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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모집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원장 이광재 박사)이 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여가 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내용은 △재활웃음치료, 재활레크리에이션 기초입문 △질환별, 대상별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실제 △웃음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기법을 활용한 신체운동효과 △웃음코칭 프로그램 기획 및 웃음운동법 활용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창작 게임 활용법 등이다.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광재 박사(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가 주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들에게는 요양원,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주야간보호센터,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노인문화센터 등 노인 관련 단체에서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자 강사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준다.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교육회비는 5만원이다. 교재비와 자격발급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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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자 장로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
박홍자 장로(순복음원당교회 원로장로)가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수상했다. 박홍자 장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한 살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더 열심히 선교하라는 말씀으로 여기고 더 크게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회(이사장 이규학 감독)가 주최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쓴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된 것으로 그동안 조용기 목사, 한경직 목사, 김삼환 목사, 김홍도 감독, 길자연 목사, 나겸일 목사 등 한국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을 수상한 박홍자 장로는 맛샘캐터링 대표로 △대한민국 한식포럼 단체급식위원장 △한국급식협회 회장 △대한노인회중앙회 고문 △21세기 여성정치 문화연구소 법정 이사를 역임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기독교계와 사회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인사다.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은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고 박홍자 장로를 비롯해 태영호 전 국회의원(특수선교대상), 신용대 목사(목회자대상), 박승주 목사(부흥사대상), 오석재 선교사(선교사 대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태영호 전 국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도 했고 차관급 정무직인 민주평통 사무처장도 했지만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고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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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영 이사장 “무익한 종의 자세로 FIM 선교회 섬길 것”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창립 29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는 한편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를 신임 법인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주님께 부름 받은 무익한 종의 자세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FIM선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임한 천환 목사는 “이슬람 선교를 위한 밀알이 되고자 뜻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사장으로 20년 이상 활동해 왔다. 이제 물러나지만 끊임없이 후방에서 기도하며 도울 것”이라고 했다. 29주년 예배는 노태진 목사(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동현 목사(이사)의 기도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나는 선교 철학이 없다. 내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할 뿐”이라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며 선교할 때 주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진웅 목사(FIM 초대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신임 법인 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법인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서기 김은수 목사(온사랑의교회) △감사 김성도 목사(창원우리교회) △이사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박성호 목사(인천신광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이창용 목사(원당교회). 신임 후원 이사도 위촉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영주 목사(동대문제일교회) △류치형 목사(대구엘림교회), 박덕영 목사(배곧동산교회), 손진우 목사(자양동교회), 안효진 목사(전민새생명교회), 이명규 목사(일산아름다운우리교회), 최성원 목사(서울중앙교회), 홍석균 목사(천안삼은대길교회), 이날 FIM국제선교회는 단체의 발전에 힘쓴 천환 목사(예일교회 원로),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 박기천 목사(인천사랑의교회 원로), 김성봉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축사를 하며 선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그는 “최광영 이사장과 함께 선교회가 열심히 사역할 때 많은 무슬림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했다. 