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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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중앙교회 설립 108주년 맞아 43명 일꾼 세워
    설립 108주년을 맞은 광주중앙교회(담임목사 채규현)가 29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교회를 위해 헌신할 43명의 일꾼을 세웠다. 임직식을 통해 이경원·이헌수·김정희 성도가 장로로 장립 됐고, 고상진·김재술·김재완·문철웅·서재명·양요성·오동연·추연석 성도가 집사로 장립 됐으며, 고혜경·김미헌·김미화·김수경·김인경·김정애·김진희·김현숙·김현주·노옥실·문세정·문윤선·박미숙·박신옥·양근영·이예은·이윤미·이은영·이은정·장은희·정미옥·정선아·정희영·최정금 성도는 권사로 취임했다. 고명순·구여자·우향자·이은주·정광순·정초자·조찬례·한복령 성도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이날 채규현 목사는 “광주중앙교회에서 22년 동안 목회를 하며 7번째 임직식을 갖고 있다. 훈련을 잘 받은 이들이 직분자로 세워져 감사하다”면서 “새로운 일꾼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직감사예배는 채규현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규석 장로(남광주노회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류화청 목사(남광주노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이들이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며 헌신해 교회를 세워가길 기원했다. 임직식에서 김용대 목사(총회 서기), 김판정 목사(광명시찰장), 문제광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는 권면을 통해 임직자들이 교회를 잘 세워가길 기원했고, 최병철 장로(중심교회 원로장로), 정판술 목사(남광주노회 증경노회장)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한 이경원 장로는 “직분을 받게 돼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거룩한 부담감이 함께 하고 있다”면서 “책임과 헌신의 자리임을 잊지 않고 교회에 덕을 세우고 성도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직감사예배는 김균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김홍수 목사(남광주노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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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영광대교회 120주년 맞아 59명 일꾼 세우며 선교 헌신 다짐
    전남 영광대교회(담임목사 김용대)가 교회 설립 120주년을 맞아 교회를 섬길 일꾼 59명을 세우며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용대 목사는 “유진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영광대교회가 세계 선교를 아우르는 교회로 성장했고 올해 1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수많은 주의 종과 직분자들을 통해 영광대교회가 세워져 왔는데 오늘 임직받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사랑과 소망을 이어가길 바란다”면서 “새로운 임직자들이 새로운 각오로 새 시대를 열어가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룩한 터전 위에 생명을 살리는 지역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가는 이들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임직감사예배는 김용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박재일 목사(전라노회 서기)의 기도와 이남일 목사(전라노회 부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장봉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의 집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직분을 받는 성도들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교회를 위해 헌신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직분을 받은 것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로 맡겨주신 것”이라며 “교회가 교회다워지도록 제대로 일하길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필요한 은혜와 환경과 건강을 주실 것이다. 여러분들로 인해 영광대교회가 더 좋은 하나님의 집이 됐다는 말이 나오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예배 후 이어진 임직식을 통해 이민수 씨 외 6명이 장로로 장립됐고, 문용희 씨 외 9명이 안수집사가 됐으며, 박숙진 씨 외 18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최영아 씨 외 22명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오랫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문수 장로와 김용하 장로는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봉필구, 김명식, 박래섭, 박준화 장로는 은퇴장로가 됐으며 장길동 성도는 은퇴집사가 됐다. 김해자, 김금순, 정종화, 김인애, 공인자 권사도 이날 은퇴했다. 김정중 원로목사와 정판술 목사(건강한교회)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임직자들을 축복했다. 격려사를 한 김정중 원로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받들어 섬기는 직분자로 세워졌으니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고, 이어 축사한 정판술 목사는 “영광대교회가 향후 120년을 향해 나아갈 때 직분자들이 충성하고 헌신해 주님께 복을 받고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문수 원로장로와 이민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를 위해 변함없이 기도하며 헌신할 것을 다짐했고 예배는 고영복 목사(홍농 사랑의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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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9
