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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자 장로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
박홍자 장로(순복음원당교회 원로장로)가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수상했다. 박홍자 장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한 살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더 열심히 선교하라는 말씀으로 여기고 더 크게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회(이사장 이규학 감독)가 주최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쓴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된 것으로 그동안 조용기 목사, 한경직 목사, 김삼환 목사, 김홍도 감독, 길자연 목사, 나겸일 목사 등 한국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을 수상한 박홍자 장로는 맛샘캐터링 대표로 △대한민국 한식포럼 단체급식위원장 △한국급식협회 회장 △대한노인회중앙회 고문 △21세기 여성정치 문화연구소 법정 이사를 역임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기독교계와 사회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인사다.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은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고 박홍자 장로를 비롯해 태영호 전 국회의원(특수선교대상), 신용대 목사(목회자대상), 박승주 목사(부흥사대상), 오석재 선교사(선교사 대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태영호 전 국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도 했고 차관급 정무직인 민주평통 사무처장도 했지만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고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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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영 이사장 “무익한 종의 자세로 FIM 선교회 섬길 것”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창립 29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는 한편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를 신임 법인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주님께 부름 받은 무익한 종의 자세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FIM선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임한 천환 목사는 “이슬람 선교를 위한 밀알이 되고자 뜻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사장으로 20년 이상 활동해 왔다. 이제 물러나지만 끊임없이 후방에서 기도하며 도울 것”이라고 했다. 29주년 예배는 노태진 목사(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동현 목사(이사)의 기도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나는 선교 철학이 없다. 내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할 뿐”이라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며 선교할 때 주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진웅 목사(FIM 초대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신임 법인 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법인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서기 김은수 목사(온사랑의교회) △감사 김성도 목사(창원우리교회) △이사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박성호 목사(인천신광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이창용 목사(원당교회). 신임 후원 이사도 위촉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영주 목사(동대문제일교회) △류치형 목사(대구엘림교회), 박덕영 목사(배곧동산교회), 손진우 목사(자양동교회), 안효진 목사(전민새생명교회), 이명규 목사(일산아름다운우리교회), 최성원 목사(서울중앙교회), 홍석균 목사(천안삼은대길교회), 이날 FIM국제선교회는 단체의 발전에 힘쓴 천환 목사(예일교회 원로),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 박기천 목사(인천사랑의교회 원로), 김성봉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축사를 하며 선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그는 “최광영 이사장과 함께 선교회가 열심히 사역할 때 많은 무슬림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했다. 예배 후에는 강재춘 박사(FIM 선교사), 김요한 박사(FIM 선교사), 유해석 박사(총신대 선교대학원 전공주임)가 강사로 나서 △이슬람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통한 다와에 관한 고찰 △중세 이슬람 지배하 레반트 기독교의 변증과 선교적 함의 △중세 기독교 신학자들의 이슬람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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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 설립 108주년 맞아 43명 일꾼 세워
설립 108주년을 맞은 광주중앙교회(담임목사 채규현)가 29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교회를 위해 헌신할 43명의 일꾼을 세웠다. 임직식을 통해 이경원·이헌수·김정희 성도가 장로로 장립 됐고, 고상진·김재술·김재완·문철웅·서재명·양요성·오동연·추연석 성도가 집사로 장립 됐으며, 고혜경·김미헌·김미화·김수경·김인경·김정애·김진희·김현숙·김현주·노옥실·문세정·문윤선·박미숙·박신옥·양근영·이예은·이윤미·이은영·이은정·장은희·정미옥·정선아·정희영·최정금 성도는 권사로 취임했다. 고명순·구여자·우향자·이은주·정광순·정초자·조찬례·한복령 성도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날 채규현 목사는 “광주중앙교회에서 22년 동안 목회를 하며 7번째 임직식을 갖고 있다. 훈련을 잘 받은 이들이 직분자로 세워져 감사하다”면서 “새로운 일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직감사예배는 채규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규석 장로(남광주노회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류화청 목사(남광주노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이들이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며 헌신해 교회를 세워가길 기원했다. 임직식에서 김용대 목사(총회 서기), 김판정 목사(광명시찰장), 문제광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들이 교회를 잘 세워가길 기원했고, 최병철 장로(중심교회 원로장로), 정판술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이경원 장로는 “직분을 받게 돼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거룩한 부담감이 함께 하고 있다”면서 “책임과 헌신의 자리임을 잊지 않고 교회에 덕을 세우고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직감사예배는 김균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김홍수 목사(남광주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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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대교회 120주년 맞아 59명 일꾼 세우며 선교 헌신 다짐