예배 후에는 강재춘 박사(FIM 선교사), 김요한 박사(FIM 선교사), 유해석 박사(총신대 선교대학원 전공주임)가 강사로 나서 △이슬람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통한 다와에 관한 고찰 △중세 이슬람 지배하 레반트 기독교의 변증과 선교적 함의 △중세 기독교 신학자들의 이슬람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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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노래가 북한 깨우는 소리 되길”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과 부천시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최종환 목사)는 지난 10일 부천문화원 솔안아트홀에서 ‘제4회 남북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를 시작하며 안찬일 박사(남북평화음악회 북측 조직위원장)는 인사말을 통해 “남북 동포가 함께 부른 통일 노래는 북녘 동포 2500만을 깨우는 힘찬 우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은혜와 축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김원철 목사(한반도평화통일재단 부이사장), 최종환 목사(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찬호 목사(새로운제자교회) 등 부천 지역 주요 목회자들이 함께 했고, 탈북민 출신 음악인들도 출연해 통일을 노래했으며 청중들도 크게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평양음악대학 바이올린 교수 출신 정요한 대표(아름다운소리)와 김예나 피아니스트의 협연 및 토크쇼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음악회는 이향 단장(평양예술단)의 사회로 시작됐고 △권희준 테너 △유하현 피아니스트 △송정아 소프라노 △오동국 바리톤 △선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이하람 테너 △박종화 피아니스트 △김은교 테너의 공연이 있었으며, 부천시니어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음악회 모든 출연진이 함께 ‘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음악회를 개최한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은 △남북 교류 및 협력을 통한 민족 동질성 회복 △인도주의적 지원을 통한 동포애 함양 △분단의 후유증 치유를 통한 평화통일 여건 조성 △통일시대를 대비한 기독교적 리더 양성 등의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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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권 장로 “한센병 정복 및 복음 전파 위해 힘쓸 것”
한국IDEA협회(대표회장 정상권 장로)는 4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5년 선교보고 및 후원의 날’을 가졌다. 이날 정상권 대표회장은 “1994년 국제IDEA협회 창립총회를 가졌고 귀국 후 한국IDEA협회를 세웠다. 지구촌에는 아직도 한센병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회복귀와 경제 자립 및 인간성 회복을 위해 일하고 있다. 세계 200개 나라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헌금하고 사업하는 곳은 후원자 여러분들뿐이다. 이 분야에서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다”면서 “세계에서 한센병이 정복되고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때까지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원의 날’은 정상권 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강대호 장로(공동회장)의 기도 및 권성식 장로(한국한성장로회연합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장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함께 사역할 수 있게 하셨다. 그 뜻을 바로 알고 은혜로운 나눔과 격려를 하며 주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정채혁 장로(후원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경기가 어려운데 그럼에도 한국IDEA협회가 일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멈추지 않도록 계속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IDEA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배원식 장로는 감사패를 받았고, 정기호 장로와 최정기 장로는 ‘제25회 국제 IDEA 봉사상’을 받았다. 이날 라도재 장로(상임고문), 이길용 장로(한국한센총연합회장), 오광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명예회장),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국IDEA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후원의 날’은 이용철 목사(북방선교회장)의 축도 및 박우택 장로(충광교회)의 폐회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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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 제1대 회장에 한바이오셀 김영란 대표 취임
사단법인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이사장 이재희, GTMF)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에서 ‘제1대 회장 취임 예배’를 드리며 김영란 회장 체제의 시작을 알렸다. 제1대 회장에 취임한 김영란 회장(한바이오셀 대표)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직책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태권도를 통한 복음 전파’라는 사명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밝히며 “우리는 태권도가 열방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귀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믿는다. 태권도를 통해 선교의 문을 열며 다문화, 다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사역에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 사역의 중심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사랑과 헌신으로 하나 돼 세계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여러분들의 기도와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 태권도 정신과 선교 열정 및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연맹을 세워가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자”고 역설했다. 회장 취임 예배는 김하성 행사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권영훈 부총재의 대표기도와 이석기 장로(분당횃불교회)의 성경봉독 및 이태백익스트림태권도시범단의 공연에 이어 김종운 부총재가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취임식은 유진희 목사(분당횃불교회)의 내빈 소개로 시작됐고 채이석 부회장의 회장 소개에 이어 이재희 이사장이 김영란 회장에게 연맹기와 취임패를 전달했다. 