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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
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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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장연 여성 강도사 허용 반대 움직임 본격화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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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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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교회가 낮아질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 보게 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 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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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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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갖고 은혜 속에 새해 시작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7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12회 신년하례회’를 갖고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신년하례회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인 장로(부총무)의 표어제창과 임운석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신은철 장로(부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노섭 목사(삼광교회)가 ‘주의 은혜로 임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장로 여러분들이 다른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협력해 충만한 은혜와 함께 교회를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박노섭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최공열 장로(고문), 문찬수 장로(증경회장), 최수용 장로(남증회 회장), 배원식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는 축사와 덕담을 하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년하례회는 축하케이크 커팅식 및 상견례 시간을 가진 후 정상권 장로(지도위원)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 △회장 조성탄 장로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 △총무 하정민 장로 △서기 정태남 장로 △부서기 오동기 집사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성대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부회계 최형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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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
- 전국적 기도운동으로 교단과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예장합동 기도와전도운동본부(본부장 박기준 목사)가 17일 서울 광진구 광현교회(담임목사 한상욱)에서 ‘수도노회 제직세미나 및 기도회’를 갖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김응렬 목사(수도노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홍성수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조영석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기준 목사(본부장)가 ‘죽도록 충성합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기도와전도운동본부를 통해 기도의 불을 붙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광현교회와 수도노회에 기도의 불이 타올라 영혼을 많이 구원하며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길 바란다”면서 “여러분들이 기도의 사명자로 살고 주님을 사랑하며 전도에 열심을 내 은혜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구근호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문성남 목사(광진시찰장), 김성주 목사(경동시찰장), 장희남 목사(경남시찰장), 양우석 목사(중랑시찰장)은 대표자로 나서 기도하며 총회와 노회 및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상을 더 사랑했던 불신앙 및 직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간구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믿음의 세대가 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이들로 자랄 수 있게 기도했고, 교회가 사랑과 기도로 하나 되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기도와전도운동본부는 전국적 기도 및 전도 운동을 통해 정책 총회를 이루는데 힘이 돼 회복과 부흥을 이뤄갈 것을 선포했다. 기도회 후에는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서 제직세미나를 가진 후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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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전도운동본부 ‘수도노회 기도회 및 제직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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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장연 여성 강도사 허용 반대 움직임 본격화
-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는 13일 서울 왕십리교회(담임목사 맹일형)에서 ‘제55회기 실행위원회’를 열고 교단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여성 강도사 허용에 대해 반대 움직임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여성 강도사 허용은 성경과 헌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히며 헌법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헌법수호대책위원은 회장 자벽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해중 장로의 인도로 시작됐고 라도재 장로(증경회장회 회장)의 기도 및 이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내 안에 거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전장연이 본질에 충실한 장로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감사하다. 우리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것이다. 계획과 실행과 결과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면서 “삶이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입증하고 드러내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후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백영우 장로(증경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오종대 장로(대구경북지역장로회연합회장), 양재욱 장로(부울경지역장로회연합회장), 홍승철 장로(중부지역장로회연합회장), 조형국 장로(호남지역장로회연합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165개 노회 및 전국교회를 위해 △전국장로회 발전과 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총신대학교 및 세계선교회를 위해 △임역원세미나와 하기부부수련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권영식 장로(증경회장)의 기도 후 이해중 장로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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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56회기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은혜 가운데 새해 사역을 시작했다. 이희근 회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회원들이 연합하며 복음 전파에 힘써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일을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박정수 장로(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임봉업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박광재 장로(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상협 목사(중서울노회 증경노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사랑으로 열리는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이상협 목사는 장로들의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당부했다. 