전남 영광대교회(담임목사 김용대)가 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 교회를 섬길 일꾼 59명을 세우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대 목사는 “유진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영광대교회가 세계 선교를 아우르는 교회로 성장했고 올해 1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수많은 주의 종과 직분자들을 통해 영광대교회가 세워져 왔는데 오늘 임직받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사랑과 소망을 이어가길 바란다”면서 “새로운 임직자들이 새로운 각오로 새 시대를 열어가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터전 위에 생명을 살리는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임직감사예배는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재일 목사(전라노회 서기)의 기도와 이남일 목사(전라노회 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성도들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직분을 받은 것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맡겨주신 것”이라며 “교회가 교회다워지도록 제대로 일하길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은혜와 환경과 건강을 주실 것이다. 여러분들로 인해 영광대교회가 더 좋은 하나님의 집이 됐다는 말이 나오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 후 이어진 임직식을 통해 이민수 씨 외 6명이 장로로 장립됐고, 문용희 씨 외 9명이 안수집사가 됐으며, 박숙진 씨 외 18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최영아 씨 외 22명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오랫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문수 장로와 김용하 장로는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봉필구, 김명식, 박래섭, 박준화 장로는 은퇴장로가 됐으며 장길동 성도는 은퇴집사가 됐다. 김해자, 김금순, 정종화, 김인애, 공인자 권사도 이날 은퇴했다. 김정중 원로목사와 정판술 목사(건강한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격려사를 한 김정중 원로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받들어 섬기는 직분자로 세워졌으니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고, 이어 축사한 정판술 목사는 “영광대교회가 향후 120년을 향해 나아갈 때 직분자들이 충성하고 헌신해 주님께 복을 받고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문수 원로장로와 이민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를 위해 변함없이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고 예배는 고영복 목사(홍농 사랑의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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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대 목사 “광신대 총장 고사한 것은 목양에 중점 둔 결정”
예장합동 총회 서기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가 광신대학교 이사회에서 자신을 총장으로 선출했으나 고사한 것과 관련해 그동안 벌어진 상황을 설명하며 입장을 밝혔다. 김용대 목사는 “광신대 전임 총장이 연임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발생해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이사회에서 회의 전날 밤 나를 총장으로 추천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당회와 교회 및 아내에게 논의할 시간도 없이 광신대 이사회가 열렸고 나를 총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고 설명하며 “이 일을 장로들이 언론을 통해 접하고 논의가 있었던 것 같다. 이사회 다음날 영광대교회 정기 당회 때 장로들이 내게 총회 임원 및 목양에 전념했으면 좋겠다고 해 그렇게 하기로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주어진 직분에 늘 순종하며 살아왔다. 이번 총장 건 또한 그런 차원에서 처음에 수용했던 것”이라며 “정규오 목사는 부름 받은 곳에서 강하게 원하면 가고, 교회에서 강력하게 붙잡으면 멈추라고 가르쳤다. 이 말씀을 품고 살아왔기에 장로와 성도들의 강력한 요청을 뿌리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자리에 욕심이 있는 사람처럼 말하는 것에 대해 그는 사실과 다르다고 하며 “장로들이 총장으로 가지 않게 막은 것은 교회와 나를 사랑하기에 그렇게 한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이번 선택은 신앙적이고 목회적인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목사는 예장합동 제110회 정기총회에서 서기가 된 것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두 알다시피 정기총회 때 여러 일들이 벌어져 예정에 없던 내가 서기가 됐다. 처음에 나는 사양했지만 호남 지도자들과 총대들 및 고광석 목사와 서만종 목사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나서 달라고 강권해 뿌리칠 수 없었다”면서 “고 목사와 서 목사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런데 또 다른 측면에서는 내가 서기가 돼 그분들에게 위안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안함과 부담감이 있지만 맡겨진 서기직을 성실하게 감당해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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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새한서노회, 양영규 장로 관련 재판국 구성
예장합동 새한서노회는 27일 서울 상계동 꽃동산교회에서 ‘제88회 2차 임시노회’를 가졌다. 임시노회는 29명과 장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꽃동산교회 임광 목사 위임목사 청빙의 건’이 통과됐으며, 꽃동산교회 김광수 장로 외 4명이 양영규 장로를 고소한 건은 노회 재판국(국장 채종성 목사)을 구성해 다루기로 했다. 양 장로가 고소당한 건은 김종준 목사와 관련한 발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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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대표총회장 “정체성 뚜렷이 하며 경기총 존재감 드러낼 것”
경기도 1만 3천 교회 및 280만 성도를 대표하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가 26일 부천 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성화 목사를 대표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성화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과 연세대 신대원을 졸업했고 Faith Evangelical College에서 인문학 명예박사를 받았으며 부천 생명의 전화 이사장 및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45대, 54대 총회장을 역임한 인사다. 