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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GMS 이사장 후보로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목사 추천
예장합동 소래노회는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노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GMS 제15대 이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한편 김 목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김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이사장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그가 강조한 것은 선교사와 가족을 돌보는데 힘쓰고 현장을 살리며 후원을 더욱 확충하겠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 육체적, 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케어 시스템을 제도화 하겠다. 또한 지금 은퇴 선교사는 많아지고 있는 반면 GMS 선교훈련 지원자들은 줄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MK와 신학생들이 선교사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김 목사는 “현장을 살리는 선교가 중요하기에 현지 선교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선교부가 책임있게 운영되도록 하며 GMS 본부는 현장 지원형 국제본부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팀사역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며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역파송 선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GMS 이사 840여 명 중 이사회비를 내는 이들은 270명 정도인 상황임을 지적하며 후원율을 높이는 데 힘쓰고, 선교행정네트워크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MS 제15대 이사장 선거는 김성근 목사 외에도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은샘교회)가 나섬에 따라 두 사람은 경선을 벌이게 됐다. 이날 정기노회는 회원 190명 중 목사 65명, 장로 30명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권종렬 목사가 신임노회장으로 추대됐다. 권 목사는 “1년 동안 노회장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기도하며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임한 김한욱 목사는 “소래노회 소속 교회들이 하나님 은혜 속에 부흥하며, 우리 노회가 민족을 살리는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길 원한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회무처리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기각했고, 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김기현 장로(새안양교회)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이장우 장로(수원명성교회) △임봉업 장로(사랑스러운교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서기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양교회) △회의록서기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부회의록서기 송만석 목사(양지사랑교회) △회계 김경남 장로(수원명성교회) △부회계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희덕 장로의 기도 및 최종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한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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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 장로 “소통하며 상생 도모하는 창구 역할 감당할 것”
예장합동 서울한동노회가 14일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제27회 정기노회를 열고 부총회장 후보로 지동빈 장로(강변교회)를 추천했다. 지동빈 장로는 예장합동총회에서 △회계 △재정부장 △선관위 회계, 통계분과장 △재판국 회계 △유지재단 이사, 감사 등을 역임한 인사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 교단의 핵심 위치에서 활동해왔다. 이날 지 장로는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과 소통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 행정 △다음세대와 미자립 목회자 지원 △선교와 구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일 것”이라며 “교단 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며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총회에서 회계와 재정부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살림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총회 재정과 행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점점 퇴보돼 가고 있는 다음세대의 부흥에 힘써 신앙 유산이 아름답게 계승되도록 교육정책에 관심을 쏟겠다”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관심을 갖고 살피며 총회가 이들과 함께 갈 수 있게 돕겠다. 특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선교 현장에서 약자들을 살피고 돌보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 장로는 “장로부총회장이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 않으며 그동안 총회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헌신하겠다”고 밝히며 노회원들의 기도와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평서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추천했고 산서노회에서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를 추천함에 따라 지동빈 장로는 이들과 경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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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서노회 현상오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천
