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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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제4회 남북평화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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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과 부천시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최종환 목사)는 지난 10일 부천문화원 솔안아트홀에서 ‘제4회 남북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를 시작하며 안찬일 박사(남북평화음악회 북측 조직위원장)는 인사말을 통해 “남북 동포가 함께 부른 통일 노래는 북녘 동포 2500만을 깨우는 힘찬 우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은혜와 축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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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철 목사(한반도평화통일재단 부이사장), 최종환 목사(소사구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찬호 목사(새로운제자교회) 등 부천 지역 주요 목회자들이 함께 했고, 탈북민 출신 음악인들도 출연해 통일을 노래했으며 청중들도 크게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평양음악대학 바이올린 교수 출신 정요한 대표(아름다운소리)와 김예나 피아니스트의 협연 및 토크쇼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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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는 이향 단장(평양예술단)의 사회로 시작됐고 △권희준 테너 △유하현 피아니스트 △송정아 소프라노 △오동국 바리톤 △선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이하람 테너 △박종화 피아니스트 △김은교 테너의 공연이 있었으며, 부천시니어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음악회 모든 출연진이 함께 ‘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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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음악회를 개최한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은 △남북 교류 및 협력을 통한 민족 동질성 회복 △인도주의적 지원을 통한 동포애 함양 △분단의 후유증 치유를 통한 평화통일 여건 조성 △통일시대를 대비한 기독교적 리더 양성 등의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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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노래가 북한 깨우는 소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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