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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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 김정환 전 사무총장 부당해고 구제 신청 ‘각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에 의해 면직된 김정환 전 사무총장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을 했으나 지난 3일 각하됐다. 김정환 전 사무총장은 소속 교단(예장반석총회)과 단체(한국교회단체협의회)가 한기총에서 제명된 것에 이어 부당해고 주장까지 배척당해 완전히 궁지에 몰린 모습이다. 한기총 측은 “적법한 절차대로 면직한 것에 대해 김정환 목사가 다른 주장을 해왔지만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면서 “우리가 법과 원칙을 지켜 한 것이기에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모든 것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각하 판정에 대해 김정환 목사의 입장을 알기 위해 전화했으나 받지 않았고, 문자로 질의했으나 답장은 없는 상황이다. 그동안 김 목사는 자신의 부당해고 주장이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호언장담해왔으나 결과가 정반대로 나와 상당히 당황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긴 판정서는 30일 이내에 양측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환 전 사무총장과의 싸움에서 고경환 대표회장이 승기를 잡음에 따라 한기총 개혁 드라이브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정환 전 사무총장은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판정한 변승우 목사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상황이 녹음됐고 이를 변 목사 측에서 폭로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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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박홍자 장로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
    박홍자 장로(순복음원당교회 원로장로)가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수상했다. 박홍자 장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한 살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더 열심히 선교하라는 말씀으로 여기고 더 크게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회(이사장 이규학 감독)가 주최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쓴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된 것으로 그동안 조용기 목사, 한경직 목사, 김삼환 목사, 김홍도 감독, 길자연 목사, 나겸일 목사 등 한국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을 수상한 박홍자 장로는 맛샘캐터링 대표로 △대한민국 한식포럼 단체급식위원장 △한국급식협회 회장 △대한노인회중앙회 고문 △21세기 여성정치 문화연구소 법정 이사를 역임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기독교계와 사회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인사다.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은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고 박홍자 장로를 비롯해 태영호 전 국회의원(특수선교대상), 신용대 목사(목회자대상), 박승주 목사(부흥사대상), 오석재 선교사(선교사 대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태영호 전 국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도 했고 차관급 정무직인 민주평통 사무처장도 했지만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고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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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최광영 이사장 “무익한 종의 자세로 FIM 선교회 섬길 것”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창립 29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는 한편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를 신임 법인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주님께 부름 받은 무익한 종의 자세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FIM선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임한 천환 목사는 “이슬람 선교를 위한 밀알이 되고자 뜻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사장으로 20년 이상 활동해 왔다. 이제 물러나지만 끊임없이 후방에서 기도하며 도울 것”이라고 했다. 29주년 예배는 노태진 목사(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동현 목사(이사)의 기도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나는 선교 철학이 없다. 내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할 뿐”이라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며 선교할 때 주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진웅 목사(FIM 초대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신임 법인 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법인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서기 김은수 목사(온사랑의교회) △감사 김성도 목사(창원우리교회) △이사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박성호 목사(인천신광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이창용 목사(원당교회). 