예장합동 평서노회가 14일 서울 강서구 늘빛교회(담임목사 정태훈)에서 제183회 정기노회를 열고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현 장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서노회 목사, 장로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준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고 노회의 명예와 총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장로는 교단의 미래를 위해 세가지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우선 말씀과 기도 중심 교단으로 돌아가도록 힘써 영적 본질이 회복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세대·지역·교회 간 갈등을 줄이겠다. 열린 소통 구조를 통해 하나 된 교단을 이룰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현 장로는 “다음세대 및 미자립교회 지원을 확대해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고 어려운 교회를 실질적으로 돕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섬김의 리더십으로 교단을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 장로는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회장 △선관위 홍보분과위원장 △재판국 회계 △재정부 실행위원 △노회록검사부 서기 △출판부 실행위원 △면려부 실행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사회은급부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울한동노회 지동빈 장로(강변교회)와 산서노회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도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아 현 장로는 이들과 함께 부총회장 경선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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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 통과
예장합동 동한서노회는 14일 서울 강서구 뉴사운드교회(담임목사 천관웅)에서 ‘제89회 정기노회’를 열고 윤요한 목사(세광교회)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목사는 “동한서노회로 와서 존경하는 목사, 장로들과 만나게 된 것과 세광교회의 장로들을 만난 것은 내 인생에 있어 축복이고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노회 산하 교회를 잘 살피고 아름답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수의 사항인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교회종합지원센터를 총회 상설 기관으로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기로 했다. 총대와 부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총대 : 윤요한 목사, 박병호 목사, 정신길 목사, 김윤식 장로, 김선대 장로, 원영섭 장로 ▲부총대 : 김승도 목사, 정충길 목사, 김영중 목사, 김창수 장로, 김찬석 장로, 박운강 장로.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신대 운영이사 박병호 목사 ▲총회 실행위원 박병호 목사 ▲GMS 이사 윤요한 목사 ▲기독신문 이사 정신길 목사 ▲교회자립위원회 김종한 목사. 신임원진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윤요한 목사 ▲부노회장 김영중 목사, 김윤식 장로 ▲서기 박재민 목사 ▲부서기 김준석 목사 ▲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부회의록서기 임창도 목사 ▲회계 김선대 장로 ▲부회계 원영섭 장로.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영중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의 기도 및 박재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승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종의 정체성을 알고 끝까지 겸손으로 충성하자’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하나님께서 주시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끝까지 충성하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주님 올 때까지 예수님만 드러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영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안성우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안성우 목사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빚진자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해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홍해와 같은 바다도 반석이 돼 걸어갈 수 있다”면서 “사명을 기억하는 사람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다. 승리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는 노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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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 제51회 정기노회, 복상돈 목사 신임노회장 추대
예장합동 삼산노회는 13일 인천 작전동 참좋은교회(담임목사 복상돈)에서 ‘제51회 정기노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으로 복상돈 목사를 만장일치 추대했다. 복상돈 목사는 “열심히 노회장 직무를 감당하겠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기노회는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총대를 선출했다. ▲목사 총대 : 복상돈, 서대천, 윤현, 오세원, 부총대 윤남철 ▲장로 총대 : 고대섭, 윤기철, 김명훈, 이동형, 부총대 강국영. 축조심의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은 부결됐고, 각 기관 파송 위원 및 이사의 경우 총회 실행위원만 오세원 목사로 교체했으며 나머지 기관 파송 이사는 모두 유임시켰다. 인터넷언론 ‘바른믿음’을 운영하는 정이철 목사는 이날 삼산노회에 가입했다. 삼산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복상돈 목사(참좋은교회) ▲부노회장 김재철 목사(매그너스교회), 고대섭 장로(홀리씨즈교회) ▲서기 윤남철 목사(평강중앙교회) ▲부서기 오세원 목사(정암교회) ▲회의록서기 유점근 목사(송림중앙교회) ▲부회의록서기 안상국 목사(복된교회) ▲회계 김명훈 장로(참좋은교회) ▲부회계 윤기철 장로(평강중앙교회).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윤남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복상돈 목사의 기도와 김재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오세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영적 예배’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셔야 선한 사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할 때 두려움이 없어지며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불 수 있다”면서 “세상을 따르려 하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주인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곽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윤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윤 목사는 ‘보배로운 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목회자와 장로들이 남은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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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함경노회,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 건 총회 헌의 결정
