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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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표회장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 되게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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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는 27일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경석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김 회장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교회를 섬기는 호남 출신 목사, 장로들이 한마음이 되게 노력하겠다”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 행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정규재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 한광수 목사의 감사보고, 최규운 장로의 회계 보고, 박명춘 목사의 사업 보고에 이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경석 목사 △상임회장 장성태 목사 △사무총장 정신길 목사. 이외 임원은 신임원과 전형위원이 모여 결정 후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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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호영 목사(증경회장), 서홍종 목사(증경회장), 김상현 목사(증경회장), 정채혁 장로(재경호남 장로회장), 정영교 목사(부총회장), 이규섭 목사(증경회장)는 축사와 격려사를 하며 재경호남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영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백양선 장로의 대표기도와 정봉기 목사의 성경봉독 및 임종길 목사의 특송에 이어 윤익세 목사(증경회장)가 ‘푯대를 향해 삽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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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이경석 목사 대표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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