신임 후원 이사도 위촉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영주 목사(동대문제일교회) △류치형 목사(대구엘림교회), 박덕영 목사(배곧동산교회), 손진우 목사(자양동교회), 안효진 목사(전민새생명교회), 이명규 목사(일산아름다운우리교회), 최성원 목사(서울중앙교회), 홍석균 목사(천안삼은대길교회), 이날 FIM국제선교회는 단체의 발전에 힘쓴 천환 목사(예일교회 원로),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 박기천 목사(인천사랑의교회 원로), 김성봉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축사를 하며 선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그는 “최광영 이사장과 함께 선교회가 열심히 사역할 때 많은 무슬림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했다. 예배 후에는 강재춘 박사(FIM 선교사), 김요한 박사(FIM 선교사), 유해석 박사(총신대 선교대학원 전공주임)가 강사로 나서 △이슬람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통한 다와에 관한 고찰 △중세 이슬람 지배하 레반트 기독교의 변증과 선교적 함의 △중세 기독교 신학자들의 이슬람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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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57년 만에 여성 목회자와 하나 되며 새로운 미래 열어가는 한기부
    57년 만에 여성 목회자와 하나 된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가 1일 경기도 안양 마벨리에에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정서영 대표회장 체제의 시작을 알렸다. 제57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개혁신학연구원 △한민대 신학과 △광운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개신대학원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신학 대학원(Ph.D.) △서울기독대학교 기독교상담 대학원(Ph.D.)을 졸업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장개혁 총회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인사로, 한국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다. 이날 정서영 대표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도와 말씀을 바탕으로 연합사역에 힘써 한국교회의 재부흥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회장은 “우리가 다시 일어나면 한국교회는 다시 살아날 것을 믿는다. 기도의 자리가 회복되면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다시 일어날 것이고, 말씀으로 돌아가면 교회의 본질이 다시 강해질 것이며, 우리가 연합하면 한국교회는 다시 민족의 등불이 될 것”이라며 “한기부 대표회장을 맡은 것을 내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한국교회의 부흥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달려가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부흥사들이 정직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성도들의 존경을 받으면 한기부가 성장할 것이고 그러면 한국교회가 부흥할 수 있다”면서 “이 일을 위해 노력하며 대표회장직을 충실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임한 이승현 목사는 “훌륭한 정서영 목사가 대표회장을 맡아 크게 기대된다. 시대가 어두워져 가는데 이럴 때일수록 부흥회가 필요하다. 한국교회는 부흥회로 일어났고 부흥사들은 민족을 계몽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부흥사를 경시하는 풍조가 생겨 성령 운동을 퇴보시켰고 그 결과 교회와 나라도 퇴보됐다”면서 “대한민국이 일어나기 위해 부흥사들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이 일을 감당할 신임원들을 축복한다”고 했다. 이취임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김지혜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이현숙 목사(운영회장)의 기도와 신상규 목사(강사단장)의 구호제창 및 김연찬 목사(운영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용규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소망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시대의 희망은 교회에 있다. 목사가 가는 곳에 교회가 가고 교회가 가는 곳에 국가가 간다고 했다. 이렇듯 목사의 위치는 너무나 중요하다”면서 “우리 부흥사들이 사명을 잊지 않고 성도들의 마음에 불을 붙이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 맹상복 목사(회계)의 봉헌기도 및 김동호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에 이어 정도출 목사(한기부 지도자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예배 후 이필재 목사(연수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에서 김지혜 목사는 정서영 대표회장에게 축복의 열쇠를 증정하며 축하했고, 기독교계 각 단체 인사들도 축하패를 전하며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송일현 목사(이사장), 강풍일 목사(증경대표회장), 심원보 목사(증경대표회장), 김요셉 목사(한교연 초대 대표회장), 엄정묵 목사(증경대표회장), 김조 목사(증경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증경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증경대표회장), 한경희 목사(증경대표회장), 이옥화 목사(증경대표회장), 조래자 목사(증경대표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정서영 대표회장의 앞날을 축복했다. 송일현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잠에서 깨어나는 역사가 57대에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면서 “정서영 대표회장과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라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합력해 선을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강풍일 목사는 “한기부가 57대부터 남녀 목회자가 하나 돼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한기부의 새로운 변화가 정서영 대표회장 때부터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정 대표회장이 마음은 불같이 뜨겁고 머리는 차갑게 한기부를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취임식 후에는 이광택 목사(성회본부장)의 사회로 특별기도회를 갖고 한국교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향 목사(교육회장), 유무한 목사(상임총무), 정인서 목사(성회총무), 이미숙 목사(선교총무), 김용한 목사(상임부총무), 임성환 목사(신학총무), 최현민 목사(교육총무)는 대표자로 나서 △정서영 대표회장의 성령충만한 사역을 위해 △한기부의 영적 부흥과 연합을 위해 △나라와 민족의 안정과 의로운 지도력을 위해 △동성애차별금지법철회를 위해 △부흥사들의 영적각성과 이단척결을 위해 △모든 연합집회와 사역 위에 성령의 역사하심을 위해 △임원들과 분과장들의 헌신과 협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 및 축하케이크 커팅식에 이어 이길윤 목사(감사)의 오찬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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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광주중앙교회 설립 108주년 맞아 43명 일꾼 세워