예장합동 함경노회(노회장 이성재 목사)는 13일 서울 용산 성민교회(담임목사 이성재)에서 ‘제86회 정기노회’를 갖고 이성재 목사를 신임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성재 노회장은 노회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면서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함경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을 총회에 헌의하기로 했고, 여성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부결시켰다. 또한 논의 결과 총대로 ▲이성재 목사 ▲김수일 목사 ▲김낙선 목사 ▲김현수 장로 ▲황인호 장로 ▲최현석 장로를 선출했고, 부총대로는 조순호 목사를 세웠다.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회실행위원 : 김낙선 목사 ▲GMS : 이성재 목사 ▲총신대 : 김낙선 목사 ▲기독신문 : 김수일 목사.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성재 목사 ▲부노회장 김수일 목사, 김명현 장로 ▲서기 김낙선 목사 ▲부서기 김영고 목사 ▲회의록서기 심재원 목사 ▲부회의록서기 강동현 목사 ▲회계 김현수 장로 ▲부회계 김용환 목사.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한호범 목사의 기도 및 김낙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승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성령 임재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돈을 좇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며 인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돼 주님께 영광돌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노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최윤길 목사의 인도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최윤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갈 때 희망이 없어 보였다. 사방이 막힌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면서 “우리나라도 지금 교회 폐쇄법으로 불리는 법안이 발의되는 등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핍박받고 있는데 이때가 바로 기도할 때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이 임하며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믿고 승리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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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GMS 이사장 후보로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목사 추천
- 예장합동 소래노회는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노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GMS 제15대 이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한편 김 목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김 목사는 구호만 외치는 이사장이 아니라 실행력 있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그가 강조한 것은 선교사와 가족을 돌보는데 힘쓰고 현장을 살리며 후원을 더욱 확충하겠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선교사와 가족의 영적, 육체적, 심리적 돌봄을 아우르는 멤버케어 시스템을 제도화 하겠다. 또한 지금 은퇴 선교사는 많아지고 있는 반면 GMS 선교훈련 지원자들은 줄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MK와 신학생들이 선교사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선교 생태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김 목사는 “현장을 살리는 선교가 중요하기에 현지 선교사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선교부가 책임있게 운영되도록 하며 GMS 본부는 현장 지원형 국제본부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팀사역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며 국내 이주민 사역 활성화에 힘쓰는 한편 역파송 선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GMS 이사 840여 명 중 이사회비를 내는 이들은 270명 정도인 상황임을 지적하며 후원율을 높이는 데 힘쓰고, 선교행정네트워크 디지털화 및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MS 제15대 이사장 선거는 김성근 목사 외에도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은샘교회)가 나섬에 따라 두 사람은 경선을 벌이게 됐다. 이날 정기노회는 회원 190명 중 목사 65명, 장로 30명 등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권종렬 목사가 신임노회장으로 추대됐다. 권 목사는 “1년 동안 노회장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기도하며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임한 김한욱 목사는 “소래노회 소속 교회들이 하나님 은혜 속에 부흥하며, 우리 노회가 민족을 살리는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길 원한다. 이를 위해 노회원들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회무처리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기각했고, 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김기현 장로(새안양교회)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이장우 장로(수원명성교회) △임봉업 장로(사랑스러운교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 △부노회장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서기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양교회) △회의록서기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부회의록서기 송만석 목사(양지사랑교회) △회계 김경남 장로(수원명성교회) △부회계 이상현 장로(포도나무교회).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한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송희덕 장로의 기도 및 최종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한욱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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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노회 GMS 이사장 후보로 목동제일교회 김성근 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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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 장로 “소통하며 상생 도모하는 창구 역할 감당할 것”