최도열 원장(국가발전정책연구원), 이선구 이사장(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전갑길 이사장(국기원), 김항섭 회장(SOS기금회)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김영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선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영란 회장은 나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19년 동안 함께 일해온 사람으로 내가 보증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태권도를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며 나눔과 구제에 힘쓸 것을 믿는다”고 했다. 이어 축사한 전갑길 이사장은 “김영란 회장은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범상치 않은 분”이라며 “이런 분이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의 회장을 맡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취임식은 우연이 가수의 축가 및 유태권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이재희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재 이재희(합동국제 총회장) △회장 김영란(국제라이온스협회 재무 부총장) △상임고문 전갑길(국기원 이사장), 정광택(태원엔터테인먼트 회장) △고문 이기행(가천대 교수) △자문위원 송일훈(용인대 유도학과 교수), 위장량(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부회장) △부총재 김종운(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사무처장), 김종열(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전남회장), 조성복(한국체육개발원 이사장), 장철인(전남체육회 이사), 김창경(전북특별자치도 프로골프 회장), 권영훈(전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유재현(전 경희대 태권도학과 총동문회장), 김홍기(전 전주근영여고 교사), 이인구(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상임이사) △상임부회장 이충영(국기원태권도연구소장) △부회장 고영철(전 헤비급 국가대표), 이창성(태권도외교재단 이사), 이창모(전 국기원의전분과 부위원장), 박미정(한양대 교수), 채이석(용비물류 대표이사), 장계주(국기원 장애인분과 위원장), 나대순(K태권도선교교회) △사무총장 유태권(국기원 지도위원) △이사 여태성(경남태권도협회 이사), 양덕열(연성대 경찰경호보안과 교수), 이명기(우석대 체육학과 교수), 이정일(한국재난안전교육연구소장), 김성엽(교동경희대태권도 관장) △시상분과 이사 오영묵(대한태권도협회 시상분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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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모집
- 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원장 이광재 박사)이 웃음코칭상담사 및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자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여가 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내용은 △재활웃음치료, 재활레크리에이션 기초입문 △질환별, 대상별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실제 △웃음운동, 레크리에이션 게임 기법을 활용한 신체운동효과 △웃음코칭 프로그램 기획 및 웃음운동법 활용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기획 및 창작 게임 활용법 등이다.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이광재 박사(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가 주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들에게는 요양원,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주야간보호센터,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경로당, 노인문화센터 등 노인 관련 단체에서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자 강사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준다.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교육회비는 5만원이다. 교재비와 자격발급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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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자 장로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
- 박홍자 장로(순복음원당교회 원로장로)가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수상했다. 박홍자 장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한 살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더 열심히 선교하라는 말씀으로 여기고 더 크게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회(이사장 이규학 감독)가 주최하는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힘쓴 이들을 치하하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된 것으로 그동안 조용기 목사, 한경직 목사, 김삼환 목사, 김홍도 감독, 길자연 목사, 나겸일 목사 등 한국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을 수상한 박홍자 장로는 맛샘캐터링 대표로 △대한민국 한식포럼 단체급식위원장 △한국급식협회 회장 △대한노인회중앙회 고문 △21세기 여성정치 문화연구소 법정 이사를 역임했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기독교계와 사회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인사다.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시상식은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고 박홍자 장로를 비롯해 태영호 전 국회의원(특수선교대상), 신용대 목사(목회자대상), 박승주 목사(부흥사대상), 오석재 선교사(선교사 대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태영호 전 국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도 했고 차관급 정무직인 민주평통 사무처장도 했지만 가장 잘한 일은 하나님을 믿은 것”이라고 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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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자 장로 제30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 평신도지도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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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영 이사장 “무익한 종의 자세로 FIM 선교회 섬길 것”