    설립 108주년을 맞은 광주중앙교회(담임목사 채규현)가 29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교회를 위해 헌신할 43명의 일꾼을 세웠다. 임직식을 통해 이경원·이헌수·김정희 성도가 장로로 장립 됐고, 고상진·김재술·김재완·문철웅·서재명·양요성·오동연·추연석 성도가 집사로 장립 됐으며, 고혜경·김미헌·김미화·김수경·김인경·김정애·김진희·김현숙·김현주·노옥실·문세정·문윤선·박미숙·박신옥·양근영·이예은·이윤미·이은영·이은정·장은희·정미옥·정선아·정희영·최정금 성도는 권사로 취임했다. 고명순·구여자·우향자·이은주·정광순·정초자·조찬례·한복령 성도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날 채규현 목사는 “광주중앙교회에서 22년 동안 목회를 하며 7번째 임직식을 갖고 있다. 훈련을 잘 받은 이들이 직분자로 세워져 감사하다”면서 “새로운 일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직감사예배는 채규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규석 장로(남광주노회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류화청 목사(남광주노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이들이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며 헌신해 교회를 세워가길 기원했다. 임직식에서 김용대 목사(총회 서기), 김판정 목사(광명시찰장), 문제광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들이 교회를 잘 세워가길 기원했고, 최병철 장로(중심교회 원로장로), 정판술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이경원 장로는 “직분을 받게 돼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거룩한 부담감이 함께 하고 있다”면서 “책임과 헌신의 자리임을 잊지 않고 교회에 덕을 세우고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직감사예배는 김균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김홍수 목사(남광주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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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영광대교회 120주년 맞아 59명 일꾼 세우며 선교 헌신 다짐
    전남 영광대교회(담임목사 김용대)가 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 교회를 섬길 일꾼 59명을 세우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대 목사는 “유진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영광대교회가 세계 선교를 아우르는 교회로 성장했고 올해 1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수많은 주의 종과 직분자들을 통해 영광대교회가 세워져 왔는데 오늘 임직받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사랑과 소망을 이어가길 바란다”면서 “새로운 임직자들이 새로운 각오로 새 시대를 열어가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터전 위에 생명을 살리는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임직감사예배는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재일 목사(전라노회 서기)의 기도와 이남일 목사(전라노회 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성도들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직분을 받은 것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맡겨주신 것”이라며 “교회가 교회다워지도록 제대로 일하길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은혜와 환경과 건강을 주실 것이다. 여러분들로 인해 영광대교회가 더 좋은 하나님의 집이 됐다는 말이 나오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 후 이어진 임직식을 통해 이민수 씨 외 6명이 장로로 장립됐고, 문용희 씨 외 9명이 안수집사가 됐으며, 박숙진 씨 외 18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최영아 씨 외 22명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오랫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문수 장로와 김용하 장로는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봉필구, 김명식, 박래섭, 박준화 장로는 은퇴장로가 됐으며 장길동 성도는 은퇴집사가 됐다. 김해자, 김금순, 정종화, 김인애, 공인자 권사도 이날 은퇴했다. 김정중 원로목사와 정판술 목사(건강한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격려사를 한 김정중 원로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받들어 섬기는 직분자로 세워졌으니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고, 이어 축사한 정판술 목사는 “영광대교회가 향후 120년을 향해 나아갈 때 직분자들이 충성하고 헌신해 주님께 복을 받고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문수 원로장로와 이민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를 위해 변함없이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고 예배는 고영복 목사(홍농 사랑의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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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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