 교수 : 곽미자, 김인숙, 김창원, 박미옥, 신유정, 오서원, 이미형, 이성종, 원인애, 전경아, 주영옥, 한태규, 황두현, 홍대권, 이영자, 이인숙, 서종원, 탁희연.

   

교수임명자 대표로 나선 윤재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은 “교수로서 사명감을 갖고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교수임명식에는 서울과 인천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시의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시의원,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은 교수 임명자들과 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는 필리핀 GTCC대학교 교수임명식 및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 GTCC대학교 표창 : 이인숙 교수 △필리핀 GTCC대학교 객원교수 : 김은영, 윤재실, 장성란, 오인미, 전태자, 이미형, 김은영, 김영진, 곽미자, 홍대권, 전경천, 홍현숙, 이성종, 김창원, 김경란, 김은주, 이향숙,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박현숙, 이인숙, 이기복.

   


   

&amp;#038;nbsp;
한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과 대한치매협회(회장 조범훈) 및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사협회(회장 선종국)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평생교육·복지·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성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14449_kvqnxdbh.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5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 박사)은 12일 인천 더디자이너스호텔에서 ‘2026년 신년회 및 교수 임용식’을 가졌다.</p>
<p>
   <br />
</p>
<p>신년회를 시작하며 이광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재단은 설립 이래 평생교육과 공익사업 및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장애인 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치매 예방과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상담·치유·웃음치료 등을 통한 지역사회 회복 돌봄사업은 재단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의 평생교육 철학을 실천적으로 보여주는 과정이었다”면서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보호사 보수교육기관 지정, 기획재정부 기부금단체 승인, 자원봉사센터 수요처 등록 등 공신력 있는 공익법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져 왔다. 이는 여러분 모두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2026년 교수임명식을 통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교수 여러분들은 재단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사명감이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 교류의 장에서 귀한 열매로 맺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220_aylstsle.jpg" alt="875 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3px;" />
</p>
<p>&nbsp;</p>
<p>이날 임명식을 통해 교수가 된 이들은 다음과 같다. △전임교수 : 문철기, 조임숙, 박만인, 유영희, 차건수, 송옥임, 김명이, 김경란, 김옥진, 김행익, 배영희, 임향숙, 주형자, 계미희, 장혜경, 박미영, 이명자, 김민선, 권영옥, 서현주, 이래학, 이선화, 이용주, 정보라, 한경희, 장윤길, 김은주, 손진영, 이옥미, 박현숙, 이한분, 김덕순, 민경림, 신현화, 박진, 김영도, 문공환, 정유진, 최윤희, 최재열, 윤영희, 하향자, 고부영, 유영숙, 정세정, 주군자, 이윤희, 김은영, 류영경, 배윤희, 서희정, 이기복, 임수진, 최여진, 최병수, 김인숙, 이향숙, 이혜순, 이숙영, 오현서 △초빙교수 및 특임교수 : 강종학, 김의선, 김창호, 이희욱, 김나경, 김영미, 김영진, 김은영, 김은숙, 김지연, 김효정, 노은경, 박시혜영, 오인미, 윤재실, 이미경, 이아주, 최진, 이영희, 장성란, 전경천, 전태자, 채연아, 최현자, 홍현숙 △신입 교수 : 곽미자, 김인숙, 김창원, 박미옥, 신유정, 오서원, 이미형, 이성종, 원인애, 전경아, 주영옥, 한태규, 황두현, 홍대권, 이영자, 이인숙, 서종원, 탁희연.</p>
<p>
   <br />
</p>
<p>교수임명자 대표로 나선 윤재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은 “교수로서 사명감을 갖고 평생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149_klicsszw.jpg" alt="600 강석주 시의원.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3px;" />
</p>
<p>&nbsp;</p>
<p>교수임명식에는 서울과 인천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시의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시의원, 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이정순 의장은 교수 임명자들과 재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11208_nlozmafk.jpg" alt="800 필리핀.jpg" style="width: 800px; height: 503px;" /></p>
<p>&nbsp;</p>
<p>이날 행사에서는 필리핀 GTCC대학교 교수임명식 및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필리핀 GTCC대학교 표창 : 이인숙 교수 △필리핀 GTCC대학교 객원교수 : 김은영, 윤재실, 장성란, 오인미, 전태자, 이미형, 김은영, 김영진, 곽미자, 홍대권, 전경천, 홍현숙, 이성종, 김창원, 김경란, 김은주, 이향숙, 박미옥, 김인숙, 주영옥, 박현숙, 이인숙, 이기복.</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205129_rdbvkapc.jpg" alt="700 뉴스포츠.jpg" style="width: 700px; height: 413px;" />
</p>
<p>&nbsp;</p>
<p>한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과 대한치매협회(회장 조범훈) 및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사협회(회장 선종국)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평생교육·복지·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성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e6a53bd3e6f540a93e5daa5e6e11316f_meve1KMRnPwl.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22T18:56: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2T20:52: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3</guid>
<title><![CDATA[고경환 목사 “한기총 중심 부활절 연합예배 추진, 정부 예산 확보 계획”]]></title>
<link>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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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단독 입후보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는 정견 발표를 통해 한기총을 이끌어 갈 방향을 밝혔다.

고 목사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 연합예배를 추진할 것이라고 하며 이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 때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장학금을 주는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 예산 확보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연합단체 통합에 대해서는 “분열된 연합기관을 통합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큰 교회 목사 혹은 큰 세력 위주로 해서 연합단체를 운영하려 하면 안 된다. 누가 보더라도 공정한 정관에 의해 운영할 수 있는 통합을 추진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했다.