-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에서 ‘창립 29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는 한편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를 신임 법인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주님께 부름 받은 무익한 종의 자세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FIM선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임한 천환 목사는 “이슬람 선교를 위한 밀알이 되고자 뜻을 세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사장으로 20년 이상 활동해 왔다. 이제 물러나지만 끊임없이 후방에서 기도하며 도울 것”이라고 했다. 29주년 예배는 노태진 목사(이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동현 목사(이사)의 기도에 이어 최광영 목사가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은 은혜입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나는 선교 철학이 없다. 내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할 뿐”이라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며 선교할 때 주님께서 지경을 넓혀주실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진웅 목사(FIM 초대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신임 법인 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법인 이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서기 김은수 목사(온사랑의교회) △감사 김성도 목사(창원우리교회) △이사 김용덕 목사(새생활교회), 박성호 목사(인천신광교회),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이창용 목사(원당교회). 신임 후원 이사도 위촉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영주 목사(동대문제일교회) △류치형 목사(대구엘림교회), 박덕영 목사(배곧동산교회), 손진우 목사(자양동교회), 안효진 목사(전민새생명교회), 이명규 목사(일산아름다운우리교회), 최성원 목사(서울중앙교회), 홍석균 목사(천안삼은대길교회), 이날 FIM국제선교회는 단체의 발전에 힘쓴 천환 목사(예일교회 원로), 노태진 목사(영동제일교회 원로), 박기천 목사(인천사랑의교회 원로), 김성봉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총신대 박성규 총장은 축사를 하며 선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그는 “최광영 이사장과 함께 선교회가 열심히 사역할 때 많은 무슬림들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축하드린다”고 했다. 예배 후에는 강재춘 박사(FIM 선교사), 김요한 박사(FIM 선교사), 유해석 박사(총신대 선교대학원 전공주임)가 강사로 나서 △이슬람 상인들의 상업활동을 통한 다와에 관한 고찰 △중세 이슬람 지배하 레반트 기독교의 변증과 선교적 함의 △중세 기독교 신학자들의 이슬람 이해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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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영 이사장 “무익한 종의 자세로 FIM 선교회 섬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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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노래가 북한 깨우는 소리 되길”
-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과 부천시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최종환 목사)는 지난 10일 부천문화원 솔안아트홀에서 ‘제4회 남북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를 시작하며 안찬일 박사(남북평화음악회 북측 조직위원장)는 인사말을 통해 “남북 동포가 함께 부른 통일 노래는 북녘 동포 2500만을 깨우는 힘찬 우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은혜와 축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김원철 목사(한반도평화통일재단 부이사장), 최종환 목사(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찬호 목사(새로운제자교회) 등 부천 지역 주요 목회자들이 함께 했고, 탈북민 출신 음악인들도 출연해 통일을 노래했으며 청중들도 크게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평양음악대학 바이올린 교수 출신 정요한 대표(아름다운소리)와 김예나 피아니스트의 협연 및 토크쇼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음악회는 이향 단장(평양예술단)의 사회로 시작됐고 △권희준 테너 △유하현 피아니스트 △송정아 소프라노 △오동국 바리톤 △선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이하람 테너 △박종화 피아니스트 △김은교 테너의 공연이 있었으며, 부천시니어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음악회 모든 출연진이 함께 ‘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음악회를 개최한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은 △남북 교류 및 협력을 통한 민족 동질성 회복 △인도주의적 지원을 통한 동포애 함양 △분단의 후유증 치유를 통한 평화통일 여건 조성 △통일시대를 대비한 기독교적 리더 양성 등의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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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권 장로 “한센병 정복 및 복음 전파 위해 힘쓸 것”