이 목사는 예장합동 교단 내외부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예장합동 이만교회운동본부장, 총회다음세대운동본부장, GMS이사장, 부천시 원미구 경목위원장, 한국성서대 총동문회장, 칼빈대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경기도 도청 공직자 기독교 멘토 및 연청 청소년수련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화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시대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이때 경기총이 정체성을 뚜렷이 하고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게 하겠다”면서 “경기총 증경대표총회장 및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대표와 함께 논의하며 의미 있는 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임한 윤호균 목사는 “한 해 동안 회원들이 힘을 모아 경기도신년조찬기도회를 비롯해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초청 경기도 목회자 기도회를 개최하는 등 좋은 일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감사하다”면서 “경기총이 계속해서 옳은 길을 선포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다하며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교계 및 경기도의 주요 인사들도 이성화 목사의 대표총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고명진 목사(증경대표총회장), 유만석 목사(증경대표총회장),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성중 경기도행정1부지사, 조용익 부천시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이성화 목사 및 경기총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성중 경기도행정1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기총이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많이 해주셔서 큰 의지가 되고 있다”면서 “경기도도 낮은 곳을 살피고 함께 잘 살아가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목사님들이 나라와 민족 및 각 시를 위해 기도 해준 덕분에 대한민국이 성장 해왔다”면서 “부천시도 이성화 목사가 늘 말한 것을 새기고 뜻을 잘 받들겠다. 이 목사가 부천을 넘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천시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장봉생 목사는 경기총 대표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함께’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이성화 목사는 공동체 영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경기총을 하나된 연합체로 만들어 갈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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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장연 이해중 회장, 해외 선교 위해 5천만 원 후원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는 20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해중 장로를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해중 회장은 “55회기는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자는 주제 아래 사역과 개혁에 힘쓰겠다. 5개 협의회와 소통하고 11개의 특별위원회를 활성화해 새로운 부흥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며 “GMS와 연대해 해외 선교에도 힘쓸 것이고 이를 위해 저희 형제들이 5천만 원을 후원하겠다. 또한 북한선교와 군선교 및 농어촌교회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전장연이 장로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총회와 함께 부흥하며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개혁의 시작은 장로회 정치의 회복이다. 이를 위해 노력하며 한 회기 동안 선한 양심으로 잘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해중 회장은 최규운 장로를 총괄위원장으로, 권택성 장로를 총무로 세웠디. 이임한 홍석환 장로는 “54회기에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은 새에덴교회의 후원에 힘입어 아프리카 탄자니아 부야구 물라가 지역에 1,300여 명이 사용할 초등학교를 기공한 것과 8개 교회를 리모델링한 것”이라고 밝히며 “교단 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분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 위에 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다”고 했다. 총회에서 수석부회장 경선 결과 380표를 얻은 정종식 장로가 85표 차이로 임종환 장로를 제치고 당선됐다. 정종식 장로는 “매일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면서 “이해중 회장을 잘 보필해 전장연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며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선거관리규정 제4장 9조 2항을 개정해 후보 등록일까지 부회장을 2회 이상 역임한 자여야 수석부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게 했다.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해중 장로 △수석부회장 정종식 장로 △총무 권택성 장로 △서기 이광재 장로 △회의록서기 정삼영 장로 △회계 김윤호 장로.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홍석환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오광춘 장로의 기도 및 김학진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으며 이후 김문기 장로 및 송원중 장로의 특송 후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예배 후에는 축하식이 진행됐다. 남상훈 장로(증경회장회 회장), 권영식 장로(증경회장), 강자현 장로(증경회장), 신신우 장로(증경회장), 강의창 장로(증경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 정채혁 장로(장로신문 사장), 최현탁 장로(CTS기독교TV), 권영근 장로(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김충길 장로(전국주일학교연합회장), 김나영 집사(기독청장년면려회전국연합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축사와 격려사 및 환영사를 하며 전장연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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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교회 임직식 갖고 80명 일꾼 세워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혜림교회(담임목사 김영우)는 15일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식을 통해 신호순, 이현수 씨가 장로로 장립됐고 김정환, 배기영, 오제범, 이종근, 최억규 씨는 집사로 취임했으며 김병민 씨 외 27명이 집사로 장립됐다. 또한 김계자 씨 외 41명이 권사로 취임했고 강삼순, 김명숙, 김영정 씨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그동안 교회를 위한 헌신한 정진원 장로, 이성현 장로, 이정배 집사, 박구호 집사, 나용훈 집사, 최순이 권사, 장숙남 권사, 이주자 권사, 심현희 권사, 우상숙 권사, 고양순 권사, 김은옥 권사, 김은혜 권사, 박복련 권사는 은퇴했다. 김영우 목사는 “어려웠던 목회 여정을 함께 하고 은퇴하는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또한 오늘 새롭게 귀한 직분을 받은 분들에게도 큰 은혜가 있길 바란다”면서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전보다 더욱 교회와 담임목사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동역의 마음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에서 방성일 목사(하남교회)는 ‘평안을 심고 형통을 거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이 교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이 되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광탁 목사(곤지암만나교회), 한달수 목사(한소리교회), 김윤동 목사(이천안디옥교회)는 축사를 하며 임직자 및 은퇴자들을 축복했다. 신호순 장로는 답사를 통해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갈 것”이라며 “다음세대가 살아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했다. 