이날 송병원 장로(증경부총회장), 이해중 장로(전구장로회연합회장), 조성탄 장로(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예배는 차진기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상협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신년하례예배 후 가진 회의 결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구룡마을에서 갖기로 했고. 임원부부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임원 세미나 준비위원장은 김윤호 장로가 맡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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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교회가 낮아질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 보게 될 것”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간 앞에 서 있다. 지나온 시간은 다사다난했고 그 무게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 곳곳에 깊은 흔적으로 남아있다. 갈등과 분열, 혼란과 불안의 연속에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낙심했다. 그러나 절망의 자리에서도 여전히 새길을 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부르심은 분명하다. 하나님 앞에서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라는 거룩한 초청”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우리의 방향과 목표가 돼야 한다. 한국교회 역시 이 시대 앞에서 더욱 분명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갈등을 그대로 반복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화해를 이뤄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면서 “힘의 논리가 아니라 섬김의 길을 선택하고 정죄의 언어가 아니라 회복의 언어를 말하며 상처 입은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전하는 소망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 교회가 먼저 낮아질 때 세상은 비로소 복음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상진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및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항상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그는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했다.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는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영적인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낙심하지 말고 날마다 새로워지며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김용도 목사(명예회장), 박승주 목사(명예회장), 함동근 목사(교단 대표), 박동찬 목사(단체 대표)가 대표자로 나서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한기총 및 회원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함동근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고경환 대표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한기총의 개혁을 이뤄냈다. 지금까지 한기총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 더 힘쓰길 원한다”면서 “경쟁이 아닌 연합으로, 절망이 아닌 소망으로, 한기총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길 바란다”고 했다. 박동찬 목사는 “한기총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이끌어가며 승리하는 한 해가 돼 놀라운 일들을 이뤄가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안이영 목사(공동회장), 엄하석 목사(예하성 총회장), 조윤희 목사(공동회장), 송미현 목사(공동부회장)은 대표자로 나서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해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위해 △다음세대의 신앙회복을 위해 △세계복음화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으며 예배는 엄신형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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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환 대표회장 “교회가 낮아질 때 세상은 복음의 능력 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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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
-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 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사랑스러운교회(담임목사 배만석)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배만석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배원식 장로(장로상임회장)의 기도와 김태영 목사(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정영기 대표회장이 ‘주여, 나를 굴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변충진 목사(실무회장), 김학목 목사(실무회장), 신헌철 목사(실무회장), 이승호 목사(실무회장), 양호영 장로(장로증경상임회장)가 대표자로 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42개 노회를 위해 △북한선교와 탈북민을 위해 △제110회 총회 당선자들과 서북협 임원들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정여균 목사(부서기)의 광고 후 장순직 목사(명예회장)의 축복 기도로 예배는 마무리됐다. 이후 이성구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정영기 대표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서북협이 복음 전파와 총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오장열 목사(증경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최재우 목사(증경회장),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 송병원 장로(장로 증경부총회장), 진용훈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김종원 목사(중부협의회장), 박영만 목사(영남협의회장), 노갑춘 목사(호남협의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서북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서태상 목사(회의록서기)는 새출발을 위한 기도를 하며 회원들을 축복했고 신년하례식은 현광욱 장로(회계)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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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협 ‘신년하례회’ 갖고 단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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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갖고 은혜 속에 새해 시작
- 예장합동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7일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제12회 신년하례회’를 갖고 복음 전파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신년하례회는 조성탄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박상인 장로(부총무)의 표어제창과 임운석 장로(부회장)의 기도 및 신은철 장로(부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박노섭 목사(삼광교회)가 ‘주의 은혜로 임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장로 여러분들이 다른 것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와 협력해 충만한 은혜와 함께 교회를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하정민 장로(총무)의 광고에 이어 박노섭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예배 후에는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최공열 장로(고문), 문찬수 장로(증경회장), 최수용 장로(남증회 회장), 배원식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명예회장), 조형국 장로(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는 축사와 덕담을 하며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신년하례회는 축하케이크 커팅식 및 상견례 시간을 가진 후 정상권 장로(지도위원)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신웅철 장로 △회장 조성탄 장로 △수석부회장 남석필 장로 △총무 하정민 장로 △서기 정태남 장로 △부서기 오동기 집사 △회의록서기 전병철 장로 △부회의록서기 김성대 장로 △회계 김덕현 장로 △부회계 최형돈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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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회 갖고 은혜 속에 새해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