- 예장합동 서울한동노회가 14일 경기도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제27회 정기노회를 열고 부총회장 후보로 지동빈 장로(강변교회)를 추천했다. 지동빈 장로는 예장합동총회에서 △회계 △재정부장 △선관위 회계, 통계분과장 △재판국 회계 △유지재단 이사, 감사 등을 역임한 인사다.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 교단의 핵심 위치에서 활동해왔다. 이날 지 장로는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화합과 소통 △투명하고 건강한 총회 행정 △다음세대와 미자립 목회자 지원 △선교와 구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섰다. 부족하지만 오직 기도로 준비하며 노회의 명예를 총회에 드높일 것”이라며 “교단 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노력하며 총회 산하 모든 교회의 상생을 도모하는 창구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총회에서 회계와 재정부장을 역임하며 교단의 살림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총회 재정과 행정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면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점점 퇴보돼 가고 있는 다음세대의 부흥에 힘써 신앙 유산이 아름답게 계승되도록 교육정책에 관심을 쏟겠다”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도 관심을 갖고 살피며 총회가 이들과 함께 갈 수 있게 돕겠다. 특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선교 현장에서 약자들을 살피고 돌보는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 장로는 “장로부총회장이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무릎으로 섬기는 자리임을 잊지 않으며 그동안 총회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헌신하겠다”고 밝히며 노회원들의 기도와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평서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추천했고 산서노회에서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를 추천함에 따라 지동빈 장로는 이들과 경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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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빈 장로 “소통하며 상생 도모하는 창구 역할 감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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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서노회 현상오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천
- 예장합동 평서노회가 14일 서울 강서구 늘빛교회(담임목사 정태훈)에서 제183회 정기노회를 열고 현상오 장로(성문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현 장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평서노회 목사, 장로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품어주고 이끌어 준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고 노회의 명예와 총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장로는 교단의 미래를 위해 세가지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우선 말씀과 기도 중심 교단으로 돌아가도록 힘써 영적 본질이 회복 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세대·지역·교회 간 갈등을 줄이겠다. 열린 소통 구조를 통해 하나 된 교단을 이룰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현 장로는 “다음세대 및 미자립교회 지원을 확대해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고 어려운 교회를 실질적으로 돕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섬김의 리더십으로 교단을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 장로는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서울서북장로회연합회 회장 △선관위 홍보분과위원장 △재판국 회계 △재정부 실행위원 △노회록검사부 서기 △출판부 실행위원 △면려부 실행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총회 사회은급부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서울한동노회 지동빈 장로(강변교회)와 산서노회 손원재 장로(울산사랑의교회)도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아 현 장로는 이들과 함께 부총회장 경선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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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서노회 현상오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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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 통과
- 예장합동 동한서노회는 14일 서울 강서구 뉴사운드교회(담임목사 천관웅)에서 ‘제89회 정기노회’를 열고 윤요한 목사(세광교회)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목사는 “동한서노회로 와서 존경하는 목사, 장로들과 만나게 된 것과 세광교회의 장로들을 만난 것은 내 인생에 있어 축복이고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겸손하고 낮은 마음으로 노회 산하 교회를 잘 살피고 아름답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총회 수의 사항인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교회종합지원센터를 총회 상설 기관으로 만들어 줄 것을 청원하기로 했다. 총대와 부총대는 다음과 같이 선출했다. ▲총대 : 윤요한 목사, 박병호 목사, 정신길 목사, 김윤식 장로, 김선대 장로, 원영섭 장로 ▲부총대 : 김승도 목사, 정충길 목사, 김영중 목사, 김창수 장로, 김찬석 장로, 박운강 장로.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신대 운영이사 박병호 목사 ▲총회 실행위원 박병호 목사 ▲GMS 이사 윤요한 목사 ▲기독신문 이사 정신길 목사 ▲교회자립위원회 김종한 목사. 신임원진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윤요한 목사 ▲부노회장 김영중 목사, 김윤식 장로 ▲서기 박재민 목사 ▲부서기 김준석 목사 ▲회의록서기 안성우 목사 ▲부회의록서기 임창도 목사 ▲회계 김선대 장로 ▲부회계 원영섭 장로.