예배는 최종만 장로의 광고에 이어 김관범 목사(한우리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혜림교회는 1972년 천호서부교회로 시작한 곳으로 홍선기 원로목사에 이어 김영우 목사가 이끌고 있으며 해외 여러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며 선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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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이희근 장로 회장 추대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11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갖고 이희근 장로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희근 장로는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활동하는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임한 이해중 장로는 “한 해 동안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도록 노력해왔는데 아쉬움도 많고 벅찬 감동도 많다”고 밝히며 “장로는 어느 장소, 어느 공동체에 속하든지 본질이 무엇인가를 늘 생각하며 행동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바로 우뚝 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자’는 제목의 설교를 했으며 김상기 목사(서울한동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어 진행된 축하식에서 강자현 장로(증경회장), 정영수 장로(증경회장), 홍석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오인환 목사(서울한동노회 증경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정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정채혁 장로(장로신문 사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충길 장로(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권영근 장로(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최순식 장로(전국주교수도권협의회 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다. 이후 이석용 장로(서울한동노회장로회 회장)의 환영사와 이견수 목사(서울중심교회)의 인사 및 최규운 장로의 광고 후 시상식을 가졌다. 이해중 장로는 총회장공로패를 받았고 맹일형 목사(왕십리교회), 최영태 목사(승동교회), 이견수 목사(중심교회), 차진기 장로(임원세미나준비위원장), 박정수·김윤호 장로(체육대회준비위원장), 한병지·이종석 장로(회원부부수련회준비위원장), 조철 장로(부총무)는 감사패를 받았으며, 안재권·최규운·이종석·이강진·김윤호·송기덕·김연춘·강헌식·김대영·박인규·전홍재·양일환·장로는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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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와 감경철 회장,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에게 소가 1억6천20만 원 소송 제기했다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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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오정호 총회장, WCC 교단 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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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석총회, 사기범이자 ‘자칭 하나님’ 논란 있었던 신현옥 목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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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목사, 백석대신 교단과 총회원들 속인 것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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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연금재단이 투자한 이래CS 부도나 300억 회수 힘들어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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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현과 감경철, 부활절을 발판으로 재기 노리는 기독교계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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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장합동총회 선거용 기획 언론 ‘합동타임즈’의 실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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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위조 문제 제기되자 답변 못하는 오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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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김풍일) ‘가짜 목사’ 증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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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에게 ‘1억 손해배상 소송’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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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그들만을 위한 ‘원팀쇼’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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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총회 임원회, 재판국 권한 탈취해 불법으로 증경총회장들 면직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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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 축제에서 사고 났을 때 선지자들은 조문을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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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적으로 정치판 기웃거리는 ‘한교연’ 부끄럽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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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와 박원순 시장, 그 사이에서 이중잣대 들이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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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장악이 옥한흠 목사가 꿈꿨던 교갱의 미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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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 “복음 있어도 이미지 떨어지면 선교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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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이러려고 백석에서 이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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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가 ‘모내기’보다 못한 행사인가?” 지적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