고 목사는 한기총에 개혁적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외부적으로는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기총은 성경적 보수 신앙을 갖고 있는 단체로 WEA 반대 포럼을 개최했고 순수한 복음의 정신 위에서 올바른 성경관을 지키고자 애써왔다. 또한 재정 투명도와 자립도를 높였고 그 결과 한국기독교계 안팎에서 한기총처럼 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신뢰를 회복했다. 이러한 한기총의 변화 속에서 정부도 신년인사회에 우리를 초청했다”고 밝히며 “지금 한기총에 여러 변화가 있는데 이를 체계화하려 한다. 앞으로 회원들이 한기총을 잘 이끌어갈 수 있게 개혁적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고경환 목사는 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에서도 한기총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그는 “종지협에서 불교가 계속 대표를 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각 종단이 돌아가면서 하도록 운영세칙에 넣기로 했다”며 “종지협 회원들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기총에서 종지협 대표를 맡게 된다면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고경환 목사는 순복음원당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인사다. 작년에 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를 면직시켰고,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였으며,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한기총을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71631_wlneqkhd.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9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p>
<p><br /></p>
<p>단독 입후보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는 정견 발표를 통해 한기총을 이끌어 갈 방향을 밝혔다.</p>
<p><br /></p>
<p>고 목사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 연합예배를 추진할 것이라고 하며 이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밤’ 행사 때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장학금을 주는 것과 관련해서도 정부 예산 확보를 시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기독교연합단체 통합에 대해서는 “분열된 연합기관을 통합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만 큰 교회 목사 혹은 큰 세력 위주로 해서 연합단체를 운영하려 하면 안 된다. 누가 보더라도 공정한 정관에 의해 운영할 수 있는 통합을 추진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했다.</p>
<p><br /></p>
<p>고 목사는 한기총에 개혁적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외부적으로는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그는 “한기총은 성경적 보수 신앙을 갖고 있는 단체로 WEA 반대 포럼을 개최했고 순수한 복음의 정신 위에서 올바른 성경관을 지키고자 애써왔다. 또한 재정 투명도와 자립도를 높였고 그 결과 한국기독교계 안팎에서 한기총처럼 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신뢰를 회복했다. 이러한 한기총의 변화 속에서 정부도 신년인사회에 우리를 초청했다”고 밝히며 “지금 한기총에 여러 변화가 있는데 이를 체계화하려 한다. 앞으로 회원들이 한기총을 잘 이끌어갈 수 있게 개혁적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p>
<p><br /></p>
<p>고경환 목사는 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에서도 한기총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그는 “종지협에서 불교가 계속 대표를 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그래서 앞으로는 각 종단이 돌아가면서 하도록 운영세칙에 넣기로 했다”며 “종지협 회원들과도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기총에서 종지협 대표를 맡게 된다면 위상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밝혔다.</p>
<p><br /></p>
<p>한편 고경환 목사는 순복음원당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인사다. 작년에 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를 면직시켰고,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였으며, 지역 기독교연합회를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등 성공적으로 한기총을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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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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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드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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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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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33202_yciiooat.jpg" alt="875 이해중 장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7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p>
<p>
   <br />
</p>
<p>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p>
<p>
   <br />
</p>
<p>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p>
<p>
   <br />
</p>
<p>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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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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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1-12T13:47: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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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경환 대표회장 “교회가 낮아질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 보게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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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amp;#038;nbsp;

   


   

&amp;#038;nbsp;
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

   


   

&amp;#038;nbsp;
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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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719_xxilndni.jpg" alt="875 고경환 목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p>
<p>
   <br />
</p>
<p>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30_bblocrcg.jpg" alt="600 박홍자 장로.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p>
<p>
   <br />
</p>
<p>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17_xfsyelbv.jpg" alt="600 엄기호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3px;" />
</p>
<p>&nbsp;</p>
<p>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p>
<p>
   <br />
</p>
<p>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2125802_vyclppcd.jpg" alt="600 박동찬 목사.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7px;" />
</p>
<p>&nbsp;</p>
<p>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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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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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6T12:46:4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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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신대 최대해 총장,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장 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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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이하 한신총협)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에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을 연임시켰다.&amp;#038;nbsp;

그동안 최 총장은 중소대학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부와 국회 교육위원들에게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인사로 회원들로부터 높은 신임을 받아 왔다.

회장에 연임된 최 총장은 “RISE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한신총협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10105013_xsqgdcfc.jpg" alt="875.jpg" style="width: 875px; height: 315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이하 한신총협)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에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을 연임시켰다.&nbsp;</p>
<p><br /></p>
<p>그동안 최 총장은 중소대학의 권익 향상을 위해 교육부와 국회 교육위원들에게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인사로 회원들로부터 높은 신임을 받아 왔다.</p>
<p><br /></p>
<p>회장에 연임된 최 총장은 “RISE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우며 한신총협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필요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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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 term="netfu_44711_17340|20141021145407_8054"/>
<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image><![CDATA[ http://www.crossnews.kr/data/news/2601/57a3b504bfd4392d3ba36195c6e340c5_FU3gfIT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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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0T10:53: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0T10:50:3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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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title>
<link>http://www.crossnews.kr/news/view.php?no=2489</link>
<mobile>http://www.crossnews.kr/m/page/view.php?no=248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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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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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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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123731_mqtnhcko.jpg" alt="875 임원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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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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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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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crossnews.kr/data/tmp/2601/20260109123756_fxtbpqfa.jpg" alt="875 단체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15px;" /></p>
<p>&nbsp;</p>
<p>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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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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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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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majesticsong@hanmail.net 송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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