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영중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명주 장로의 기도 및 박재민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승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종의 정체성을 알고 끝까지 겸손으로 충성하자’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하나님께서 주시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겸손하게 끝까지 충성하는 이들이 돼야 한다“면서 “주님 올 때까지 예수님만 드러내며 사명을 감당하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영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안성우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안성우 목사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빚진자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해야 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홍해와 같은 바다도 반석이 돼 걸어갈 수 있다”면서 “사명을 기억하는 사람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다. 승리하는 사명자의 삶을 살아가는 노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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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동한서노회,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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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 제51회 정기노회, 복상돈 목사 신임노회장 추대
- 예장합동 삼산노회는 13일 인천 작전동 참좋은교회(담임목사 복상돈)에서 ‘제51회 정기노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으로 복상돈 목사를 만장일치 추대했다. 복상돈 목사는 “열심히 노회장 직무를 감당하겠다.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기노회는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논의 결과 다음과 같이 총대를 선출했다. ▲목사 총대 : 복상돈, 서대천, 윤현, 오세원, 부총대 윤남철 ▲장로 총대 : 고대섭, 윤기철, 김명훈, 이동형, 부총대 강국영. 축조심의 결과 여성 강도사 관련 헌법 개정안은 부결됐고, 각 기관 파송 위원 및 이사의 경우 총회 실행위원만 오세원 목사로 교체했으며 나머지 기관 파송 이사는 모두 유임시켰다. 인터넷언론 ‘바른믿음’을 운영하는 정이철 목사는 이날 삼산노회에 가입했다. 삼산노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복상돈 목사(참좋은교회) ▲부노회장 김재철 목사(매그너스교회), 고대섭 장로(홀리씨즈교회) ▲서기 윤남철 목사(평강중앙교회) ▲부서기 오세원 목사(정암교회) ▲회의록서기 유점근 목사(송림중앙교회) ▲부회의록서기 안상국 목사(복된교회) ▲회계 김명훈 장로(참좋은교회) ▲부회계 윤기철 장로(평강중앙교회).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윤남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복상돈 목사의 기도와 김재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오세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영적 예배’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내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셔야 선한 사역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할 때 두려움이 없어지며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불 수 있다”면서 “세상을 따르려 하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주인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곽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윤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윤 목사는 ‘보배로운 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며 목회자와 장로들이 남은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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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노회 제51회 정기노회, 복상돈 목사 신임노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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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함경노회,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 건 총회 헌의 결정
- 예장합동 함경노회(노회장 이성재 목사)는 13일 서울 용산 성민교회(담임목사 이성재)에서 ‘제86회 정기노회’를 갖고 이성재 목사를 신임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성재 노회장은 노회 발전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면서 힘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함경노회는 회무처리 결과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을 총회에 헌의하기로 했고, 여성강도사 관련 헌법개정안은 부결시켰다. 또한 논의 결과 총대로 ▲이성재 목사 ▲김수일 목사 ▲김낙선 목사 ▲김현수 장로 ▲황인호 장로 ▲최현석 장로를 선출했고, 부총대로는 조순호 목사를 세웠다. 각 기관 파송 이사는 다음과 같이 정했다. ▲총회실행위원 : 김낙선 목사 ▲GMS : 이성재 목사 ▲총신대 : 김낙선 목사 ▲기독신문 : 김수일 목사.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성재 목사 ▲부노회장 김수일 목사, 김명현 장로 ▲서기 김낙선 목사 ▲부서기 김영고 목사 ▲회의록서기 심재원 목사 ▲부회의록서기 강동현 목사 ▲회계 김현수 장로 ▲부회계 김용환 목사.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한호범 목사의 기도 및 김낙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승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성령 임재의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돈을 좇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며 인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돼 주님께 영광돌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노남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최윤길 목사의 인도로 성찬식을 가졌다. 성찬식에서 최윤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은 포로로 끌려갈 때 희망이 없어 보였다. 사방이 막힌 것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면서 “우리나라도 지금 교회 폐쇄법으로 불리는 법안이 발의되는 등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핍박받고 있는데 이때가 바로 기도할 때다.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이 임하며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믿고 승리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가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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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함경노회, 서울신학교 학장 해임 건 총회 헌의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