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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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질의 신학교육 힘쓴 최대해 총장 자랑스러운 교육자상 받아
  • 자랑스러운 기업인상에는 규빗건축사사무소 윤승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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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는 12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제25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영훈 목사(상임총재)는 환영사를 통해 “1988년 시작된 세계복음화협의회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이들을 축하하는 시상식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도 귀한 분들에게 상을 수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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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향희 목사(운영총재), 박승식 목사(실무총재), 임다윗 목사(대표회장), 김경호 사장(국민일보)은 시상자로 나서 △과천소망교회 장현승 목사(자랑스러운 목회자상) △한샘교회 이승현 목사(자랑스러운 부흥사상) △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자랑스러운 교육자상) △규빗건축사사무소 윤승지 장로(자랑스러운 기업인상)에게 상을 수여했고, 오범열 목사(수석총재)는 축사를 하며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장현승 목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함께 복음을 전해온 과천소망교회에 주시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온 힘을 다해 복음 전파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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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는 “영국에서 유학할 때 설교의 기쁨과 부흥 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교회를 세우고 담임목사를 돕는 부흥회를 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부흥사로서 자랑스러운 사역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질의 신학교육에 힘써 자랑스러운 교육자상을 받은 최대해 총장은 “영성과 지성 및 감성이 말라가는 이 시대에서 더 힘써 교육하라고 상을 주신 것 같다”면서 “나와 함께 33년간 대신대를 지켜온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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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요 교회를 성공적으로 건축해 온 윤승지 장로는 앞으로도 한국 기독교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상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임다윗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민한근 장로(총재)의 대표기도와 김다은 목사(회장)의 성경봉독 및 박일권 교수(서울한영대학교)의 특송에 이어 피종진 목사(대표총재)가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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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목사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수상자들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다음 세대를 이끌 사람들”이라며 “한국교회뿐 아니라 세계에서 교회를 위해 큰 일을 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예배는 김준호 목사(회장)의 봉헌기도에 이어 이원해 목사(예장한영글로벌 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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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목사와 이승현 목사 ‘세복협 국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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