  • 혜림교회 임직식 갖고 80명 일꾼 세워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혜림교회(담임목사 김영우)는 15일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식을 통해 신호순, 이현수 씨가 장로로 장립됐고 김정환, 배기영, 오제범, 이종근, 최억규 씨는 집사로 취임했으며 김병민 씨 외 27명이 집사로 장립됐다. 또한 김계자 씨 외 41명이 권사로 취임했고 강삼순, 김명숙, 김영정 씨는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그동안 교회를 위한 헌신한 정진원 장로, 이성현 장로, 이정배 집사, 박구호 집사, 나용훈 집사, 최순이 권사, 장숙남 권사, 이주자 권사, 심현희 권사, 우상숙 권사, 고양순 권사, 김은옥 권사, 김은혜 권사, 박복련 권사는 은퇴했다. 김영우 목사는 “어려웠던 목회 여정을 함께 하고 은퇴하는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또한 오늘 새롭게 귀한 직분을 받은 분들에게도 큰 은혜가 있길 바란다”면서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전보다 더욱 교회와 담임목사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동역의 마음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에서 방성일 목사(하남교회)는 ‘평안을 심고 형통을 거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이 교회의 평안을 구하는 이들이 되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광탁 목사(곤지암만나교회), 한달수 목사(한소리교회), 김윤동 목사(이천안디옥교회)는 축사를 하며 임직자 및 은퇴자들을 축복했다. 신호순 장로는 답사를 통해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갈 것”이라며 “다음세대가 살아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했다. 예배는 최종만 장로의 광고에 이어 김관범 목사(한우리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한편 혜림교회는 1972년 천호서부교회로 시작한 곳으로 홍선기 원로목사에 이어 김영우 목사가 이끌고 있으며 해외 여러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하며 선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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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97명 직분자 세우며 새롭게 도약하는 이천은광교회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는 15일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위해 헌신할 97명의 일꾼을 세웠다. 임직식을 통해 장로 14명, 집사 20명, 권사 55명, 명예권사 8명이 직분을 받았고, 이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직식은 김상기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김종혁 목사(한교총 대표회장)는 ‘십자가의 신앙, 회복과 부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이 복음으로 민족을 살리는 이들이 되길 기원했다. 김종혁 목사는 “오늘은 결단의 시간이다. 여러분들이 복음의 본질을 붙잡는 말씀의 자리에 서길 원한다. 복음은 한 사회의 정신을 바꾸고 공동체를 바꾸는 거룩한 물결이 될 수 있다”면서 “임직자들이 복음으로 다음세대를 세우고 민족을 살리는 이들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들을 통해 주의 큰 능력이 나타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철우 목사(총신대 재단이사), 오인환 목사(서울한동노회 증경회장), 권희찬 목사(총회규칙부장), 감경철 장로(CTS 회장), 이견수 목사(서울한동노회 증경노회장)는 축사와 권면을 통해 직분을 받은 이들을 축하하며 이천은광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철우 목사는 권면을 통해 “여러분들은 섬김과 충성으로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 직분은 사람 앞에서 빛나려고 하는 자리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하며 사랑과 헌신으로 교회를 세워가야 한다”면서 “명예를 구하지 말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축사한 권희찬 목사는 “직분은 짐이 아닌 날개다. 임직자들은 교회의 중직자로서 비상하는 것”이라며 “날개를 달고 하나님의 나라를 비행하는 멋진 이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임직자 대표 이성훈 장로는 답사를 통해 “직분을 받은 우리들은 성경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하고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겠다. 