- 한국IDEA협회(대표회장 정상권 장로)는 4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5년 선교보고 및 후원의 날’을 가졌다. 이날 정상권 대표회장은 “1994년 국제IDEA협회 창립총회를 가졌고 귀국 후 한국IDEA협회를 세웠다. 지구촌에는 아직도 한센병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회복귀와 경제 자립 및 인간성 회복을 위해 일하고 있다. 세계 200개 나라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헌금하고 사업하는 곳은 후원자 여러분들뿐이다. 이 분야에서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다”면서 “세계에서 한센병이 정복되고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때까지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원의 날’은 정상권 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강대호 장로(공동회장)의 기도 및 권성식 장로(한국한성장로회연합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장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고 함께 사역할 수 있게 하셨다. 그 뜻을 바로 알고 은혜로운 나눔과 격려를 하며 주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정채혁 장로(후원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경기가 어려운데 그럼에도 한국IDEA협회가 일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이라며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멈추지 않도록 계속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IDEA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배원식 장로는 감사패를 받았고, 정기호 장로와 최정기 장로는 ‘제25회 국제 IDEA 봉사상’을 받았다. 이날 라도재 장로(상임고문), 이길용 장로(한국한센총연합회장), 오광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명예회장), 태준호 장로(기독신문 사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국IDEA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후원의 날’은 이용철 목사(북방선교회장)의 축도 및 박우택 장로(충광교회)의 폐회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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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권 장로 “한센병 정복 및 복음 전파 위해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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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 제1대 회장에 한바이오셀 김영란 대표 취임
- 사단법인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이사장 이재희, GTMF)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에서 ‘제1대 회장 취임 예배’를 드리며 김영란 회장 체제의 시작을 알렸다. 제1대 회장에 취임한 김영란 회장(한바이오셀 대표)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직책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태권도를 통한 복음 전파’라는 사명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밝히며 “우리는 태권도가 열방 가운데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귀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믿는다. 태권도를 통해 선교의 문을 열며 다문화, 다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사역에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이 사역의 중심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사랑과 헌신으로 하나 돼 세계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여러분들의 기도와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 태권도 정신과 선교 열정 및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 연맹을 세워가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자”고 역설했다. 회장 취임 예배는 김하성 행사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권영훈 부총재의 대표기도와 이석기 장로(분당횃불교회)의 성경봉독 및 이태백익스트림태권도시범단의 공연에 이어 김종운 부총재가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는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취임식은 유진희 목사(분당횃불교회)의 내빈 소개로 시작됐고 채이석 부회장의 회장 소개에 이어 이재희 이사장이 김영란 회장에게 연맹기와 취임패를 전달했다. 최도열 원장(국가발전정책연구원), 이선구 이사장(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전갑길 이사장(국기원), 김항섭 회장(SOS기금회)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김영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선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영란 회장은 나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에서 19년 동안 함께 일해온 사람으로 내가 보증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며 “태권도를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며 나눔과 구제에 힘쓸 것을 믿는다”고 했다. 이어 축사한 전갑길 이사장은 “김영란 회장은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범상치 않은 분”이라며 “이런 분이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의 회장을 맡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취임식은 우연이 가수의 축가 및 유태권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이재희 이사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재 이재희(합동국제 총회장) △회장 김영란(국제라이온스협회 재무 부총장) △상임고문 전갑길(국기원 이사장), 정광택(태원엔터테인먼트 회장) △고문 이기행(가천대 교수) △자문위원 송일훈(용인대 유도학과 교수), 위장량(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부회장) △부총재 김종운(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사무처장), 김종열(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전남회장), 조성복(한국체육개발원 이사장), 장철인(전남체육회 이사), 김창경(전북특별자치도 프로골프 회장), 권영훈(전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 유재현(전 경희대 태권도학과 총동문회장), 김홍기(전 전주근영여고 교사), 이인구(전 국민생활체육전국태권도연합회 상임이사) △상임부회장 이충영(국기원태권도연구소장) △부회장 고영철(전 헤비급 국가대표), 이창성(태권도외교재단 이사), 이창모(전 국기원의전분과 부위원장), 박미정(한양대 교수), 채이석(용비물류 대표이사), 장계주(국기원 장애인분과 위원장), 나대순(K태권도선교교회) △사무총장 유태권(국기원 지도위원) △이사 여태성(경남태권도협회 이사), 양덕열(연성대 경찰경호보안과 교수), 이명기(우석대 체육학과 교수), 이정일(한국재난안전교육연구소장), 김성엽(교동경희대태권도 관장) △시상분과 이사 오영묵(대한태권도협회 시상분과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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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태권도선교연맹 제1대 회장에 한바이오셀 김영란 대표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