또한 사명을 잊지 않고 섬기는 일에 힘쓰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도리를 다할 것”이라며 “목회자의 사역에도 전적으로 순종하면서 이웃사랑과 선교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상기 목사는 “직분을 받은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품는 이들이 되길 원한다”면서 “눈물의 기도로 교회를 세워가며 진리를 전파하는 이들이 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임직감사예배는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직전 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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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 ‘약속대로, 정한대로, 끝까지’ 인재 키우는데 힘쓰는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담임목사 최종천)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은 지난 13일 국민일보와 함께 분당중앙교회에서 ‘2025년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제3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영예의 대상은 영화, TV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이상윤 배우(44세)가 수상했다. KBS, MBC,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경력이 있는 이상윤 배우는 예술과 나눔의 가치를 연결한 재능기부와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 건강한 대중문화 환경을 만들어 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상윤 배우는 “언제나 상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고, 이상은 특히 그런 것 같다”며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제 믿음을 돌아보게 됐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인재상’은 30여 년간 국내외 영화 및 드라마 250여 편에서 시각효과 작업으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기술적 기반을 다지고자 노력해 온 장성호 감독(54세)이 받았다. 장 감독은 최근 예수의 생애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로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우수인재상 상금으로는 2천만 원이 수여됐다. 장 감독은 “부족한 내가 감히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 이야기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며 “‘킹 오브 킹스’를 만들기까지 꼬박 10년이 걸렸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주님께서 나를 깎고 다듬으셨고 도구로 사용하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분중문화재단 이사장이자 분당중앙교회 담임인 최종천 목사는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우리 교회는 설립 초기부터 ‘역사와 사회를 의식하는 교회’라는 표어를 내걸고 그 방법으로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힘써 왔다”면서 “특별히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가 되고 나서 10년이 지나면 문화의 시대가 개화하기에 문화인들의 역할이 커진다. 때문에 기독문화인들을 후원해 이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나라가 전파되도록 분중문화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최 목사는 “약속대로, 정한대로, 끝까지 이 일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상식을 공동 주최한 국민일보의 김경호 사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치를 조명하고 격려하는 상”이라며 “이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등불과 같다”고 했다. 분중문화상 심사위원장인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은 “분당중앙교회가 출연한 재산으로 3회째 시행되고 있는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이 인류애실천의 진정한 가치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중추적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우수인재상’은 총 13명으로 각 1천만 원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제1세대 지적 장애인 첼리스트 김어령(42세) △연예인자원봉사단 단장 및 MC, 모델로 활동해 온 김예분(52세) △성경적 성문화 정착을 위해 7권의 저서와 2권의 공저를 출간한 김지연(51세) △사운드 브레너 선정 월드뮤지션 탑50에 선정된 드러머 리노 박(42세) △영화감독 출신으로 최연소 한예종 총장을 역임한 박종원(65) △‘진정으로 아름답고 감동을 주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라고 찬사를 받은 성악가 박지영(56세) △음악을 통해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이화여대 교수 배일환(59세) △국내 최초 피아노반주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한 목원대 교수 양기훈(58세) △총회주관 달력 4회 제작 및 독도 사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엽서에 붓글씨를 쓴 서예가 이상온(56세) △미스코리아 진(제55회) 출신으로 문화와 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영향력을 키워가는 이성혜(36세) △세계유일의 자화된 도자기판 기술을 체득한 도예가 명인 이호영(64세) △뮤지컬 연출가, 목사, 방송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표인봉(60세) △연극 뮤지컬 및 연극배우로 활약 중인 배우 홍경인(48세). ‘인재지원상’ 수상자는 27명으로 상금 각 5백만 원이 수여됐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미술 : 금속공예가이며 경기대 겸임교수 고경선(48세) △고전무용 : 카리스무용단 단원 고민정(56세) △무용 : 안무가 댄서 고예진(28세) △음악 : 오케스트라 지휘자 권정환(45세) △음악 : 지휘자, 디 오리지널 예술감독 아드리엘 김- 김동혁(48세) △미술 : 서양화가, 갤러리엘 대표 김민정(45세) △미디어문화 : 크리스천플랫폼 ‘초원’ 대표 김민준(26세) △연극 영화 : 배우 김윤수로(25세) △음악 : 뮤지컬 작곡가, 마루공연예술선교회 간사 김정은(46세) △음악 : 만 15세 최연소 한예종 입학생, 바이올린 전공 김현서(15세) △음악 : 성악가, 평택대 교수 김형기(58세) △무용 : 무용수, 남댄스컴퍼니 대표, 남화연(34세) △음악 : 성악가, 순회찬양자 노영한(40세) △미술 : 작가 문주혜(30세) △문학 : 시인 박선희(47세) △음악 : 성악가 겸 지휘자, 팝페라그룹 대표 박지은(41세) △음악 : 바이올린 연주자 백현진(27세) △음악 : 피아니스트 유태진(42세) △연극 : 배우 전신영(36세) △문학 : 문인, 시인 정세훈(70세) △음악 : 팬텀싱어4 우승, 성악가 겸 가수 정승원(26세) △연극 : 배우 조한준(30세) △음악 : 바이올리니스트 조혜수(29세) △음악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최동호(34세) △음악 : 뮤지컬배우 최지영(34세) △음악 : 기타리스트 한요한(30세) △문화선교 : 문화기획자, 문화사역단체 ‘교회친구다모여’ 대표 황예찬(34세). 장애인, 다문화, 국내외 목회자(선교사) 자녀 등 문화취약계층에 속한 인재 중에서 선정된 ‘어울림상’은 14명이 수상했으며 상금 각 500만 원이 수여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회자자녀 : 드라마 에배사역자 김사련(39세) △장애인 : 대중가수 김혁건(44세) △장애인 : 성악가 겸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단원 박무룡(23세) △목회자자녀 : CCM가수, 보컬 드럼강사, 프리랜서 서좋은(36세) △장애인 : 첼리스트 송준호(23세) △장애인 : 비올리스트 신예찬(25세) △장애인 : 첼리스트. 장애비장애 통합앙상블 ‘소리’ 대표 여명효(28세) △다문화 : 아름다리다문화원 이사장 윤금선(62세) △장애인 : 성악가 전광명(58세) △해외 목회자자녀 : 대학생 정조안나(17세) △다문화 : 카자흐 출신 고려인 4세 사회활동가 및 기자 채예진(53세) △장애인 : 유베이스 미술작가 황진호(47세) △장애인 : 플루트연주가 황희섭(22세) △장애인 : 클래식기타연주자 허지연(34세). ‘기독언론문화상’은 교계언론에서 △크로스뉴스 송상원 편집국장 △주간기독신문 노충헌 편집국장 △뉴스A 이광원 보도국장 △크리스천투데이 송경호 부국장 △CTS기독교TV 장현수 기자 △한국사회경제적신문 고재철 발행인 등 6명이 선정됐다. 한편 ‘분중문화상’은 올해부터 단체 시상을 없애고, 개인만 추천받아 시상했다. 이번 제3회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분야에서 56명에 더해, 특별상으로 교계 언론에 수여되는 ‘기독언론문화상’ 6명까지 총 62명이 수상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상금은 총 4억 1,100만 원(분중언론문화상 수상자 상금 등 4,500만원은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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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5
  • 안성 생명샘수양관 개원 “시대와 민족 깨우는 역할 감당할 것”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에 위치한 안성 생명샘수양관(원장 이옥화 목사)은 21일 개원예배를 드리며 시대와 민족을 깨우는 역할을 감당할 것을 선포했다. 원장 이옥화 목사는 “오늘 이 시대는 혼돈하여 낙심하고 절망하는 인생들이 가득하다. 이들을 깨우고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며 “나는 부족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며 생명샘수양관을 통해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하나님께서 예정세계선교회와 예정교회 및 생명샘수양관을 사용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원예배는 이상복 목사(사역본부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김월순 목사(사역위원장)의 대표기도 및 박영곤 목사(부총무)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규환 목사(예장백석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정영근 목사(예장백석 유지재단 이사장), 윤호균 목사(증경총회장),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명예부원장), 강풍일 목사(한기부 증경대표회장), 윤보환 감독(GoodTV부흥선교협의회 총재), 김동기 목사(예장백석 부총회장), 이승수 목사(예장백석 제1부총회장), 김만열 목사(예장백석 서기), 박대순 (예장백석 회의록서기), 김강수 목사(예장백석 교육위원장), 조래자 목사(예장백석 여교역자회 회장)가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발전을 기원했다. 정영근 목사는 권면을 통해 “많은 이들이 이곳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 응답받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했고, 윤호균 목사는 “여러 사람들이 여기서 사명을 깨닫고 능력 받아 다시 힘 있게 사역할 수 있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한다”고 했으며, 강풍일 목사는 “이옥화 목사가 생명샘 수양관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키우는 일을 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승수 목사는 “이옥화 목사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의 종이다. 내가 그 사역을 봤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목사에게 요청해 안수기도를 받기도 했다”고 밝히며 “하나님께서 이 목사를 더 크고 영광스럽게 쓰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개원예배는 유중현 목사(예장백석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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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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